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료수 리필이 사라진 이유

ㅡㅡ^ 조회수 : 14,965
작성일 : 2018-05-21 00:12:32
http://m.bboom.naver.com/best/get.nhn?boardNo=9&postNo=2628055&entrance=

한동안 리필 안되다가 근간 다시 리필되는데
생겨서 좋아라 했는데 다시 없어지지 않길...
IP : 122.45.xxx.2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5.21 12:12 AM (122.45.xxx.28)

    http://m.bboom.naver.com/best/get.nhn?boardNo=9&postNo=2628055&entrance=

  • 2. ..............
    '18.5.21 12:18 AM (210.210.xxx.110)

    패트병 4개 가져와서 담아가는 아줌마..
    정말 보기 싫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 아파트부녀회에서 어버이날 행사가 있었는데
    먼저 오신분들이 일찍 나가시면서 떡과 돼지고기를
    비닐봉지에 꾸역꾸역 담아가서 제 시간에 들어온 사람들은
    떡과 돼지고기를 못먹었거든요..
    정말 왜들 그러시는지 울고 싶드라구요..

  • 3. ㅡㅡㅡ
    '18.5.21 12:20 AM (122.35.xxx.170)

    어차피 먹지도 않지만, 설탕덩어리 안 먹으면 안 먹을수록 좋죠. 리필 안 하고 그냥 한컵씩만 먹는 걸로ㅎ

  • 4. ..
    '18.5.21 12:26 AM (220.120.xxx.177)

    예전에 버거킹에서 햄버거 주문하고 대기하는데 평일 점심시간이었어요. 거기 옆에 대기업이 있어서 그 시간대가 많이 붐빕니다. 그런데 아주머니 10분 정도 들어오시더니 아메리카노 3잔인가? 시키고 컵 10개 달라고...조금 있다가 다시 매대에 가서 이번엔 뜨거운 물 5잔 달라고...잠깐 보는데도 대단하더군요.

    해외 스타벅스 가면 이름이 뭔지 모르겠는데 컵 반납하는 그 테이블?에 우유나 이런저런 가루 많이 비치해놔요. 일반 우유, 저지방 우유, 무지방 우유, 계피가루, 시럽 등등. 개인의 입맛에 따라 추가하라는 거죠. 그런데 우리나라 스벅에서 해외처럼 해놨더니.....뒷 일은 말 안해도 아시겠죠? 그래서인지 우유는 통은 있어도 안에 우유는 없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가끔 스벅 우유통 들어보는데(먹을 생각은 아닙니다) 항상 빈 통이예요.

  • 5. ...
    '18.5.21 12:32 AM (175.113.xxx.64)

    사라질만하네요..ㅠㅠ

  • 6.
    '18.5.21 12:34 AM (180.230.xxx.96)

    진짜 그런사람들과 살면서 직접적으로 안만나길요
    햐.. 정말 싫으네요

  • 7. 커피숍도요.
    '18.5.21 12:37 AM (118.40.xxx.146)

    500원 마시던 머그컵 리필인데
    새 잔에 달라고 하고

    테이크아웃 잔에 리필 해달라고 조르고
    세팅해서 나감.
    아줌마들.......진상 많습니다.

    참고로 나도 40대 아줌마지만
    아줌마 손님 너무한 사람들 많아요.
    교양과 예의는 쌈 싸 먹은 듯....

  • 8.
    '18.5.21 12:37 AM (118.222.xxx.252) - 삭제된댓글

    끌고 다니는 장바구니 아시죠? 어떤 할머니 할아버지가 거기다 빈 패트병 6개 싣고 와서 콜라 사이다 포도맛 오렌지맛 음료 종류별로 받아가더군요 제가..본건 패스트푸드 점이 아니라 대형 마트였어요

  • 9. 코스트코
    '18.5.21 12:51 AM (123.111.xxx.10)

    진짜로 콜라 빈 페트병 가지고 와서 콜라 받아서
    배낭에 여러개 넣는 사람보고 충격받았어요.
    설마설마했지요.
    양파보다 더 충격.

  • 10. 선진국의 길은 아직
    '18.5.21 1:30 AM (42.147.xxx.246)

    멀군요.
    아무래도 십여년은 더가야 할 것 같아요.

  • 11. ////////////
    '18.5.21 1:54 AM (58.231.xxx.66)

    위에 코스코 정말 그런 사람 있어요? 난 한번도 못봤어요...@@ ....사람들 눈도 많은 곳에서 그럴수 있단건 정말...진짜....양아치...??
    글고....코스코 콜라나 음료가 약간 밍밍 하고 좀 맛이 그저 그런데. 그걸 받아갈까요. 페트병 한개 바깥 마트에서 산다해도 끽해야 2천원 인데요.

