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적하위권 예체능 고3 언제쯤 정신차릴까요?

고3 조회수 : 1,422
작성일 : 2018-06-25 20:03:23

성적 하위권이라, 내신도, 모의고사도 모두 하위권입니다.

실기로 대학 가야 하는 상황인데,

실기도 그닥 이라,  예체능 학원 선생님이

천안에 있는 대학 갈수 있다고 하시는데,


저희 아이가 워낙에 자기는 정시로 성적 올리고,

실기성적 지금보다 더 많이 올릴수 있다고,

자신 만만합니다~~ㅠㅠ


그런데 막상 예체능 학원 갔다 와서는

핸폰 만지는 시간이 길고, 따로 과외 계속

시켜줬는데, 성적은 거의 하위권 이어서,

저는 솔직히 거의 포기상태인데,


제가 수도권 미대 이야기 했다가,

아이가 거기는 오라고 해도 자기가 안간다고 소리소리를 지르는데~~ㅠㅠ

수시 6개 떨어지고, 정시 다 떨어져봐야 정신을 차릴지~~ㅠㅠ


예체능 학원비에, 여태껏 과외비에 인강비에

학원비가 장난아닌데~~

다 떨어지면, 뻔뻔하게 재수를 할 생각인지~~

고 3 엄마 진짜 힘들어요~~

다 떨어져봐야 정신 차릴까요??


IP : 211.49.xxx.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아...
    '18.6.25 8:44 PM (125.177.xxx.102) - 삭제된댓글

    남의 얘기 같지가 않네요. 저흰 천안도 못 가는데, 해맑아요.

  • 2.
    '18.6.25 8:53 PM (182.0.xxx.3)

    대학을 가는겅까요? 사실 그 4천먼원 넘는 돈으로 뭔가 창업을 할 수도 있고 저기 길을 더 확실히 먼저 찾을 수 있는데 어영부영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고 술마시다 끝나는 남은거 없는 지방대 졸업장이 뭐가 중요하다고

    한국 사회가 잘못됐죠
    공부 원하는 애가 하는게 맞는거지 싫은 애랄 도대체 돈 낭비 시간낭비하며 왜 보내야하는건지 ㅠ

  • 3. ...
    '18.6.25 8:5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천안에 있는 대학 보내면 되죠.

  • 4. ////
    '18.6.25 9:54 PM (118.216.xxx.185)

    천안도 힘들거예요
    그 정도 갈 아이들도 지금 정신 바짝차리고 하거든요

  • 5. 악덕회사
    '18.6.25 10:15 PM (223.62.xxx.133)

    물려받을 가업없으면
    취직해서 후회하겠죠

  • 6. 대학생
    '18.6.26 12:41 AM (211.209.xxx.99)

    고3... 현역의 패기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4:28:56 300
1796195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5 ㅇㅇ 04:28:34 1,197
1796194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1 ㅇㅇㅇ 04:13:54 760
1796193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1 시슬 03:16:08 571
1796192 무슨심리일까요 1 친정엄마 03:06:43 330
1796191 47세 이별 상담(?) 30 007 02:40:59 2,368
1796190 시가와 절연하니 6 큰며느리 02:19:19 1,768
1796189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02:09:26 532
1796188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5 기억이 01:59:59 1,921
1796187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01:38:24 772
1796186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8 에휴 01:36:14 1,874
1796185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2 ... 01:29:45 916
1796184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01:16:28 252
1796183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1,511
1796182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9 풍수 00:54:15 2,297
1796181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00:35:29 932
1796180 레이디 두아 질문 7 ... 00:27:10 2,280
1796179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7 ........ 00:20:34 2,459
1796178 쳇gpt요~ 3 ........ 00:17:51 900
1796177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32 나무 00:11:42 4,086
1796176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00:10:47 3,526
1796175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ㆍㆍ 2026/02/17 1,483
1796174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6 ㅇㅇ 2026/02/17 784
1796173 남자가 사별하면 14 639 2026/02/17 3,271
1796172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4 시누 2026/02/17 5,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