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야박한. 딸인가봐요

. 조회수 : 3,698
작성일 : 2018-06-25 17:25:31
엄마가 밤낮으로 일을 하고 계신데 몸상할까봐
쉬거나 파트로 하셨음하는데,
여동생이 대뜸
동생 큰딸이 친정에 있는 대학다니는데
현재 기숙사 있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다며
엄마 일 그만두면
큰딸을 엄마집에 있을까 하길래

엄마도 일그만두면 좀 쉬어야지.
뒤치닥거리 하냐고 말했는데

여동생이 섭섭해 하는 눈치이고,
엄마한테도 큰조카 엄마집에 있으면 엄마가 힘들지 하며
말했는데
저보고 가족끼리 야박하대요....

그런가요?
IP : 118.46.xxx.14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냥맘
    '18.6.25 5:31 PM (125.178.xxx.212)

    음.. 엄마가 일 그만두시는거랑 상관없이 손녀가 얹혀살면 집안일을 손녀가 도와야하는거 아닌가요??
    동생분 말은 엄마가 자기딸 뒷바라지 햐라는건가요?

  • 2. 엄마가
    '18.6.25 5:32 P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님더러 야박하댔어요????

  • 3. ..
    '18.6.25 5:33 PM (14.40.xxx.105)

    공대면 바쁠 때는 삼일 밤씩 새는데 집안일할 시간 없을때가 많을걸요.

  • 4. ...
    '18.6.25 5:33 PM (125.177.xxx.43)

    방값 정돈 내고 , 조카가 말벗도 하고 자기 빨래 설거지도 하며 싹싹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치닥거리 해줄 나인 아니잖아요
    제 친정에선 우리딸이 근처 학교로 오면 꼭 같이 있자고 하시거든요
    그리고 그건 동생이랑 엄마 문제라 ,,, 그리 말하면 좀 서운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 5.
    '18.6.25 5:34 PM (124.49.xxx.246) - 삭제된댓글

    야박한 딸은 아니신대요. 동생이 조카 기숙사비용으로 어머니께 돈을 좀 내면 그럴 수 있고 그냥 와 있으면 당연히 힘드시죠. 애가 대학생이면 어머니는 70대 가까우실텐데요
    애하나 더 와있으면 생활비가 엄청 들테고 애도 불만 있을 것이고...

  • 6. 아니 딸이라며
    '18.6.25 5:35 P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그럼 엄마가 원글이한테 야박하다고 한거잖아요...

  • 7. 야박하지 않은 엄마가
    '18.6.25 5:38 PM (112.164.xxx.21) - 삭제된댓글

    손주 뒷바라지 함 해보라 하세요.
    뭐가 문제에요 --;

  • 8. 패시
    '18.6.25 5:41 PM (164.125.xxx.66)

    이 글을 알아듣는 님들이 신기.. 뭔소린지 모르겠네요 ㅋㅋ

  • 9. ...
    '18.6.25 6:02 PM (119.71.xxx.61)

    동생분은 기숙사비도 부담스러울 정도면서 엄마집에 딸을 공짜로 맏기겠다는건가요
    어머님이 무리해가며 일을 하시는 이유가 있을텐데

  • 10. .....
    '18.6.25 6:33 PM (211.54.xxx.233)

    1.엄마 일 쉬면, 동생이 손녀를 보낸다 -> 엄마가 손녀 뒷바라지 ?
    2.기숙사비 부담 -> 외할머니집 공짜로?
    3.둘째딸도, 엄마도 야박?

    엄마가 주야간으로 일하시다 일 그만 두시면, 생활비는?
    여유자금이 있으시다는 결론?

    큰딸은 뒤로 빠지심이.

  • 11. 흠...
    '18.6.25 6:50 PM (123.111.xxx.129) - 삭제된댓글

    동생이 참 염치가 없네요
    고생하시는 엄마 등골 빼먹으려고 작정했나봐요
    그냥 원글님은 뒤로 빠지세요
    가족끼리 야박하다는 엄마가 알아서 하시겠죠...

