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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한 명씩만 마음 돌립시다. 많이 읽은글에 딸월급타서 고깃집 간글 조회수가 2만명이어요.

ㅇㅇ 조회수 : 1,033
작성일 : 2018-06-10 09:00:21
지인 한 명의 마음만 바꿔줘도
2만표는 더 나올 수 있네요.

누구로 돌릴 지는 말 안 할게요.
의식 있는 대다수 82님들 사이에서는
이미 공감대~~라는게 형성되었으니.

박근혜를 파면!!!!!!!한다,
그때 느꼈던 감동,
불신과 패배주의를 깨부수던 전율,
수욜 6시
에 우리 모두 다시 느껴 보아요.

평범한 주부들, 평범한 미혼들,
마지막 스퍼트, 화이팅!!!!!!!
IP : 221.154.xxx.1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ke
    '18.6.10 9:01 AM (59.28.xxx.164)

    마구마구 해여

  • 2. 저는
    '18.6.10 9:02 AM (110.13.xxx.2)

    부모님 친정형제 3명 돌려놨어요.
    5명중 2명은 돌릴필요도 없었지만.
    언니 어제 사전투표했는데
    제말듣고 찍었대요.

  • 3. 수욜날
    '18.6.10 9:02 AM (221.154.xxx.186)

    읍 낙선보며 맥주 파티해요. 치킨도 시키고.

  • 4. 이렇게 하면 확실히 아웃
    '18.6.10 9:03 AM (122.46.xxx.56)

    셋트 메뉴(김사랑씨 정신병원 감금&사라진 467억 성남 예산)
    사라진 467억 성남 예산과 김사랑씨 정신병원 감금은 셋트 메뉴입니다.
    이렇게 하면 확실하게 읍을 아웃시킬 수 있습니다.
    성남시에서 사라진 467억 감사요청 서명 선거 전날까지 20만 가면 됩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265251?navigation=petitions

    개인 인성과 관련된 형수 '보확찢', 총각사칭 불륜을 모두에게 인식시켰으니 이제는 행정도 완전 개사기였다는 걸 알리면 끝나는 겁니다.

    성남시에서 사라진 467억 감사요청 서명을 전개하고
    그 문제를 제기하던 멀쩡한 여성이 백주 대낮에 경찰에 납치되어 정신병원에 감금되었다는 것
    http://www.facebook.com/groups/476583189369969/permalink/563867707308183

    거기서 호흡 곤란이나 돌연사를 일으킬 수 있고 정상적 투여량도 급성 사망에 이르게 할 위험이 있는 약물을 기준치의 3배 이상이나 투약했고 그것도 본인이나 보호자의 동의도 없이 강제적으로 주입했다는 것
    여성의 경우 임신 여부를 확인하고 주사해야 함에도 투약이후 형식적으로 검사했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김사랑씨는 감금 사실을 휴대폰 뺏기기 전에 가까스로 알려 가족이 찾아와 3일만에 구출됐다고 합니다.

    주변에 성남시에서 사라진 467억 감사요청 청와대 서명을 부탁하며 이것 때문에 납치 감금된 김사랑씨 이야기 꼭 알립시다

  • 5. 서울시민
    '18.6.10 9:06 A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

    남편과 대화하니 그건 그거고 능력은 능력이고...정치가 아닌 성 차이로 부부싸움후, 서로 흥! 중입니다. 남자들 이렇다면 될 수 있겠다싶데요. 경기도민이었으면 계속 싸웠을 듯 해요.

  • 6. 경기도민들의 삶을 살필 후보를 밀어야 합니다.
    '18.6.10 9:11 AM (68.129.xxx.197)

    경기도민들이 생각할때,
    내가 살고 있는 도의 도지사가 좋은 사람, 자랑스러운 사람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문재인 대통령덕분에 느끼는 국격, 안도감, 그리고 감사한 그런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후보를
    선택할 자격이 경기도민들에게 있습니다.

    경기도민들은
    제발 당을 초월해서 자신들을 고소하고 괴롭힐 가능성도 없고, 진심으로 경기도민들의 생활을 좀 더 낫게 하려고 하는 사람다운 후보를 찍어야 합니다.

  • 7. 경기도 사는 지인들
    '18.6.10 9:12 AM (220.85.xxx.2)

    똑똑 합디다.
    다 알아요.
    절레절레
    경기도를 개돼지로 아나
    읍읍이는 끝났어요

  • 8. 마이너스표아시죠
    '18.6.10 9:38 AM (106.252.xxx.238)

    우리가 이리 간절하니 이길거예요
    지인 한명씩 꼭 책임지고 합시다

  • 9. 멀리서 응원합니다
    '18.6.10 9:54 AM (112.173.xxx.236) - 삭제된댓글

    경기도에 지인이 없어 발만 동동 구르네요. 제발 읍읍이만은 제발입니다.

  • 10. 네~~
    '18.6.10 11:59 AM (61.105.xxx.166)

    끝까지 노력할게요
    호로자식 개잡종 읍읍이는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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