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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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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에 와서 씻는ᆞ

비오는날 조회수 : 8,073
작성일 : 2018-05-16 11:55:13
딸친구가
가끔 저희 집에 와서
므가 묻었다고 보일러 켜놓고 씻고
또 어디가서 므 먹다가 흘렀다고 씻는데
그래도 되는건가요?
그냥 세수나 손씻는게 아니구
샤워수준이라 보일러켜놓고 그러나본데
조금 이해가 안가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IP : 110.45.xxx.253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확히
    '18.5.16 11:57 AM (223.62.xxx.19) - 삭제된댓글

    뭐가 마음에 안드시나요?
    보일러 켜서 가스 쓰는거요?

  • 2.
    '18.5.16 12:01 PM (223.62.xxx.179)

    님네 욕실이 좋지않나요??

    저 예전 학생때 친했던 동기가 자주 저희 집에 와서자고갔는데 그때 저희집이 새아파트에 입주했었거든요
    올때마다 샤워하고자는거예요 ㅋㅋ
    당시에는 깔끔한뇬 그러고말았는데 저희엄마는

    남의집에와서 목욕하는애가 어딨냐며 온수비가 얼마냐고 저에게 막머라하셨었어요
    당시저는 어려서 뭐그런거가지고 그래 그랬는데
    주부가된 지금 생각해보니 엄마심정 이해가 가요
    씻지못하게 해야한다고봅니다 남의집에서 샤워가 왠말
    목욕탕을 가도 6천원이넘는데 . ..

  • 3. ....
    '18.5.16 12:01 PM (221.157.xxx.127)

    결벽증인가보죠 온수아까우세요?

  • 4. 저도
    '18.5.16 12:03 PM (211.111.xxx.30)

    남의집에서 씻는거....
    수전 씽크 이외에 욕조믈 틀어 씻는 거 자체는 좀 무례하다고 생각해요
    아주 특수한 경우가 아닌한.
    여러번 반복이라니 이상해 보여요 제 기준에서도

  • 5. ..
    '18.5.16 12:05 PM (1.240.xxx.72)

    제가 봐도 특이하네요
    뭔가 특별한 일이 있어서 꼭 씻어야될 경우는 모르겠지만 온수비야 얼마 안 나오겠지만 이상해요

  • 6. 어유
    '18.5.16 12:05 PM (39.7.xxx.161)

    온수 아까워도 한다는거 보고 놀라고 가요;;;

  • 7. .......
    '18.5.16 12:06 PM (175.223.xxx.241) - 삭제된댓글

    남의 집 방문해서 손이나 얼굴 정도는
    씻을수 있지만
    샤워는 좀 이해가 안가네요

  • 8. 아이사완
    '18.5.16 12:06 PM (175.209.xxx.241)

    좀 더 넉넉한 마음이었면...

  • 9. 햇살
    '18.5.16 12:06 PM (211.172.xxx.154)

    샤워수준이란 샤워를 하는 건 아닌거네요.

  • 10. 저도
    '18.5.16 12:08 PM (175.209.xxx.57)

    이해 안 되는데요? 본인 집이 있을거잖아요.
    제 아이들이 남의 집에 가서 샤워 하는 거, 절대 반대요.
    민폐도 그런 민폐가 없네요.

  • 11. ..
    '18.5.16 12:08 PM (117.111.xxx.209)

    남의집에서 손외에 씻을곳이 어딘가요
    많이 이상해요

  • 12. ...
    '18.5.16 12:09 PM (58.230.xxx.110)

    수건도 쓸거고 맘에 안드는것 맞네요...
    손이나 얼굴 닦는거랑
    남이 내수건에 전신 닦는게 같나요~

  • 13. 이런글에
    '18.5.16 12:09 PM (211.111.xxx.30)

    왠 온수비요ㅡ..ㅡ오바;;;

  • 14. ......
    '18.5.16 12:09 PM (117.111.xxx.134)

    그정도도 못하나요?
    온수썼다고요??헐..

