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업 만족도 높으신 분 어떤 직업 가지고 계세요?

ㅎㅎ 조회수 : 3,418
작성일 : 2018-06-10 20:40:13
궁금해요.
여기서 많이 추천하시는 사짜 전문직이나 공무원 말고
다른 만족하는 직업 얘기 듣고 싶네요
IP : 211.219.xxx.2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8.6.10 8:43 PM (211.186.xxx.158)

    그림 그리는데
    작업이 마음에 들때는
    진짜 만족도 최고에
    세상행복하고
    안먹어도 배부르고 그래요^^
    내가 제일 잘나가~~~~ㅋㅋ
    막 그러다가



    작업이 마음에 안들때는
    쓸모없는 인간
    나는 쓰레기야......
    이것도 그림이니!!!!!!
    끝없는 우울에
    한도 끝도 없이 땅파고 들어갑니다.

  • 2. 저는
    '18.6.10 8:48 PM (175.196.xxx.130)

    하모니카 강사겸 연주자예요.매일이 즐거워요.수입도 괜찮아요.

  • 3. coco
    '18.6.10 8:52 PM (221.150.xxx.134)

    위에 주는 님
    정말 즐거우실것 같아요.
    저 하모니카 배운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정확한 음 찾기가 조금 헤깔리지만...ㅎ

  • 4. ㅇㅇ
    '18.6.10 8:54 PM (58.140.xxx.238)

    저희 남편 같네요.
    방송일하는데 대형방송국은 아니고 소형?회사인데
    본인이 촬영 콘티짜는거 편집 마케팅 거진 다 맡아하는 상황
    얼마전엔 다큐찍으러 몽골다녀왔구요.
    그냥 수완이 좋은건지
    즐기면서 사는데 그럭저럭 돈도 꽤 많이 가져다주는편이예요.
    돈 은 신경안쓰고 사는 사람이라 평소버는거 여러회사서 입금되는족족 다 제 계좌로 보내줘요.
    자기는 쉴시간도 없는데 돈 쓸시간은 더 없다고.
    가끔 그래놓고 해외촬영나가니 경비 보내달고 연락하는 남편보면 세상좋은 팔자다 그래요.
    저도 남편이 즐겁게 사는게 좋아서 거절한적없이 비용 다 보내줬구요.
    본인이 찍어온 촬영 보면서 쉴때보면 정말 눈에서빛이나긴 해보여요.

  • 5. richwoman
    '18.6.10 8:55 PM (27.35.xxx.78)

    영상 번역.

  • 6. ——-
    '18.6.10 8:57 PM (110.70.xxx.132) - 삭제된댓글

    디자이너, 교수.

  • 7. 쿨럭
    '18.6.10 9:04 PM (49.196.xxx.6) - 삭제된댓글

    제 일도 가끔 하지만 전업주부 - 애기들 데리고 놀러다니고 그런게 만족도가 크네요. 저녁 간단히 차려주고 식재료 쇼핑하러 다니고 애들 사진 찍어주고..

    제 남편은 위에 상사가 바뀌고 없는 거나 마찬가지 되서 지난 3개월 내내 대학원 논문만 준비 했다네요. 회사일은 아예 안한거죠.. 이제 좀 한다곤 하네요. 편하게 놀은 거나 마찬가지 게다가 월급 월 천 정도 나오구요..

  • 8. 명문대 석사나와서
    '18.6.10 9:32 PM (175.223.xxx.64)

    안정적인 직장에 연구원인데 35살까지 빌빌대며 고생하고 계속 스펙 업그레이드해서 취업했어요. 단점도 있지만 이만한 직장없다싶어 만족합니다.
    다만 아무나 들어올수가 없다는거... 결혼을 포기하고 전 직업에 올인한 케이스ㅜㅜ

  • 9. ...
    '18.6.10 10:03 PM (221.151.xxx.109)

    번역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526 일론머스크는 아들 데리고 갔네요 ㅇㅇ 14:40:36 116
1810525 군대간다고 돈 챙겨줘야하나요? 인사는 안와요 2 14:40:21 79
1810524 책 자주 구입하세요? 4 00 14:39:11 55
1810523 왜 고함을 지르면서 대화할까요? 6 ㅇㅇ 14:31:34 437
1810522 시진핑 앞 '공손해진' 트럼프에 술렁 1 ㅇㅇㅇ 14:30:57 441
1810521 오늘 뭐 만기일이라더니 외인이 다팔고 나가네요 2 .. 14:30:43 710
1810520 주왕산 별이된 아이 자꾸 장애아라는 사람들 4 저는 14:30:06 569
1810519 오래된 과일청 술이 됐을까요? 1 ... 14:29:42 98
1810518 마운자로 효과없어서 위고비 맞아보신분 계세요? 2 !! 14:29:37 140
1810517 물복숭아 달라고 했다고 쌍욕하던 언니 8 A 14:23:06 697
1810516 엄마가 결혼생활이 행복해 보이지 않으면 4 14:21:24 602
1810515 나이들어 귀촌은 안좋더라고요 4 ... 14:21:02 677
1810514 자녀에게 이모나 고모가 16 ㅗㅗㅎㅎㅎ 14:11:30 1,259
1810513 시조카 군대가는데 오면 용돈 얼마줘야 하나요? 11 ... 14:11:20 582
1810512 마트 문 닫았습니다~^^ 2 산아래마트 14:07:08 1,485
1810511 캔버스화 사인 어떤 붓으로 하나요? .... 14:05:44 60
1810510 드뎌 하닉 샀네요 16 주주 14:02:56 2,496
1810509 정수기 계약이 끝났는데요 궁금 14:02:07 175
1810508 일산 사시는 분들, 치과랑 산부인과 추천 부탁드려요 2 Y 13:59:45 177
1810507 크림파스타 재료는 다 있는데.. 뭔가 킥이 없어요. 8 파스타 13:57:49 381
1810506 정원오 공약, "당선시 2조5천억 지역상품권 발행&qu.. 18 ... 13:49:44 727
1810505 넷플릭스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보세요 5 .. 13:40:35 1,031
1810504 의원에 환불요구내용증명을 보냈는데 2 설원풍경 13:40:25 417
1810503 그런데 하고싶은말 1 말주변이 없.. 13:35:28 317
1810502 자녀가 다 결혼을 안한다고 선언했어요 45 ... 13:32:53 3,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