    거기다가 불편한 진실....그거 한잔의 칼로리가...칼로리가 장난 아닌데요. 마시자마자 뱃살에 철커덕. 붙는게 바로 청량음료 인데요......@@

  • 12. ..
    '18.5.21 2:08 AM (220.120.xxx.177)

    저는 집 가까운 곳에 코스트코는 없고 이마트 트레이더스 있어서 가끔 가는데요. 거기 청량음료가 500원이고 리필 되요. 그런데 저는 아직 페트병 갖고 와서 담아가는 사람은 못봤지만 그런 마트에서 파는 음료수는 원액 갖다가 희석시켜서인지 좀 밍밍하잖아요. 시판음료 같지 않고. 그런데 그게 원가때문도 있겠지만 댓글 보니 저렇게 공 페트병 갖고 와서 마구 담아가는 사람들 때문에 밍밍하게 타는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 13. ㅋㅋㅋ
    '18.5.21 2:38 AM (109.149.xxx.193)

    아~ 막 상상이 가네요. 패트병은 좀 심했네요.

  • 14. 본적 없어요
    '18.5.21 2:41 AM (220.73.xxx.20)

    그런 사람은 본적 없고 들은적도 없고 그러고 있으면 가만두나요
    그게 해외에서 그러는거 아닌가요
    미국에 거지 손님들 많든데...
    거기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양반이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서로서로 눈치라도 보고
    오지라퍼들이 널려서 진상짓하기 쉽지 않은데
    거긴 다르잖아요

  • 15. ...
    '18.5.21 6:03 AM (95.93.xxx.98)

    음료수 받아가는 사람 한국에선 아직 못 봤고 미국 패스트 푸드점에서 본 적 몇 번. 영어 잘 못하는 외국인들이었고요. 질문 사항이 있어도 다시 줄서서 물어 봐야 하는 걸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 16. 맥도랑 와국계 햄버거가게
    '18.5.21 7:19 A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물티슈도 없앴잖아요.

  • 17. 부끄럽다 정말
    '18.5.21 11:05 PM (182.222.xxx.79) - 삭제된댓글

    어지간 해야지

  • 18. 패트병이라니
    '18.5.21 11:30 PM (125.177.xxx.43)

    진짜 그런 사람이 있어요? 헐

  • 19. 예전에 있었던 일
    '18.5.21 11:47 PM (124.53.xxx.131)

    노인들이 많이 그러겠죠.
    전에 살던 아파트 신혼이거나 젊은 애기엄마들이 많았는데 물건둬도 없어지지가 않더니
    노인 세대가 많은 아파트에선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가서 도서관 차량이 와서 잠깐 옆에 두고
    책 고르는동안 냄비도 사라지고 그러기를 세번,
    멍충하게도 세번을 반복한 다음에 깨달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7062 이언주 "한동훈,시대교체 열망 받아,위협적" 3 12:21:07 139
1817061 주식글 호들갑이라고 글썼던 사람이 남긴것들 ㅡㅡ 12:21:00 158
1817060 분할매수 어떻게 하시나요 1 분할 12:18:29 142
1817059 원화의 굴욕: 발리에서 안받아줌 11 국격 12:16:25 435
1817058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 12:13:35 129
1817057 중1 ...하루도 안빠지고 국어비문학 하나씩푼다면.. ... 12:12:38 149
1817056 대통령 기자회견 보고있는데 21 12:11:12 935
1817055 필라테스, 헬쓰. 둘중 뭐할까요? 1 . . 12:08:12 123
1817054 서래마을도 낡은 빌라들 천지네요 3 서래 12:07:16 451
1817053 李대통령, 투표용지 부족사태, 근본적 고민하게 해준 청년들에 감.. 14 속보 12:05:15 706
1817052 이웃집 인테리어 공사 얼마동안 참아보셨어요? 12 .. 12:04:17 316
1817051 핸드볼 선수들 짐 검사하는 잠실 시위대 8 ㅁㅁ 12:02:10 315
1817050 드디어 내일,성심당 관광버스 타시는 분들 6 Jane 12:01:23 453
1817049 월세 입주 전 청소비는 누가 내나요? 6 여름 12:00:41 369
1817048 대파가 많아요 9 게으른이 11:54:50 357
1817047 실물경기 어떻게 느끼고 계신가요. 7 솔직하게 11:52:26 548
1817046 [속보] 이 대통령 "공소취소 방식, 국회에서 판단하는.. 22 .. 11:51:50 1,433
1817045 은행나무죽인 환기미술관 12 11:49:57 741
1817044 네이버 주주님들 5 ㅇㅇㅇ 11:48:17 796
1817043 엄마랑 딸이랑 셋이서 제주여행가요 7 여행 11:45:49 456
1817042 하이닉스 양전!!!! 10 ... 11:45:26 1,496
1817041 여름마다 반팔티 몇개씩 사시나요? 4 ... 11:45:15 405
1817040 [속보]李대통령 "우리나라 보유세 대체로 낮아".. 12 ㅇㅇ 11:45:02 1,159
1817039 여대 공대 아웃풋은 어떤가요? 1 dd 11:44:51 189
1817038 우리 탱크최욱 매불쇼 댓글 테러 당하고 있어요.. 4 ㅇㅇ 11:43:46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