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써큘레이터

여름 조회수 : 1,852
작성일 : 2018-06-14 12:02:00

공기순환기 써큘레이터 어떤 기능인지 검색해보면 나오긴 하던데

선풍기랑 사용해보시니 차이가 있는지 실제로 두개 다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실제로 어떠한지 여쭈어 봅니다. ~^^

IP : 1.240.xxx.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14 12:04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선풍기랑 비교할게 아니라 에어컨을 사용시 바람을 먼곳까지 순환시켜서 좋은거 아닌가요

  • 2. ..
    '18.6.14 12:06 PM (122.36.xxx.42)

    선풍기바람보다 시원해요
    바람을 멀리 회전시키는지 에어컨을 틀면 냉기가
    집안 골고루 퍼져서 좋아요
    단점은 보네이도 사용즁인데
    회전이랑 시간타이머 청소가 쉽지않네요

  • 3. 달라요.
    '18.6.14 12:07 PM (182.231.xxx.227) - 삭제된댓글

    서큘레이터는 바람 자체는 그리 강하지 않는 대신 바람이 뭉텅이로 쭉~직진시켜주는게 느껴져요. 고기 구워먹은 뒤 창문 열고 보네이도 가동하면 그냥 단숨에 냄새가 섞인 공기를 밖으로 빼내주죠. 시원함이 목적이 아니라 공기순환기라고 봐야.

    선풍기는 바람을 가까운 주변으로 확산시켜 시원함을 느끼게 하는게 목적이라 선풍기와 떨어져 있으면 시원함이 도달하지 못하죠.

  • 4. ^^
    '18.6.14 12:13 PM (125.176.xxx.13)

    그럼 환기시킬때 서큘레이터 있으면 더 빨리 할수있나요?

    환기시킬때 문열어놓는게 너무 싫어서 서큘레이터 살까 말까 고민하고있네요

  • 5. 서큘레이터 말 뜻 그대로
    '18.6.14 12:16 PM (182.231.xxx.227) - 삭제된댓글

    공기순환기예요. 당근 단시간내 냄새 빼내기 용도로 적격이죠.^^

  • 6. 웃기지만
    '18.6.14 1:12 PM (122.62.xxx.152)

    저는 유투브로 가끔보는 점술가가 서큘레이터 쓰라고 추천해서 ㅎㅎ 사게되었어요.
    그 사람이론은 집안에 공기가 묵혀있으면 기의흐름에 않좋다고 가끔 공기를 순환시켜줘야 하는데 문열어놓는건 한계가 있고
    또 골고루 공기가 순환이 않되니 서큘레이터 라는 것을 이용하고 브랜드도 꼭 집어서 ( 보네이* ) 사라고 했었어요.

    원래 그런사람들은 말을 그럴듯하게 하잖아요, 그뒤로 알아보고 마침 세일하기에 겸사겸사 사서 잘 쓰고있는데
    강하게 키면 소리가 너무커요, 그래서 오랫동안은 못틀고 문활짝열고 같이 켜놔요, 그래야 빨리 환기시킬수있는거 같아서요.

    여름에 에어컨 키는집은 문닫고 약하고 켜놓으면 소음은 그리 심하진않을거같아요

  • 7. 공시순환기지만
    '18.6.14 2:16 PM (175.213.xxx.182)

    선풍기처럼 사용하는데 선풍기와 달리 바람이 순하고 부드러우며 신선해요. 더울때 선풍기는 더운 바람 나는데 이건 에어컨같아요.

  • 8. 제 경우
    '18.6.14 5:22 PM (211.237.xxx.58)

    작년 홈쇼핑으로 신일꺼 샀는데 바로 고장이 났어요.as센타도 먼 ~~~알지도 못하는아파트 단지내 찾아오라며 (무척 불친절).
    바람 선풍기가 훨나아요. 전자제품은 as센타 많은 곳으로 살꺼라 다짐했구요. 바로 뽀개버렸어요.
    신일이라는 이름만 보고 산 제 잘못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99 흰 머리가 다시 검어지기도 하나요 혹시 06:24:42 29
1813398 민주당 B들 너희들이 뭘 계획하는지는 알겠어 2 우리가이길거.. 06:15:51 151
1813397 뜬금 없는…고현정 이혼 잘했다는 생각들어요 4 ,… 05:55:14 859
1813396 브라 추천 좀 부탁드려요 . 05:53:19 108
1813395 친구 전화 못받는다고 하니 ‘내 삶이 단축되네’래요 8 친구 어리광.. 05:06:05 1,644
1813394 대학생 학교 어학연수 필리핀 대딩아들 04:18:37 354
1813393 명언- ‘건강하다’와 ‘아프지 않다’는 같은 의미가 아니다. 함께 ❤️ .. 03:37:54 505
1813392 어제 제니 넘 예쁘더라구요 4 ... 03:16:06 1,792
1813391 멋진신세계 임지연 화장이.. 2 ㅇㅇㅇ 02:18:07 2,614
1813390 와 마이크론 지금 18% 올라요 3 ㅇㅇ 02:04:33 2,536
1813389 갱년기증상으로 피부가 발진이 일어날수도 있나요??너무 힘들어요 6 블리킴 01:49:17 811
1813388 60평생 우울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요 15 우울 01:20:54 2,719
1813387 40중반 오프숄더 못입을까요? 10 40중반 01:13:17 1,016
1813386 에어컨 틀기는 추우면 제습기를 장만해야 할까요... 3 제습기 01:08:41 610
1813385 자랑하는 것들이 너무 꼴보기 싫어요 19 오늘을열심히.. 00:52:48 3,425
1813384 우유를 얼린후 녹여서 우유 엑기스 추출하는거요 5 00:49:15 1,102
1813383 특이점 온 북갑. 봉춤vs 가발공격. 그냥 00:46:38 383
1813382 “췌장암, 항암 없이 완치”…‘이부진 요리스승’ 89세의 장수 .. 7 00:42:56 4,289
1813381 정용진이 지난해 받은 돈이 217억이래요. 8 .. 00:36:19 2,301
1813380 마운자로 해볼까요 11 ... 00:29:34 1,417
1813379 인생의 목적이 뭐야? 6 . . 00:25:15 1,901
1813378 나흘째 큰일을 못보고 있어요. 15 ㅁㅁ 00:22:31 1,461
1813377 서울시장 누가될지 젤궁금하네요 25 ㅇㅇ 00:17:49 1,784
1813376 허수아비 이용우 이기환 질문! 2 00:12:11 1,452
1813375 밥솥이랑 정들었나봐요. 2 ... 2026/05/26 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