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몽이었는데 해몽해주세요

해몽 조회수 : 779
작성일 : 2018-06-06 11:49:56
제가 둘째 임신했을때 꿈을 꾸었는데 거실에가보니 초록색 화초줄기넝쿨이 치렁치렁 띠처럼 장식되어진 화원으로 변해있더라고요
그래서 딸꿈인가 했더니 아들이었어요
아들이 지금 대학생인데 적응을 못해요
불구덩이 속 같아서 학교다니는 것이 힘들대요
그래서 진로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갑자기 태몽이 생각나서 이게 무슨 꿈인지 해몽 잘 부탁드립니다
IP : 125.182.xxx.7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6.6 12:11 P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

    독립적이고 중립적이며 창의적인 성향이 강하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학교생활이 힘들 수도.. 자신을 이해하고 돕는다면 사회 나가서는 크게 잘 풀릴거에요.

  • 2. 해몽
    '18.6.6 12:14 PM (125.182.xxx.72)

    네 맞아요 독립적이고 자기 중심적 창의적이에요
    그래서 호불호가 확실해요

  • 3. 자유 그리고 남에게 속박당하지 않는
    '18.6.6 1:18 PM (42.147.xxx.246)

    진로 심각하게 고민하시고
    바꾸겠다면 바꾸게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92 [속보]이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민·형사 시효 완전히 .. 1 이런대통령있.. 14:46:51 130
1805491 다른 일하면서 통화 하는거 1 ........ 14:40:25 154
1805490 고모가 맛있는걸 안해줘서 이젠 안온대요 6 ㅁㅁ 14:37:23 620
1805489 벌써 에어컨을 트네요! 3 추워요! 14:35:32 164
1805488 BTS 넷플 다큐 후기 3 .. 14:34:46 269
1805487 김구라 이경규는 머리가 좋고 이휘재 박나래는 나쁜 거예요 2 ㅇㅇ 14:34:43 360
1805486 왕과 사는 남자’, 매출액 한국영화 역대 최고 경신…흥행 수익 .. 4 lil 14:27:24 620
1805485 청주 빽다방 알바 사건 보셨어요?? 기가 차네요.. 8 ... 14:24:54 874
1805484 남의 감정에 대해 이해안간다는 사람 2 ㅇㅇ 14:21:39 339
1805483 같은 책 보고 또 보고 자녀들.. 1 berobe.. 14:20:53 354
1805482 미용실 예약해놓고 아. 14:17:16 245
1805481 급)파김치 액젓 뭐로 살까요? 6 ㄷㄷ 14:16:05 400
1805480 하 스트레스에요 3 ㅇㅇ 14:15:02 466
1805479 대만에서도 부자들은 자녀들 유학 다 보내겠죠? 24 .. 14:09:06 1,061
1805478 여수 해든이 .. 13:54:02 492
1805477 권앵커가 유시민에게 "상처 받지 않냐.," 16 ㄴㄷ 13:52:18 1,173
1805476 연하남이 좋대요 6 ㅇㅇ 13:46:36 846
1805475 이런 배추김치는 어떻게 만들까요? 5 질문 13:45:54 583
1805474 당근 바로구매기능 좋네요 6 좋아요 13:42:07 892
1805473 미용사들 제가 이해못하는 한가지 궁금합니다. 8 유튜브에다있.. 13:39:03 1,233
1805472 신문선, 홍명보 저격 "월드컵은 감독의 놀잇감 아니다&.. ㅇㅇ 13:38:35 494
1805471 코스트코 일본 카스테라 맛이 어떤가요 3 사고 13:30:06 724
1805470 남자대학생 가다실 맞힐까요? 10 ㅇㅇ 13:29:13 935
1805469 하이닉스 평단가 103만원인데 기다리면 올까요? 7 ㅇㅇ 13:24:59 1,707
1805468 자존감 낮은 사람들의 5가지 습관... ‘이것’만 바꿔도 인생이.. 6 기사 13:23:49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