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출산후 호흡곤란왔었어요.

출산때 조회수 : 8,217
작성일 : 2018-06-10 23:14:12
제왕절개 아침에 하고 회복되던중 저녁에 호흡곤란이 왔었어요.
다행히 괜찮아졌지만 그순간 숨이 안쉬어져서 간호사한테 말하니 첨에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다 진짜 숨넘어갈라하니 산소호흡기 끼고 진정이 되었어요. 마취제가 안맞았던지 너무 강했던지 ...
갑자기 추자현씨 소식 들으니 남일같지 않으네요. 얼마나 놀랐을까요 ㅠㅠ
IP : 115.164.xxx.19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0 11:15 PM (121.185.xxx.67)

    님이랑은 차원이 다른 일인듯.

  • 2. ..
    '18.6.10 11:29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다행이네요.
    추씨도 님처럼 벌떡 일어나길..

  • 3. 저는
    '18.6.11 12:00 AM (175.196.xxx.130)

    2시 15분에 제왕절개로 애기낳고 잠깐 깨었다 의식불명. 밤11시 넘어 깨어 났어요.침대 발치에 만약을 위해 가족들이 다 와서 서 있더라고요.ㅠㅠ 제발 그런 거 였으면 좋겠어요.ㅠㅠ 추자현씨.남편과 아기를 위해 벌떡 일어나세요.제발요~~

  • 4. ....
    '18.6.11 12:10 AM (112.168.xxx.205)

    저희 시누도 자연분만으로 아기낳았는데 갑자기 호흡곤란와서 난리났었어요. 병실에 아주버님이랑 둘이만 계셨고 저랑 어머님이랑 밖에 나갔다 들어오던 길이었는데 갑자기 병실에 엄청 큰 산소호흡기 들어가고 의사 간호사들 우다다 뛰어들어가는데 얼마나 놀랐던지요. 어머님 그자리에서 다리풀려 주저앉으시구요.
    결국 괜찮아지긴 했지만 그때 그 트라우마가 있어서 저도 아이낳으러갈때 진짜 무서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20 아내명의로 있다가요 부동산 03:59:30 82
1796819 50대.. 계단은동 괜찮을까요? 2 계단운동 02:18:12 496
1796818 허리디스크환자 의자 추천 부탁드려요 2 후후 01:55:30 192
1796817 집? 지금 살 필요 없잖아 1 ... 01:38:32 801
1796816 좋빠가 1 ... 01:31:54 346
1796815 윤석열은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11 ㅇㅇ 01:11:15 1,112
1796814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6 새벽에 01:07:44 1,356
1796813 남편 좋은 점 1 부전자전 01:03:07 800
1796812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른거 아니에요 13 ........ 00:49:42 2,575
1796811 설마 82에도 무속 무당 이런거 믿는분 안계시겟죠? 2 00:47:19 600
1796810 인기많은 분들은 카톡 프사에 하트 몇개씩 있어요? 5 ㅇㅇ 00:33:31 1,215
1796809 대학교 졸업식 4 고민 00:33:23 481
1796808 신혜선 머리심은건가요? 3 부두아 00:29:49 2,356
1796807 비오비타 먹고 싶어요 5 ㄷㄷㄷ 00:24:37 786
1796806 주식한지 10년..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11 00:17:05 2,965
1796805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이거 절대 보지마세요 14 d 00:16:19 3,222
1796804 제가 이상한건가요? 4 ㅠㅠ 00:15:15 968
1796803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3 ㅏㅑㅓㅕ 00:14:27 955
1796802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11 .. 00:12:48 2,117
1796801 바이타믹스 사도될까요 7 궁금 00:12:04 725
1796800 50되면 원래 우울해지나요? 2 ㅇ ㅇ 00:11:48 1,298
1796799 현재주식장에 손해보는사람도 있나요? 6 ㅇㅇ 00:06:24 1,796
1796798 친정엄마와 의절하신분 계신가요 6 iasdfz.. 00:02:40 1,331
1796797 시어머니가 나만 쳐다봐요 28 짜증 2026/02/19 3,677
1796796 이번에 시집에 갔는데 저희 동서가 34 이번에 2026/02/19 4,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