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일날 생일이면 어떻게 보내나요

내 생일 조회수 : 1,063
작성일 : 2018-06-21 15:57:35

내일 제 생일입니다

금요일이고 다음날 토요일 영화보고 외식하고 하는데


생일은 미뤄 하는게 아니라고 하잖아요

남편이 토요일 외식하고 하니 내일은 그냥 넘기자는 식이던데


미역국은 딸 생일날 많이 먹어서 끓이기 싫고

그럼 케익이나 하나 사서 자르는게 다 인지


그냥 넘기려니 버릇 될까봐

전 남편이나 아이 생일날 잔치 해주거든요


제 생일 그냥 넘기는거 괜찮을까요

나만 희생하는것 같아 속상한데....



IP : 1.241.xxx.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1 3:58 PM (222.237.xxx.88)

    케이크라도 잘라야죠.
    남편분 미워!

  • 2. 카페라떼사랑
    '18.6.21 4:02 PM (117.111.xxx.108)

    안됩니다.
    남편분에게 아침에 생일상 받고 싶다고 하셔요~

  • 3. .......
    '18.6.21 4:03 PM (14.33.xxx.242)

    오늘외식하자해요
    생일이랑 주말외식으로 한방에 해결하려하는남편분미워요.

  • 4. ㅁㅁ
    '18.6.21 4:03 PM (110.70.xxx.172) - 삭제된댓글

    전 오늘 안데
    이 미운놈들이 내 생일에 내손으로 미역국에 갈비해놓고
    출근했더니
    요놈들이 밥도 안먹고 외출하고 ㅠㅠ

    그냥 욜씨미 일중입니다

  • 5. 남편분
    '18.6.21 4:05 PM (58.122.xxx.137)

    앗....얄밉네요.
    저녁에 케잌이라도 사들고 오라고 하셔요..

  • 6. 우린
    '18.6.21 4:07 PM (220.83.xxx.189)

    평일엔 둘다 출근하니까 뭐 생일상이라고 하긴 그렇고
    그냥 아침에 미역국 끓여먹고 저녁에 퇴근하고나서 케이크 잘라요. 와인 한잔이랑.
    미역국대신 여름엔 더우니까 미역냉국 하고요.
    전 미역국 뭐 딱이 싫어하는건 아닌데 제 생일날에는 미역샐러드 합니다.

    생일로 외식하는 건 주말에 해요.

  • 7. 말도 안됨
    '18.6.21 5:09 PM (124.54.xxx.150)

    금욜저녁 외식하고 케이크 자르세요.요즘 맞벌이도 많아서 미역국은 안끓이지않아요? 애들 생일만 미역국 끓여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2 와~커트 정말 잘하는 곳이네요 3 커트 01:40:05 619
1800781 이거 아무래도… 사기였겠죠?? 2 이거 01:22:35 741
1800780 검찰개혁 못했다 이제 문프 까지 말길 6 김민석지지자.. 01:01:13 543
1800779 모텔 살인녀요 2 //////.. 00:53:25 1,323
1800778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3 ... 00:47:05 732
1800777 고양이뉴스 원PD 마지막 말 뼈 때리네요 13 .. 00:44:12 1,412
1800776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1 ㅇㅇ 00:43:22 685
1800775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7 ........ 00:41:26 725
1800774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13 ㅇㅇ 00:39:01 1,553
1800773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00:36:48 569
1800772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8 아. 00:34:21 1,792
1800771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4 .... 00:27:45 911
1800770 이직하고나서 짜증나네요 .. 00:23:23 499
1800769 펌-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행사 후 돌아가는 이란 .. 이런 00:20:36 405
1800768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00:18:15 435
1800767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3 ㅇㅇ 00:17:05 1,164
1800766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9 조의금 00:09:37 1,215
1800765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7 인성 2026/03/05 1,589
1800764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7 ㅠㅠ 2026/03/05 2,462
1800763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10 ... 2026/03/05 1,756
1800762 무당의 역할 저는 이제 알겠어요. 그들은 종교가 아니에요 5 2026/03/05 2,185
1800761 많은분이 모르는 그분 예전 뉴스 (충격 ㄷㄷ) 14 .. 2026/03/05 3,657
1800760 사회성 떨어지는 남아, 언제 쯤 친구 사귈까요? 1 2026/03/05 823
1800759 회사 그만둔 남편 위로와 함께 잘 지내는 방법 부탁드려요 3 위로방법 2026/03/05 1,280
1800758 작가 잘모르는 사람. 김은희가 김은숙인줄 알았어요 1 ㅋㅋㅋ 2026/03/05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