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형제들이 자기 부인이야기 시누이인 82쿡님들한테..??

... 조회수 : 1,795
작성일 : 2018-05-19 09:41:53

저희 남매는 둘이 종종 전화 통화도하고 서로 도울거 있으면 돕고 그렇게 살거든요...

재태크 부분도 많이 공유하는편이구요... 주로 둘이 만나면 그런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는것 같아요...

아니면 아버지 이야기 많이 하거나요...

근데 올케 이야기는 안하거든요...

올케이야기는 주로 올케가 직접 하는편이예요..

예를들면 자기 남편 너무 바빠서 아침도 잘 안챙겨먹고 아침에 나간다 뭐 이런이야기등을

주로 올케한테 듣지 남동생은 그런이야기 자체를 안하는편이거든요...

그리고 개 성격 자체가 아마 자기집에 가서도 제 이야기도 아예 안할 스타일이구요..

그리고 굳이 둘이 앉아서  올케 이야기 하는것도 웃기잖아요...ㅋㅋ

제가 그동안 10년가까이 봐온 저희 올케는 뭐 똑소리 나는 스타일이니까..

 별로 알고 싶거나 궁금한것도 없구요..

저기 밑에글 보다가 남자형제들이 자기 부인이야기를 시누이인 여자형제 한테 가서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하는가 싶어서요..





IP : 175.113.xxx.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5.19 9:44 AM (183.100.xxx.6)

    먼저는 안하죠 말하게끔 물어보니까 대답하는 경우는 있겠지만요.

  • 2. ..
    '18.5.19 9:50 AM (223.52.xxx.87)

    동생이 결혼한 지 20년 넘었는데
    한번도 먼저 자기 와이프 얘기 하는 일은 없어요.
    물어봐도 단답식.

  • 3. 붕신들이나
    '18.5.19 9:52 AM (121.133.xxx.195)

    그러죠

  • 4. ...
    '18.5.19 9:57 AM (58.230.xxx.110)

    찌질이들이 주로 그러죠...

  • 5. 남자형제 둘인데
    '18.5.19 10:27 AM (14.38.xxx.175) - 삭제된댓글

    올케들 얘기 안해요. 묻지도 않지만.
    저희도 가끔 통화하고 안부인사하는, 만날때 좋은 사이.
    서로 각자 잘살다가 얼굴이나 보자 주의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0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 01:16:25 145
1788529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6 김밥 01:09:52 221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 00:54:25 175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708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3 ---- 00:48:33 548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3 ........ 00:45:28 147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3 경도 00:38:48 577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29 도움이.. 00:37:11 923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726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1,156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204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0 습관 00:26:38 1,216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578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6 .. 00:23:28 659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647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95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545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443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89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315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784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804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86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674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