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첫 째아이에 대한 기대치,내려놓고 싶어요.

마음 정리 조회수 : 2,521
작성일 : 2018-06-23 17:22:59
제 기대치가 큰 것,내려놓고 싶네요.

그냥 두고 싶은데,자꾸 이리가라,저리가라...잔소리 해요.

저도 힘들고, 아이도 힘드네요.

중,초고,초저..셋 키우기가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너무 힘들어요.
중3만 정신 차려주면 참 좋겠네요.

IP : 125.181.xxx.1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6.23 5:24 PM (49.142.xxx.181)

    셋이면 오히려 조금 한명 한명에 대한 집중도는 떨어지지 않나요?
    큰애만 가지고 그러지 마시고 둘째 세째도 돌보세요... 그래야 관심이 분산되지요..

  • 2. 엄마가
    '18.6.23 5:26 PM (211.36.xxx.235)

    먼저 내려놓으심 아이도 변화할거예요. 힘내세요!

  • 3.
    '18.6.23 6:29 PM (110.70.xxx.63)

    학년이 올라갈수록 내려놓습니다 하나둘

  • 4. 엄마가
    '18.6.23 8:20 PM (112.170.xxx.133)

    공부를 하세요 뭐라도.. 그어면 큰아이의 행동도 이해가 될겁니다 이해가 되면 마음을 내려놓기가 좀더 쉽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19 인기많은 분들은 카톡 프사에 하트 몇개씩 있어요? ㅇㅇ 00:33:31 21
1796818 대학교 졸업식 고민 00:33:23 10
1796817 신혜선 머리심은건가요? 부두아 00:29:49 133
1796816 비오비타 먹고 싶어요 2 ㄷㄷㄷ 00:24:37 133
1796815 자녀의 예비배우자가 보내온 선물 .. 00:24:14 259
1796814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슬픔이 00:23:31 221
1796813 주식한지 10년..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6 00:17:05 740
1796812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이거 절대 보지마세요 5 d 00:16:19 692
1796811 제가 이상한건가요? 2 ㅠㅠ 00:15:15 270
1796810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1 ㅏㅑㅓㅕ 00:14:27 206
1796809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3 .. 00:12:48 538
1796808 바이타믹스 사도될까요 4 궁금 00:12:04 228
1796807 50되면 원래 우울해지나요? 1 ㅇ ㅇ 00:11:48 301
1796806 현재주식장에 손해보는사람도 있나요? 5 ㅇㅇ 00:06:24 680
1796805 8년 쓴 아이패드 화면이 누래졌어요. ㅠㅠㅠ 아이패드 00:04:07 114
1796804 친정엄마와 의절하신분 계신가요 1 iasdfz.. 00:02:40 472
1796803 시어머니가 나만 쳐다봐요 12 짜증 2026/02/19 1,386
1796802 이번에 시집에 갔는데 저희 동서가 20 이번에 2026/02/19 1,854
1796801 주식에 관해서 저희 남편 말이 맞나요? 39 ㅇㅇ 2026/02/19 2,110
1796800 25년 7월10일쯤 식도 주문 3 식도 2026/02/19 609
1796799 맞는말인데 듣기싫게 말하는 남편.. 4 잔소리대마왕.. 2026/02/19 595
1796798 견과류 중 땅콩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7 2026/02/19 593
1796797 앤드류 전 왕자 자택에서 체포, 압수 수색중 5 2026/02/19 2,735
1796796 유명 아파트 가본 지인이 5 ㅓㅓㅗㅎㄹ 2026/02/19 1,519
1796795 집값 상승에 무주택자가 왜 고통? 9 .... 2026/02/19 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