    그라고 친구네서자면 당연 샤워하고자는거 아니예요?
    이불 쓰는데 씻고자야죠.

  • 15. 전 오히려
    '18.5.16 12:11 PM (222.117.xxx.178)

    씻는게 더 좋던데..
    근데 글을 읽어보니 매번 그러는건 싫을수도있겠어요.
    수건도 그렇고..

  • 16.
    '18.5.16 12:11 PM (223.62.xxx.179)

    한두번이야 샤워할수도있지요
    그런데 그 동기는 대놓고 저에게 그랬었어요
    화장실이며 다 새거라 씻을때 너무좋다고-.-
    저는 그말에 으쓱했었던거같구요

    남의집이니 또 얼마나 물을 팡팡쓰겠어요
    수건이니 비누 샴푸 등등
    본인집 아니니 아끼는마음 없었을거구요
    갈아입을 속옷도없이 다벗고 욕조에서 씻는거 저는 이해안가네요

    저는 씻고나서 헌속옷다시 입는거 정말 싫거든요

  • 17.
    '18.5.16 12:14 PM (112.184.xxx.17)

    이상하긴 하네요.
    여름에 더워서 세수까지면 몰라도.

  • 18. ....
    '18.5.16 12:15 PM (221.157.xxx.127)

    원글님네 화장실이 고급진가보죠 예전 엄마의 바다인가 거기서 고소영이 집안쫄딱망하고 럭셔리한 이창훈네 집 욕실서 샤워하면서 펑펑울드만 ~~뭐 그런사정이 있는지 아무도 모르는걱ᆢ

  • 19.
    '18.5.16 12:16 PM (223.62.xxx.179)

    솔직히 온수비얼마나 나오겠어요
    그치만 자주 저런다면 그건 아니라고봐요

    만약
    제 딸이 남의집가서 샤워하고 다닌다면 저는 야단칠거같습니다
    아무리 몸을씻어야할 상황이어도 집에와서 씻어야한다고 가르치겠어요

  • 20. 둔년가봐
    '18.5.16 12:17 PM (124.53.xxx.131)

    남의집 화장실 들어가는 것도 스스로 싫던데..
    온수문제 이전에 무딘사람 싫어요.

  • 21. 내가 이상한가
    '18.5.16 12:17 PM (121.137.xxx.231)

    여기서 원글님 탓하는 듯한 댓글이 어색하네요.
    그냥 친구 혼자 사는 집이라면 편하게 씻을 수도 있다고 보지만
    부모님과 함께 사는 친구집에서
    샤워를 한다는 건 이해가 안가는데요?

    남의집에서 샤워하는게 흔한 게 아니죠.
    이건 온수가 아깝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지 않나.

    샤워 할 정도로 씻어야 할 일 생기면
    그냥 택시타고 집에 와서 씻게 되던데.
    남의 부모님이 계시는 곳에서 불편해서 어찌 씻어요.

  • 22. ...
    '18.5.16 12:20 PM (183.98.xxx.95)

    이상한거 맞죠
    ...

  • 23. ㅇㅇㅇ
    '18.5.16 12:22 PM (14.75.xxx.29) - 삭제된댓글

    원글이 만약 꼭 샤워해야 할 정도면 글안올리셨겠죠
    올때마다 샤워수준이면 이상하거 맞아요
    남의집이면 예의도 차려야 해요
    님딸친구 강박증 있는지
    아니면 어디주택에 살아 잘못씻는지
    아님 본인집물아낀다고 씻늣영악한앤지
    잘알아보세요
    따님에게도 남의집에서는 당연 손을 씻는거지만
    그외는 매우조심해아하고
    손씻는거와 용변정도만 허락한다고 하세요

  • 24. ...
    '18.5.16 12:22 PM (211.109.xxx.68)

    온수비를 떠나서 손발은 몰라도 친구네 집에서 샤워는 아니에요
    주책이네요 그 아이

  • 25.
    '18.5.16 12:24 PM (39.7.xxx.161)

    전 애들 놀다가 우리집 오면 더운날은 제가 씻기고 놀게 하는데...

