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래도 말은 들어 다행이네요.

딸맘 조회수 : 610
작성일 : 2018-05-28 08:46:47
중 3딸 핸폰 해준지 2주되었어요.
본인이 사용시간 정해 스케줄 짜놓고 안 지키면 정지로 바로 간다고...약속했어요.

어젠 친구 둘이 놀러와 시간보다 더 사용해서 친구들 간 다음에 사용하면 시간이 오버 되니 핸폰 반납하라 하니 반납하고,
실컨 놀다 한 숨 자고,
왔다갔다 하니 11시..
안방가서 몰래 제 폰 하고 있길래 오늘 폰 사용 금지라 했더니
짜증내고,
난 바로 정지 시킬수있으니 맘 대로 해라.
하니 폰 놓고 갔네요.
학교도 코앞이고,학교가면 폰 꺼놓는데 무슨 폰을 가지고 가냐고..
엄마,아빠한테 폰사용으로 짜증내면 안된다라고 엄포놨어요.

아직까진 폰땜에 반항 안 하고 말은 들어 다행이라 생각드네요.

공부만 좀 더 집중해서 하면 더 좋겠는데..


IP : 125.181.xxx.19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66 화장실 타일 들뜸 보수비용 얼마나 들까요? ㅠㅠ 23:10:43 51
    1791365 재림예수 "아내는 인어족" 2 ㅇㅇ 23:08:19 317
    1791364 서울자가 김부장아파트는 얼마쯤인가요? 2 자가 자신감.. 23:07:01 185
    1791363 [속보]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5 ㅇㅇ 23:00:14 974
    1791362 공부하라고 그렇게 혼내더니 5 실패 22:54:04 715
    1791361 주식하는거 남편,가족,친구,지인들한테 말하지맙시다 1 주식 22:51:49 514
    1791360 하이닉스 목표주가 얼마로 보세요? 5 ㅇㅇㅇ 22:51:42 713
    1791359 영등포구 대림동이 서울의 할렘같은 곳인가요 5 ... 22:48:47 622
    1791358 서울주요지역 아파트값 내릴까요? 9 ... 22:47:33 463
    1791357 국힘 입당 고성국" 민주화 이끌어낸 전두환 사진걸자&q.. 5 그냥 22:46:23 381
    1791356 챗지피티는 이전 대화를 기억하네요 6 하지말래도 22:45:24 554
    1791355 두루마리 휴지 추천해주세요 2 미미 22:43:55 327
    1791354 주말부터 추위 꺽인대요. 11 이건아니지 22:32:47 1,390
    1791353 대딩아들이 해외여행 갔는데 4 걱정은된다만.. 22:32:42 1,040
    1791352 급) 유심을 어떻게 사야하나요? 5 혼자가요 22:32:16 370
    1791351 김건희의 플랜은 반쪽도 못되는 다큐 10 쥴리라는 여.. 22:24:57 1,295
    1791350 말 느렸는데 대학잘간 자녀 키우신분들 12 22:24:32 1,137
    1791349 파마가 어렵나봐요 묭실 22:23:47 512
    1791348 칫솔 추천 해주세요 1 치키치카 22:21:48 232
    1791347 주식번것도없는데 포모장난아닌데 5 22:21:28 1,309
    1791346 안철수씨 서울시장 생각있으신가 5 ㅇㅇ 22:13:50 698
    1791345 사교육계 있으면서 다양한 학부모들을 봅니다 6 ㆍㆍ 22:10:30 1,382
    1791344 가위질 하는 박보검도 예술이구나 2 ㅇㅇ 22:10:26 1,047
    1791343 오십견에 대해서 해요 5 지금 22:10:26 594
    1791342 남편이 지나치게 많은 얘기를 해요 4 에고 22:10:03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