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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직장에서 성희롱을 당한다는데요 ;;

황당 조회수 : 5,251
작성일 : 2018-06-01 17:46:22
팀장이 남편 앞에서 xx(남자 성기)를 똥x에 넣는다 이딴 소릴 하는 모양인데 남자들 사이에서 이런 농담(?)이 일반적인가요?
또 무슨 말 했는지 물어보니까 기분 더러워서 생각도 하기 싫고 아무튼 짜증나 죽겠다는데 어찌 해야 하나요...
IP : 117.111.xxx.2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대체
    '18.6.1 5:47 PM (175.209.xxx.57)

    그게 어떤 상황에서 무슨 의미로 하는 건가요?
    그리고 그런 말을 님 남편에게만 하는 건가요?
    일단 증거를 확보하시길.

  • 2. 황당
    '18.6.1 5:50 PM (211.225.xxx.219)

    그냥 뜬금 없고 남편한테만 한대요
    가정도 있으신 분이 나이 헛먹었나 기분 더럽다고 그러네요 --;; 저도 황당해요..

  • 3. ㅇㅇ
    '18.6.1 5:51 PM (61.106.xxx.237)

    게이새낀가보네요
    직장내성희롱으로 신고안될까요?

  • 4. ......
    '18.6.1 5:53 PM (211.250.xxx.45)

    미친 또라이 아니에요?????

    한번 더 하시면 녹취하고 영상찍고
    성희롱으로 신고한다고 강하게 말씀하시라고하세요

    진짜 미친놈인가봐요

  • 5. 우웩
    '18.6.1 5:56 PM (59.31.xxx.242)

    드러운 새끼
    글로만 읽어도 기분 더러운데
    남편분 진짜 화나실듯
    녹취후 신고해서 개망신 한번 줬으면 좋겠네요

  • 6. 또로로로롱
    '18.6.1 6:24 PM (39.7.xxx.190) - 삭제된댓글

    녹음해서 인사과에 신고해야하는 거 아니예요?
    제정신 아닌 것 같은데요.

  • 7. ....
    '18.6.1 7:11 PM (175.211.xxx.84)

    대기업이면 저런 발언은 녹음 후 인사과에 감사 요청하면 됩니다. 조사 후 그 팀장 바로 짤려요.

  • 8. ㅇㅇㅇ
    '18.6.1 8:29 PM (1.218.xxx.34) - 삭제된댓글

    인터넷으로 녹취용 녹음기 검색해보면
    볼펜형, usb형 녹음기가 있어요. 크기도 작고요.
    그거 24시간 돌아가는 거 사셔서 갖고 다니면서 녹음하라 하세요
    출근할 때부터 켜놓게요.
    모아놓으면 나중에 쓸 일 생겨요.
    게이인지, 아니면 님 남편 모욕 줘서 기죽이려는지는 모르겠지만
    곧 정체를 드러낼테고...
    그때 결정적으로 써먹게 하세요.
    증거가 있을 때와 없을 때는 완전히 다릅니다.
    님 남편이 코너에 몰렸을 때, 불이익 크게 당했을 때
    위에 호소할 때 그 증거 없으면 되려 크게 당합니다.

  • 9. 글게요
    '18.6.1 10:33 PM (116.127.xxx.144)

    증거가 있어야할듯
    스마트폰에도 녹음앱인지 깔면(제폰엔 깔았어요)
    그거 어느정도 시간은 녹음돼요.
    무조건 증거가 있어야 할거 같습니다.

    근데 제일 좋은건 24시간 돌아가는걸 사는게 낫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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