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없이 만드는 오이지 7일 뒀다 먹어도 되나요?

오이지 조회수 : 1,513
작성일 : 2018-06-24 10:48:04
이보은선생님 레시피로
지난 일요일에 비닐에 묶어놨는데..
10일간 그렇게 두라한것 같아요..
7일째에 먹어도 될까요?
잘된건지 궁금하기도하고..
불투명 비닐에 묶어놔서..
꺼내보고싶은데.. 괜찮을까요?
IP : 211.177.xxx.1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일럽초코
    '18.6.24 10:48 AM (39.116.xxx.201)

    저도 그렇게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 2. 아..네~
    '18.6.24 10:50 AM (211.177.xxx.119)

    감사합니다^^

  • 3. 김냉에..
    '18.6.24 10:59 AM (211.177.xxx.119)

    넣을때 생긴물은 같이 담아서 보관하나요?
    아님 오이만 건져서 넣나요?

  • 4.
    '18.6.24 11:04 AM (211.107.xxx.27)

    생긴 물에 담아서 보관해야 해요 꼭

  • 5. 네~
    '18.6.24 11:09 AM (211.177.xxx.119)

    버렸음 큰일날뻔..

  • 6.
    '18.6.24 11:11 A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전 김하진 레시피가 입에 맞았어요 이게 좀 짜지만 짠기빼고 무쳐먹으니까 꼬들하고 오이지맛 나요 이보은레시피는
    대신 아삭한 식감이 더 강하고 바로 무쳐 먹어도 될정도로 짠기는 덜한데 향을 뺀 피클맛에 가깝더라고요
    옛맛이 그리운 분은 전통식을 고집할것 같고요
    그래도 요리프로 덕에 손쉽게 레시피 따라서 할수 있어서 세상 참 좋아졌다하고 있어요

  • 7.
    '18.6.24 11:12 A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물없이 보관할땐 물엿을 끼얹어 주라고 한것 같아요

  • 8. 네~~
    '18.6.24 11:21 AM (211.177.xxx.119)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 9.
    '18.6.24 11:38 AM (211.218.xxx.43)

    조금에 소금간 좀 짜게해 돌로 놀러놓음 누렇게 익음 씻어 썰어서 찬물에 담가 중간중간 맛보고 입에맞춰 꽉 짜 무치면 밥비벼
    고 얼음띄우고 물부어 시원하게 먹어요
    싱거우면 물러지고 버리게되요

  • 10. 요즘은
    '18.6.24 1:18 PM (220.76.xxx.252)

    음식에 설탕 물엿 매실액기스 많이 넣어요 음식단거 싫어서 소름끼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5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슈퍼딜 00:20:23 140
1788804 약도 중국산 수입 lllll 00:19:20 64
1788803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3 Gff 00:17:39 164
1788802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8 속보 00:06:35 474
1788801 그냥 정이 떨어졌나 봐요 1 .. 2026/01/12 937
1788800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8 ........ 2026/01/12 729
1788799 주식이 너므 올라요 6 주린이 2026/01/12 1,524
1788798 옷이옷이 6 마맘 2026/01/12 715
1788797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3 그냥 2026/01/12 698
1788796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7 2026/01/12 1,053
1788795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8 SOXL 2026/01/12 879
1788794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924
1788793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1,591
1788792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18 어이없는 2026/01/12 1,907
1788791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11 ㅇㅇ 2026/01/12 1,886
1788790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8 ㅡㅡ 2026/01/12 689
1788789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695
1788788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903
1788787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15 최근이혼 2026/01/12 1,444
1788786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026/01/12 473
1788785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6 ... 2026/01/12 682
1788784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695
1788783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15 기러기 2026/01/12 1,544
1788782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9 ... 2026/01/12 1,845
1788781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6 지혜 2026/01/12 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