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없이 둘만 행복하게 사는 커플 누가 있나요?

궁금 조회수 : 4,726
작성일 : 2018-06-05 19:43:14
아래 박정현 보면서 위안 삼으며 산다해서요..
아이 없이(입양도 하지않고) 둘만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는 커플들 누가 있을까요??
나이 지긋한 커플들에서요~~
IP : 110.70.xxx.20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8.6.5 7:45 PM (210.109.xxx.130)

    김애경...ㅎㅎ

  • 2. ㆍㆍㄴㄴ
    '18.6.5 7:45 PM (122.35.xxx.170)

    얼마전 돌아가신 디제이 김광한씨가 유명한 딩크였죠. 아예 아이 안 낳는 것으로 합의하고 결혼하신.

  • 3. .....
    '18.6.5 7:47 PM (61.106.xxx.177)

    노회찬 의원 부부.
    손혜원 의원 부부.
    송승환 감독 부부.

  • 4. ㄴㅌ
    '18.6.5 7:48 PM (27.213.xxx.203)

    김수로 부부 생각나네요.

  • 5. ...
    '18.6.5 7:49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김원희 부부

  • 6. ㅡㅡ
    '18.6.5 7:50 PM (122.35.xxx.170)

    김수로 이웃사촌인 감우성씨도ㅎㅎ

  • 7. ..
    '18.6.5 7:58 PM (119.64.xxx.178)

    무자식이 상팔자
    괜히 있는 말이 아니에요

  • 8. 감우성
    '18.6.5 8:00 PM (49.1.xxx.9)

    씨는 자녀가 잇다고 나오네요.

  • 9. 좀낳지
    '18.6.5 8:01 PM (211.54.xxx.151)

    그래도 유전자들이 아깝네요. 다들 재능있고 외모도 괜찮은데

  • 10. DJ 김광한씨는 딩크셨던 이유가
    '18.6.5 8:02 PM (119.198.xxx.118)

    학생때는 몰랐는데
    성인이 되서 사회에 나와보니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고 고달퍼서.
    이런 세상에 굳이 자식씩이나 낳아서 이런 고통을 알게 하고싶지 않아서 딩크하신거래요

    나중에 부인분 일본유학도 보내주셨던걸로 기억하는데..

    혼자 남으신 부인분은 또 모르죠.
    딩크셨던걸 후회하실지 아니실지

  • 11. ㅡㅡ
    '18.6.5 8:05 PM (122.35.xxx.170)

    감우성씨 자녀 없는 걸로 아는데요.
    자녀 있다는 분은 어디서 보신 건가요?

  • 12. 푸훗
    '18.6.5 8:06 PM (1.235.xxx.135)

    양조위요?

  • 13.
    '18.6.5 8:12 PM (121.145.xxx.150)

    김수로씨가 딩크였어요?
    몰랐네요 ;;

  • 14. .
    '18.6.5 8:33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정은아
    자발적은 아니라고는 합디다만 어쨓거나

  • 15. ㅇㅇ
    '18.6.5 8:47 PM (117.111.xxx.184)

    소설가 김영하씨네요
    50넘으셨다는데 커플이 딩크로 오래 잘 사는거 같아요.

  • 16. ..
    '18.6.5 8:48 PM (222.107.xxx.201)

    검색해보니 감우성 아들 있다는데요.

  • 17.
    '18.6.5 9:05 PM (116.120.xxx.165)

    무자식 상팔자 맞아요
    힘들어죽겠어요

    어릴땐 몸이 힘들고 크니 교육시키느라 머리가 아프네도
    돈도 너무많이들고 ㅜㅠ
    그냥 부부만 즐겁게 살다 죽을껄

    이것들이 나중엔 재산남기고 죽으라 기도를 하겠죠
    끔찍합니다
    부모 등꼴빼서 자식키우는거 맞아요
    어흑

  • 18. ..
    '18.6.5 9:08 PM (211.207.xxx.180)

