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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제 치부를 알게 되었어요

흠ᆢ 조회수 : 26,108
작성일 : 2018-05-21 01:55:33
제가
보이는곳만 청소하는걸 알게되었어요
그 전까지는 완벽한 여자인줄 알았다네요 ᆢ

흠ᆢ
이제 남편을 어째야 할까요ㅠ
IP : 112.152.xxx.22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1 1:57 AM (211.204.xxx.23)

    흐메~죽을때까지 숨길 수 있었는데 아까비~라고 해주세요ㅋㅋ

  • 2. ...
    '18.5.21 1:58 AM (221.157.xxx.127)

    그게먼 치부라고 ㅋㅋㅋ

  • 3. ㅡㅡㅡ
    '18.5.21 1:59 AM (122.35.xxx.170)

    보이는 곳도 청소 안 하는 저도 있는데 ㅋㅋ

  • 4. 남편을 바꾸고 싶지만ᆢ
    '18.5.21 2:03 AM (112.152.xxx.220)

    남편이 노안이 빨리오기를 바래야 겠어요

  • 5.
    '18.5.21 2:06 AM (118.34.xxx.205)

    이제 치부를 모르는 새남편으로 교체할 시기갸 된듯 합니다 ㅎ

  • 6. ㅋㅋ
    '18.5.21 2:07 AM (210.222.xxx.57)

    그럼 안보이는곳은 남편이 하는걸루 ㅋ

  • 7. 깜찍이소다
    '18.5.21 2:16 AM (114.206.xxx.112)

    레드 썬!

  • 8. 진실
    '18.5.21 2:21 AM (101.53.xxx.196) - 삭제된댓글

    언젠간 들켰을 치부! 이젠 맘놓로 청소하세요

  • 9. 흠...
    '18.5.21 2:28 AM (88.69.xxx.225) - 삭제된댓글

    이제 방구만 트시면 되겠네요..ㅎㅎ

  • 10. 잠들면ᆢ다해
    '18.5.21 2:41 AM (112.152.xxx.220)

    제가 원래 방구뀌는 스탈 아니었고
    평소때도 난 왜? 코딱지 안생기나 했는데ᆢ

    잘때 코도파고 방구도 뀐데요 ㅜㅠ

  • 11. ???
    '18.5.21 2:58 AM (112.187.xxx.194)

    뭐라고?
    내 눈엔 안 보이는데?
    눈 좋은 당신이 청소하쇼!

  • 12. 단편영화
    '18.5.21 4:27 AM (188.220.xxx.53) - 삭제된댓글

    이제 하는 수 없죠.
    남편을 제거하는 수 밖에.ㅎㅎㅎ
    남편한테 어떻게 제거해줄까 물어보세요.

  • 13. ..
    '18.5.21 7:23 AM (124.111.xxx.201)

    최면을 배우시오.
    우리집은 깨끗하다.
    내 아내는 구석구석 청소를 잘한다.
    레드 썬!

  • 14. 원래
    '18.5.21 12:20 PM (112.153.xxx.164)

    그때쯤 남편 한번 바꾸고 가고 그러는 거죠. 되도록 눈 안 좋고 귀 어두운 남자로.

  • 15. ..
    '18.5.21 12:39 PM (182.215.xxx.177) - 삭제된댓글

    남편이 그런 잔소리? 를 하게되는 시기가
    여성호르몬이 나오기시작하는 때랍니다
    베리류 콩류 먹이지마시고ㅋ
    니가 여자가되어가고 나는 남자가되어가니
    그런게보이는거다... 라고 대답해주세요ㅋㅋ

  • 16. ...
    '18.5.21 1:05 PM (222.233.xxx.2)

    치부를 모르는 새남편... ㅋㅋㅋ

  • 17. 평생 안경
    '18.5.21 1:23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남편,아는지 모르는지 일절 말을 안해요.
    어쩌다 한번씩
    그노무 콩깎지가 씌워서 말이쥐이..음..어쩌고 저쩌고..
    82하느라 정신빠져 있다가 그 말 듣는 순간
    머시여?지구상에서 제일 사랑스럽고 이쁜께 자기가 날 선택한거 아닝감?하며
    헤딩하고 옆에 촤악 엎어지면 어이쿠 하면서도 헤벌쭉 합니다.
    걱정 붙들어 매고 지구에서 내가 젤 이쁘다고 벅벅 우기기만 하면 되어요.
    단순한 그들에겐 코믹연기하며 우겨주면 웬만하면 다 됩니데이

  • 18. ㅋㅋ
    '18.5.21 1:29 PM (211.219.xxx.251)

    자면서 코도 파고 방귀도 뀐다는 건
    개꿈이라고 하세요!

  • 19. ..
    '18.5.21 2:15 PM (116.36.xxx.24)

    구석구석 알아서 못하는 청소기탓을 하면 됩니다.

  • 20. ...
    '18.5.21 3:47 PM (175.194.xxx.92)

    청소기 탓 22
    저희집도 금단의 방이 있어요.
    밀어둔 집안일이 다 숨어 있는 방.^^

    오늘 부부의 날이랬죠?
    간만에 모두들 깨볶아봐요.^^

  • 21. 결혼20년
    '18.5.21 4:35 PM (61.84.xxx.218)

    결혼20년이 넘었는데도 제 치부를 발견하지 못한 울남편은 뭘까요?
    본태성 노안?

  • 22. 너무
    '18.5.21 5:32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완벽하면 정이 안간다고 하니, 잘된거죠.

  • 23. ㅇㅇ
    '18.5.21 7:52 PM (121.168.xxx.41)

    제가 방귀 뀌면 남편이 넘 웃기다며 재밌어해요
    오구오구 하면서요..
    왜 저래?
    저는 그러는데..

    우리 애가 방귀를 끼니까 넘 귀엽고 오구오구.. 하게 된다는..

  • 24. ..
    '18.5.21 9:55 PM (203.250.xxx.190)

    보이는 곳은 내가 할 테니 안 보이는 곳은 네가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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