  • 12. 햇살
    '18.6.25 7:08 PM (211.172.xxx.154)

    집안일은 조카가 해야지

  • 13. 원글
    '18.6.25 7:49 PM (112.148.xxx.86)

    엄마는 여동생이 늘.짠한가봐요..
    문제는 조카가 손하나 까닥 안하는 스탈이에요..
    그러니 저는 말리고 싶은거죠..

  • 14. ㅇㅇ
    '18.6.25 8:01 PM (1.253.xxx.133) - 삭제된댓글

    엄마가 괜찮다시는데 뭐..

  • 15. ....
    '18.6.25 8:54 PM (125.186.xxx.152)

    남는방 있으면 기숙사 대신 외갓집 들어가 사는거야 괜찮은데...
    할머니가 일을 하면 안 들어가고
    할머니가 일 그만두면 들어가겠다는게
    할머니한테 수발들라는 소리잖아요.
    대개는 대학생이면 할머니가 출근하는게 더 편할텐데요.

  • 16. 원글
    '18.6.25 11:23 PM (112.148.xxx.86)

    그러니까요..
    엄마그만두면 보낸다고 말하니요..
    엄마가 알아서 판단하시게 할게요.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249 로퍼 사이즈가 양쪽 다른경우도 있나요? ... 07:24:29 12
1800248 필라테스 옷 어떻게 입으시나요 (주몇회?) 운동하자 07:22:48 42
1800247 이란은 베네수엘라가 아니었다! 3 깨꼬닥전트럼.. 07:16:27 407
1800246 두고 먹기 좋은 고기반찬은 장조림 뿐인가요? .. 07:14:52 79
1800245 자폐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노산인가요..? 10 ㅇㅇ 07:03:33 817
1800244 고기 구워먹을때 쓰는 그릴 추천바랍니다 1 질문 07:00:19 166
1800243 밤새 삼성전자 가격 변동이 생긴 이유 4 궁금해요 06:58:39 1,425
1800242 신입인데 출근 둘쨋날부터 점심 개인약속 있다고 한다면요? 3 .... 06:53:08 753
1800241 이래서 주식이 위험한것임.. 11 주식 06:29:06 2,856
1800240 '알아서' 가라는 미국과 달리 한국은 정부가 대피 지원…이란 교.. 5 ㅇㅇ 05:57:58 1,853
1800239 영화 휴민트는 흥행성적 어때요? 4 ㅇㅇ 05:50:49 1,227
1800238 미국주식 좀 회복하는것 같네요 6 주식 05:08:17 2,632
1800237 올해 임단협 쟁점된 AI…금속노조 “도입 땐 고용안정 합의해야”.. 2 ㅇㅇ 04:32:21 580
1800236 팩두부 해외로 가지고 가려하는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유럽 04:18:13 615
1800235 트럼프 "스페인과 모든 교역 중단할 것"…이란.. 8 ........ 03:40:42 4,711
180023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3:38:14 668
1800233 명언 - 실패했을 때 ♧♧♧ 03:07:26 613
1800232 스물한살 딸의 첫 연애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민이에요 16 지수 02:58:42 3,172
1800231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배당주 9 ........ 01:39:04 3,653
1800230 호르무즈해협 탈출 유조선 유툽 보다보니 2 나라걱정 01:34:20 2,349
1800229 40 후반이면 알바 하기 힘들죠? 5 01:25:37 2,024
1800228 입학식날 대성통곡 20 아이 01:15:35 5,346
1800227 새로 임명된 이란 국방장관 또다시 사망 8 ... 00:46:58 5,462
1800226 너무 울렁거리고 쓴물이 올라오다 냉면같은걸 먹으면 9 ㅇㅇ 00:37:11 1,791
1800225 몸에 좋으면서 맛있는 음식 뭐가 있나요? 11 00:32:33 2,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