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다 버렸다라는 소리 들어본적 있나요
저는 가끔 가족에게 듣네요
그래서 안 해야지 싶다가도 끊진 못하네요
다큰 성인인데 취사 여부는 제가 하는 거니요
그러나 주변엔 안하는척 표는 내지 말아야 할듯요
혹시 82하고 가족에게
엉방망이 조회수 : 1,043
작성일 : 2018-06-01 23:19:45
IP : 175.223.xxx.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6.1 11:23 PM (1.231.xxx.48)여기가 이상한 곳이라고 말하고 싶어서
이런 글 쓰는 거에요?
여기 회원들이 여기서 본 글의 내용을 어디 가서 말해서
그 내용이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질까 봐
미리 약쳐놓는 건가요?2. ..
'18.6.1 11:41 PM (223.62.xxx.245)82 보고 있으면 우리아들은 뭐 맛있는 거 해줄고냐고 묻는데요
3. 저희 집은 오히려
'18.6.2 1:46 AM (68.129.xxx.197)제가 82를 해서
사회참여에 관심이 많아진거 같다고 ^^4. ㄱㄴ
'18.6.2 2:23 AM (125.178.xxx.37)대체 어떤 글을 골라 읽길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