    김원희씨 한동안 아이 가지기 위해 노력 많이 하신걸로
    아는데요

  • 19. 초롱이
    '18.6.5 9:28 PM (223.62.xxx.134) - 삭제된댓글

    저요 ^^

  • 20. 저도
    '18.6.5 9:37 PM (117.111.xxx.119)

    우쨌거나 딩크인데 하루하루 행복하긴해요 머 돈많고건강하고화목하고 그러면야더행복하겠지만서두 제나름으론 지금껏최선을다했으니 자족해야겠지요

  • 21.
    '18.6.5 9:43 PM (211.58.xxx.19)

    사별했지만 조용필

  • 22. @@
    '18.6.5 10:42 PM (222.110.xxx.28)

    감우성씨 아이 없어요 저도 아들한명 있다는 글을 본거같아서 아리까리 했는데 최근 드라마 끝내고 인터뷰 하신거 읽어보니 ‘아이는 없지만’ 뭐 전원생활 하며 잘산다 그란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 23. ㅎㅎ
    '18.6.5 11:24 PM (223.54.xxx.95)

    저요저요^^

  • 24.
    '18.6.5 11:54 PM (175.252.xxx.92) - 삭제된댓글

    소설가 장정일씨 딩크였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노영심씨..
    근데 딩크라고 선언한 거 아닌 담에야 남의 속사정 누가 알겠나요?
    김영하씨는 거의 신혼 때부터 딩크라고 얘기했던 거 같구요.

  • 25.
    '18.6.6 12:00 AM (175.252.xxx.92) - 삭제된댓글

    소설가 장정일씨 세상을 염세적으로 보게 되어 딩크라고 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노영심씨도 딩크 아닌가..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요.
    근데 딩크라고 선언한 거 아닌 담에야 남의 속사정 누가 알겠나요?
    김영하씨는 거의 신혼 때부터 딩크라고 얘기했던 거 같구요.

  • 26.
    '18.6.6 12:06 AM (175.252.xxx.92) - 삭제된댓글

    소설가 장정일씨 세상을 염세적으로 보게 되어 딩크라고 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노영심씨도 딩크 아닌가..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요.
    근데 딩크라고 선언한 거 아닌 담에야 남의 속사정 누가 알겠나요?
    김영하씨는 거의 신혼 때부터 딩크라고 얘기했던 거 같구요.

  • 27. 도리도리
    '18.6.6 12:10 AM (122.36.xxx.226)

    우리나라는 아니지만 무라카미 하루키요.

  • 28. 11
    '18.6.6 1:46 AM (14.45.xxx.231)

    본인들이 딩크라고 말한 분들..
    작사가 김이나씨(하트시그널에 나오는..)
    snl에 나왔던 김민교씨

    두 분 다 잘 사시는 것 같더라구요.
    특히 김민교씨는 개밥주는 남자란 프로에 나왔는데 아내가 참..참하더군요~둘이 친구같이 알콩달콩..보기 좋았어요. 두 분이 마음이 참 잘 맞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4 소수점거래 하시는 분들 계세요? .. 13:46:37 6
1808623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주식 13:45:45 95
1808622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 13:45:31 43
1808621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도서관 짓고 있는데?? . . 13:44:41 46
1808620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증권주 13:43:27 130
1808619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통증 13:41:43 16
1808618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312
1808617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ㅇㅇㅇ 13:38:47 92
1808616 하락 675종목 4 .... 13:33:58 526
1808615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3 0000 13:33:37 623
1808614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352
1808613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43
1808612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011
1808611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1 수수수 13:21:23 801
1808610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4 은하수 13:19:05 974
1808609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8 13:17:41 1,160
1808608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17
1808607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563
1808606 권선징악 있나요? 3 권선징악 13:12:55 208
1808605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16 .. 13:04:31 556
1808604 오늘 포춘쿠키 안받으신분 받으세요 카뱅 13:00:48 289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2,991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5 123 12:52:27 592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3 시어머니 12:51:37 1,907
1808600 어처구니 없는 주식장ㅠ 13 uf 12:50:12 2,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