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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얘기가 나와서

.... 조회수 : 1,185
작성일 : 2018-06-24 15:40:37
저는 혼자서 아이를 키워요 
그래서 아이가 구김없이 잘 커가는거 보는게 행복이에요 
요즘은 미슬학원 다니는데 몰래 보니 다른 아이들은 막 돌아다니며 잘 안하는데 (미취학) 
저희 애만 혼자 집중해서 그림을 그리더라고요 
이러면 안되는데 선생님 붙잡고 저희 애가 집중력이 대단한거 같아요......
라고 말했어요 밉상이겠지만 너무 기특해서요ㅠ
재능이 잌ㅅ나 싶기도하고,,,  애가 크면 좀 덜그러려나요?
IP : 124.54.xxx.1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8.6.24 3:42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귀여우십니다
    그쵸 그맘때 이쁘죠.
    나중에 사춘기와서 속터질때 오늘 글 생각하면서 견디시길..

  • 2. 오렌지
    '18.6.24 3:51 PM (220.116.xxx.51)

    이쁘죠 어디 막 얘기하고 싶고 ...엄마가 긍정적 이실거 같아요 애가 아무리 잘해도 부정적인 엄마들 눈엔 모자란것만 보이고 또 보더라구여 엄마의 그 감정이 아이한테 전달될거예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 3. ...
    '18.6.24 4:07 PM (59.11.xxx.168) - 삭제된댓글

    집중해서 그림을~~
    이부분에서 저도 모르게 집중력 좋네 혼잣말 했네요ㅎㅎ
    애기가 예쁘네요^^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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