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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사람들 밥그릇 어마어마 ㅋㅋ

식기 조회수 : 3,246
작성일 : 2018-06-09 17:31:48
지금 전시관서 밥그릇 보는데
조상들 밥 그릇 엄청큰데
그렇게 먹고도 마르고 작은이유가?????

ㅋㅋ ㅋ

IP : 223.38.xxx.6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owowo
    '18.6.9 5:32 PM (125.132.xxx.105)

    아마도 일은 많이 하고 반찬이 부실해서 밥이라도 많이 먹은 거 아닐까요?

  • 2. 하루
    '18.6.9 5:34 PM (175.223.xxx.169)

    하루 한끼겨우먹고 하루종일 농사일한다고
    작고마를수 밖에요
    그나마 여자들은어쨌겠어요
    누룽지겨우 얻어먹었을거고

  • 3. 밥공기
    '18.6.9 5:36 PM (121.190.xxx.139) - 삭제된댓글

    작아진거 얼마 안되요.
    영양기 없이 섬유질만 많은 식사라
    소화시키느라 장의 길이도 엄청 길었대요.
    요즘 아이들 허리가 짧고 다리가 길어졌잖아요.
    섬유질 덜 먹으니 턱도 작아지구요.

  • 4. ,,,
    '18.6.9 5:38 PM (121.167.xxx.212)

    쌀밥이 아니라 온갖 잡곡에 감자 옥수수 고구마 섞인 밥이었을거예요.
    일도 많이 하고 간식이 없고 오로지 세끼 밥만 먹던 시절이었어요.

  • 5. 밥만 먹음
    '18.6.9 5:40 PM (1.177.xxx.72)

    반찬은 푸성귀에 된장 고추장정도..
    고기를 거의 못 먹었을걸요.
    근데 그게 웃겨요??

  • 6. 세끼 못먹고요
    '18.6.9 5:41 PM (125.177.xxx.43)

    반찬도 부실하게 두끼 겨우먹고 종일 일하니까요

  • 7. 웃기다는게 신기
    '18.6.9 5:50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생활이 다르잖아요.
    지금처럼 수시로 간식을 먹겠어요(지금은 자기가 안먹으니까 안먹지 원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세상)
    방에서 폰이나 컴하면서 놀겠어요.
    새벽별보고 일어나서 그 힘든 농사일에 빨래 청소 각종 집안일에 베짜기까기..
    밥이라도 먹어야 기운내서 살죠.
    그나마 잡곡밥.

  • 8. ..
    '18.6.9 6:10 PM (49.170.xxx.24)

    조선 사람이 키와 덩치가 주변국에 비해 컸데요. 일본은 아주 작았던듯 하고요. 임진왜란 당시의 일본군 밥그릇과 갑옷이 매우 작아요. 초등학생용 느낌. 중국도 조선사람 크다고 기록했다고 합니다.

  • 9. ..
    '18.6.9 6:12 PM (49.170.xxx.24)

    그리고 조선사람들 소고기 많이 먹었데요. 그래서 소 못잡아먹게 법으로 금지하기도 했다는군요. 조선 초기부터 중기 까지는 윤택했다고 합니다.

  • 10. ..
    '18.6.9 6:47 PM (1.224.xxx.53)

    세종대왕께서 그렇게 백성을 사랑하셨는데
    잘 살았을 거 같아요

  • 11. ..
    '18.6.9 7:25 PM (39.7.xxx.172)

    일제 시대 전 우리 조상님들은 밥만 아니고
    고기와 과일 엄청 드셨나보던데요.
    현대의 우린 흉내도 못 낼 정도의 대식가들이었답니다.

    http://fyeong1.tistory.com/m/entry/한민족의-식사량-클라스를-알려...

  • 12. 웃길수도 있지
    '18.6.9 7:42 PM (223.39.xxx.83)

    왜 원글님 기를 죽이고 그래요~

  • 13. ..
    '18.6.9 8:06 P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조선시대 식사량 39.7 님 링크 감사합니다~!

  • 14. ㄱㄱㄱ
    '18.6.9 8:18 PM (211.174.xxx.57)

    옛날 곡식이 개량되기전이라
    지금보다 영양가가 없었대요
    일도 힘드니 먹어도 먹어도 배고팠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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