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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색상 면 셔츠 아래 하의색상요

코디부탁드립니다. 조회수 : 2,225
작성일 : 2018-06-10 10:29:42
어제 저녁에 직구로 카멜색상

면블라우스를 샀어요.

아주 심플하고 단정해요.

진한 카멜 색상 나는 베이지 상의 아래에는

검정이랑 아이보리

둘 중 뭐가 더 잘어울릴까요?

매장에서 입어보면 좋은데

사지도 않고 입어만 보고 나오는게 뒷모습이

좀 그래서

그냥 색상만 매치 잘되면 상관없거든요.

아이보리

검정


둘 중 뭐가 더 잘어울릴까요?

좀 골라주시고 가세요.
IP : 222.104.xxx.15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발랄한기쁨
    '18.6.10 10:32 AM (125.137.xxx.213)

    비침이 좀 걱정되지만 여름이라서 아이보리가 더 시원해 보일거 같아요.

  • 2. ..
    '18.6.10 10:33 AM (125.177.xxx.43)

    아이보리나 화이트요

  • 3. ..
    '18.6.10 10:34 AM (175.208.xxx.15)

    네이비도 괜찮을듯

  • 4. 아,,,
    '18.6.10 10:36 AM (175.209.xxx.57)

    카키색이 정말 세련되게 잘 어울리는데...둘 중 하나라면 블랙이요.

  • 5. ..
    '18.6.10 10:37 AM (124.111.xxx.201)

    둘 중엔 아이보리가 더 낫겠네요.
    시간 나시거든 그 셔츠 입고 매장에 가서
    거울앞에서 검은옷, 아이보리 대보세요
    안 입어도 충분히 유추가 가능하죠.

  • 6. 원글
    '18.6.10 10:41 AM (222.104.xxx.157)

    그 옷 입고 매장엔 못가요

    이미 이번에 산 카멜 셔츠를
    매장에서 싸이즈 확인후 사거라

    저 지방인데 그 매장이 한곳밖에없어서

    그 옷 입고 거길 가면 바로 진상될거예요ㅜㅜ

    반팔 셔츠아래에

    비침없는 아이보리 괜찮을까요?

    지금 집에서 상의 아이보리 하의 진베이지를
    입으니 괜찮네요 ㅎㅎ

  • 7.
    '18.6.10 10:43 AM (175.117.xxx.158)

    아이보리ㆍ브라운ㆍ카키 궁합진리요 블랙은 그조합은 답답해보임

  • 8. ...
    '18.6.10 10:44 AM (125.177.xxx.43)

    그 매장에서 꼭 사야 하는거 아니면
    그거 입고 다른매장가서 두루 입어보면 되죠

  • 9. ...
    '18.6.10 10:45 AM (125.177.xxx.43)

    같은 카멜도 채도 차이가 있어서..
    제 경운 카멜 코트에 아이보리가 제일 어울리고 검정도 무난했어요

  • 10. 동양인
    '18.6.10 11:12 AM (110.70.xxx.208)

    소화하기 어려운 색이죠. 웬만큼 피부가 뽀얗지
    않으면... 또한 다른 색옷이랑 매치도 힘들고
    윗분 말처럼 정말 딱인 카키색을 찾을 수 있다면 고급스러워 보일 수도

  • 11. 강빛
    '18.6.10 11:38 AM (175.223.xxx.174)

    아이보리나 화이트요~

  • 12.
    '18.6.10 1:09 PM (211.114.xxx.20)

    블랙도 괜찮더라구요

  • 13. 아이보리
    '18.6.10 1:22 PM (1.241.xxx.7)

    흰색ㆍ검정은 더워보이고 답답해보여요

  • 14. ...
    '18.6.10 5:06 PM (223.53.xxx.14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좀 답답하시다.
    본인 옷 중에 검은 색 하의 하나도 없어요?
    꼭 그 매장 말고 다른 브랜드 매장 가서 휘딱 대보기만 하고 나와도 되잖아요.
    이럴 때 융통성 발휘하자구요. 오케이?

  • 15. 원글
    '18.6.10 6:01 PM (222.104.xxx.157)

    점 세개님

    뭐가 그리 답답하세요?

    어제 밤에 그 옷을 주문했고
    아직 도착전이죠
    그래서 하의도 필요할것같아서
    주문하기전에 질문한건데
    그리 답답하심 제 글에 답 달지마세요.

    그리고 저는 사지도 않을꺼
    이옷저옷 입어보고 나오는거 불편하더라구요.

    진정 살때는 이옷저옷 다 입어보고
    마음에 안들면안사지만

    안 살땐 그렇게 매번 가서 입어보지는
    못하겠더라구요.

  • 16. ...
    '18.6.10 8:10 PM (106.102.xxx.226) - 삭제된댓글

    익명 자게에 글을 쓸 때는 맘에 안 드는 댓글 달릴 것도 각오해야죠.
    보통 검은 하의 정도는 대부분 갖고 있으니 본인 갖고 있는 검은 하의에 대볼 생각도 못하는 것(없을 수도 있으니 검은 옷 없냐고 물었죠)
    안 사면서 뻔뻔하게 입으라는 것도 아니고 슬쩍 대보는 정도는 민폐 아니고 사회적으로 용납되는 수준인데 그것도 싫다는게 답답하다고요.
    뭐가 답답하냐고 해서 답변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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