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톱무좀 구멍뚫으셨던분들~~ 부끄럽지만 모여보세요^^;;

박멸 조회수 : 6,617
작성일 : 2018-05-27 00:06:58
저는 일단 지마켓에서 저렴이 네일기구랑 알리 네일기구 다 사서 써봤어요.
지마켓 기구는 싼 만큼 제 발톱이 잘 안뚫렸구요.
알리기계는 성능이 아주 좋더군요.
여러군데 구멍을 뚫었습니다. ㅎㅎ
그런데 그것도 성에 안차서 젤 굵은 롤을 끼워 발톱전체를 좀 갈아냈습니다.
성능이 좋아 금방 갈아냈어요.
약을 듬뿍듬뿍 발라줬는데 이제 발톱이 부서지기 시작하네요.
부서지면 바로바로 깎아내고 그 안쪽으로 약을 흘려넣습니다.
사진 찍어 올리고 싶지만 혐짤이라...ㅎㅎ
좋아지는것 같기도 하고 .. 얼른 새로 났음하네요...
동지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경과가 궁금 합니다..^^
IP : 175.223.xxx.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
    '18.5.27 12:22 AM (211.59.xxx.161)

    아직 모르겠지만
    색이 짙어지고 푸석해져요
    새발톱 정녕 언제 ㅠㅠ

  • 2.
    '18.5.27 12:24 AM (112.161.xxx.165)

    피부과 가서 약 먹으세요. 그래야 깔끔하게 나요

  • 3. .........
    '18.5.27 12:25 AM (216.40.xxx.50)

    그렇게 해선 안나아요. 구멍낼 정도로 두꺼워진 만성이면 약먹고 레이저도 하세요.

  • 4. ..
    '18.5.27 12:26 AM (118.40.xxx.146)

    발톱은 손톱 보다 늦게 자라는데...

  • 5.
    '18.5.27 12:32 AM (222.97.xxx.110)

    피부과서 하루 두번씩 일주일 먹는 약을 먹고 다 나으면 여름에 또 그렇더라구요.
    그냥 포기 했는데 올해는 저절로 나아 버렸어요.
    비타민 챙겨 먹어서 그런걸까요?
    신기하네요

  • 6. 박멸
    '18.5.27 12:32 AM (183.106.xxx.167)

    간이 좋지않아 약을 먹을수가 없어요..
    슬리퍼 신고 싶은데 이제 매니큐어를 바를수도 없고...
    슬프네요..ㅠ

  • 7. 라미실제제
    '18.5.27 12:35 AM (180.70.xxx.244)

    수십년간 발톱 무좀이 있었습니다. 오래전 새끼 발톱이 뭉그러진게 나이 먹어서 그렇가 보다 했네요.
    3-5 년 프랑스 제약사것인데 발톱에 메니큐처럼 바르는 무좀약 서서 발랐는데 엄청 더 두꺼워지고
    그래서 안발랐는데 작년부터는 엄청 더 두꺼워지고 누래지고 시커메지네요...어느날 참다못해 큰
    손톱깍이로 마구 잘랐더니 바스러집니다...담날 내과가서 장복하는 무좀약 처방 받았습니다. 술을
    자주 먹어서 일주일 먹는 독한것 아닌 좀 약한거로 3-4달째 먹고 있는데 아주 오래전 즉었던 새끼
    발톨까지 아주 이쁘게 다시 자랐습니다...라미실이 주 제제인것 같습니다. 다니는 헬스장에 아주
    젊고 이쁜 20대 초중반 츠자들중에도 아주 우연히 본 새끼 발톱에도 무좀이...

  • 8. 아니
    '18.5.27 12:40 AM (112.161.xxx.165)

    간경화나 간염이 있을 정도로 간이 안 좋나요?
    요즘 발톱무좀약은 간에 많이 무리 없을텐데...
    피부과 가서 상담하고 피검사 받아보셨어요?

  • 9. 간염
    '18.5.27 2:27 AM (211.49.xxx.65) - 삭제된댓글

    있어서 약 못 먹어오.ㅠ 도구는 두개다 구입 했고
    약도 다 구입 했어요. 지마켓 조각기도 괜찮고
    쓸만해요. 세째 네째 발톱이고 새로운 발톱 자라야
    확실 하겠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는데요
    뽀얏게 밑에서 부터 나오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44 계약직도 오래되면 분수를 모른다는.. 1 ... 00:31:11 40
1823043 피자맛집 알려주세요 1 .. 00:13:39 111
1823042 정청래, 당대표 여론조사 급등.. '1위로 역전' 1 ㅇㅇ 00:12:54 309
1823041 누가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이끌었나… 4 .. 00:10:45 350
1823040 ㅂ비 레인보우 00:09:22 146
1823039 맨발걷기 권장 의사 1 00:07:51 539
1823038 명언 - 영원히 청년 함께 ❤️ .. 00:07:01 97
1823037 일생에 한번은 빡세게 공부할 날이 오던데요 4 큰거 온다 00:02:33 339
1823036 스타벅스나 체인빵집... 쿠푼도 판매하나요? 1 쿠쿠 00:02:01 107
1823035 이재명대통령 경계인물 성지순례 댓글 모음 8 ㅎㅎ 2026/07/03 360
1823034 애들 공부안?하는거를 왜 자꾸 뭐라고하세요?222 2 그니깐요 2026/07/03 318
1823033 전지현은 무슨 저런인생이 있나요? 10 노모어 2026/07/03 1,630
1823032 삼양 1963 라면 맛있네요 3 .... 2026/07/03 382
1823031 오늘 단식성공이요. 2 2026/07/03 246
1823030 기초연금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하면 세수 603조를 절약한다.. 7 마란쯔 2026/07/03 1,212
1823029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4 2026/07/03 520
1823028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10 ㅇㅇㅇ 2026/07/03 468
1823027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8 가족 2026/07/03 1,923
1823026 동네 엄마에 대한 서운함 29 휴먼 2026/07/03 1,498
1823025 유산소 운동 너무 재미없어요 ㅠㅠ 8 .... 2026/07/03 959
1823024 일본 오봉기간에 가도 되나요? 1 ..... 2026/07/03 336
1823023 조국백서 공동저자 박지훈이 말하는 김남국 8 .. 2026/07/03 693
1823022 육아할때가 그리운 분들 있나요? 9 아이 2026/07/03 606
1823021 소지섭 발리때보다 멋있어요 8 123 2026/07/03 1,311
1823020 김부장 액션이 ㅎㄷㄷ해요 27 드라마광 2026/07/03 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