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꼼씨꼼싸라는 브랜드 아세요?

장원받고 조회수 : 2,372
작성일 : 2018-05-23 15:55:16
아까 옛날브랜드 글 쓴 사람인데요..
댓글에 장원 보고 무지 반가웠거든요. ㅋㅋ
그래서 또 생각나는것 적어봐요.

같은반 친구가 학교 이사장 손녀였어요.
키도 훤칠하고 머리카락은 새카맣고 
살결이 유난히 뽀오얀.. 참 귀티 나는 애였는데
장원 옷을 많이 입었던것 같아요.
알록달록한 컬러의 티셔츠에 하얀 스커트 
(로망(?)이었던)하얀 타이즈까지... ㅋㅋ


암튼 그러다가 문득 생각난게 있는데 꼼씨꼼싸!
그런 브랜드 있었죠? 혹시 기억 나시는 분??

어떤종류의 옷이었는진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장원이나 베네통같은 여성캐주얼.. 뭐 이런 분위기였나요?
브랜드네임으로 봤을땐 그런 분위기인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그땐 몰랐는데 찾아보니 꼼씨꼼싸가 그럭저럭, 그저그렇다는 
뜻이네요 ㅋ


IP : 121.150.xxx.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5.23 3:58 PM (118.223.xxx.142)

    저 기억나요 ㅋㅋ여성 캐주얼 아니었나요?

    그것도 생각나요
    오, 멋있는 남자♪챌린저~챌린저~
    어쩌구 ~빼빼로네~

  • 2. ㅇㅇ
    '18.5.23 3:59 PM (118.223.xxx.142)

    오 멋있는 남자, 챌린저 챌린저
    뿌리칠까 만나줄까 뻬뻬로네~ 뻬뻬로네~

  • 3. 어렸을때
    '18.5.23 4:15 PM (211.36.xxx.162)

    꼼씨꼼싸옷 사달라고 엄마졸라서입은기억이 나요
    백화점브랜드였죠

  • 4. ...
    '18.5.23 4:20 PM (14.1.xxx.234) - 삭제된댓글

    알아요...
    엘덴, 김민재, 아이빈 아동복
    베네통, 행텐, 죠다쉬, 반도패션, 신원에벤에셀... 그립네요.
    명동에 가면 논노빌딩 층층마다 다른 브랜드 있었구.
    신원에벤에셀은 채시라, 최진실이 모델이였구.
    신애라가 비아트 까만원피스입은 사진이 지하철역에 붙어있었죠.

  • 5. ㅡㅂㅡ
    '18.5.23 4:22 PM (118.33.xxx.158) - 삭제된댓글

    저 브랜드
    혹시 앵무새가 광고하지 않았나요?

  • 6. ..
    '18.5.23 4:24 PM (223.39.xxx.3)

    골덴 청록 투피스 입었던 기억 나요.
    제가 좋아하던 옷이었어요.

  • 7. ...
    '18.5.23 4:30 PM (182.225.xxx.154)

    기억나요.
    베네통 분위기 아니었나요?
    입어보진 못해서...

    전 논노가 많이 생각나고
    이신우 오리지날리도 있었구.
    비싸서 고등학교 때 아울렛 어렵게 찾아사거 하나 사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 8. ㅇㅇㅇ
    '18.5.23 6:19 PM (124.50.xxx.185) - 삭제된댓글

    이신우 오리지날 리 ㅡ 비싼 브랜드였어요.
    명동 논노에 가면...ㅡㅡ80년대였어요.
    친구랑 정장 투피스 사입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4 고2아들 시험 잘봤다고 돈 보내래요 14 ... 13:49:19 424
1822843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25 000 13:43:09 404
1822842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3 ..... 13:39:21 206
1822841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1 으악 13:38:35 258
1822840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567
1822839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19 휴일 13:29:51 689
1822838 무시당한 시어머니 9 ㅇㅇ 13:29:15 957
1822837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5 ;;;;;;.. 13:22:57 643
1822836 전화통화 5 ㅅㅇ 13:21:16 288
182283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1 ../.. 13:21:12 160
1822834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3 .. 13:21:06 1,270
1822833 형제들간에 부조금 7 ... 13:20:14 855
1822832 60대에 만난 친구 5 그러네 13:18:09 1,171
1822831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 13:15:52 501
1822830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114
1822829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9 잡것 13:14:00 561
1822828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43
1822827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8 ... 13:07:46 1,028
1822826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661
1822825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6 부부 13:04:00 1,418
1822824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3 .. 13:01:12 274
1822823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12:59:19 455
1822822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10 --- 12:56:03 690
1822821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12:53:19 946
1822820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3 늙은건가요 12:52:45 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