  • 26. ...
    '18.5.16 12:25 PM (223.38.xxx.127) - 삭제된댓글

    온수까지 켤 정도로 그러는 건 특이하죠
    온수값이 아깝다는 게 아니라
    온수값 아깝냐는 사람들은 사회생활 제대로 하고나 있나요?

  • 27. 진짜
    '18.5.16 12:34 PM (211.111.xxx.30)

    온수값 아깝냐는 사람들은 사회생활 제대로 하고나 있나요?22222
    말을 못 알아듣는듯.

  • 28. 고딩남아
    '18.5.16 12:37 PM (14.38.xxx.16) - 삭제된댓글

    바로 학교옆이 집이기도 하지만 자주 와서 샤워하는 친구있어요. 전 언제든지 와서 씻으라고 합니다.
    남자애들은 활동이 많아 땀도 많고 또 바로 학원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요.
    저희애 속옷.양말도 거리낌없이 줍니다.
    온수 얼마쓰고 비누 얼마나 쓴다고요;;;

  • 29. 윗님
    '18.5.16 12:45 PM (211.111.xxx.30)

    온수얘기. 비누얘기 아니라구요;;;;
    그리거 남자 애들 초딩들 놀다 씻는거 이런건 괜찮지요
    ..

  • 30. 우리집
    '18.5.16 12:48 PM (125.132.xxx.169) - 삭제된댓글

    올때마다 목욕하는 사람있는데요 이사람은 목욕만이 아니라 모든것을 벗겨먹으려는 생각이 있더라구요 아예 장바구니 가져와서 반찬 식재료등을 싸가더라구요 제가 없으면 좋아해요 적당히 거리를 두는것이 현명할듯~~

  • 31. ...
    '18.5.16 12:53 PM (121.138.xxx.77)

    온수비 얼마나 한다고 아까워하겠어요.
    기본 예의 문제죠. 남의 집에서 뭔 샤워. 그렇게 깔끔하면 무균실에서 혼자 살던가.
    솔직히 싫어하는 거 눈치 못 챌 리 없는데 당하는 사람이 체면상 아무말 못하니 모르는척 하고 개기는 거죠.
    못돼먹은 거에요. 똥개 영역표시하나...

  • 32.
    '18.5.16 12:58 PM (221.145.xxx.131)

    온수비 아깝냐는 분 들
    정상적인 상황에서 샤워하기 힘든 분 들 이신가요?
    남에집에서 손 씻는 거 이외엔 안되죠

  • 33. .....
    '18.5.16 1:10 PM (222.108.xxx.16)

    온수비는 무슨 온수비예요..
    저는 온수비 전혀 안 아까운 사람이지만
    남의 집에서 매번 샤워하는 거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데요.
    저희집에서 여자애들 파자마파티를 해도
    딸친구 엄마들이각자 집에서 샤워시켜서 보내고 저희집에서는 세수, 칫솔질만 하라고 하던데..

    뭔가 좀 이상하네요..
    그 아이 사춘기 와서 집에서 샤워를 너무 오래하니 엄마가 잔소리해서
    엄마랑 대판 싸우고 남의집 가서 샤워하는 건가???
    집에 가서 씻고 다음에 놀자~ 하시는 게 낫겠네요.

  • 34.
    '18.5.16 1:24 PM (222.114.xxx.110)

    자겠다고 와서 안씻고 누우면 싫고 그냥 잠시 놀다 가는건데 한여름 빼고 샤워한다면 그냥 평범치않아 싫을거 같아요.

  • 35. 아...
    '18.5.16 1:31 PM (218.209.xxx.55) - 삭제된댓글

    이상해요 많이 이상해요 원글님이 이해가요
    혹시 그 아이집 가정형편이 많이 어려운가요?
    저는 괜시리 짠하네요
    괜히 씻고싶어서 어 뭐묻었네라고 연기하는것도 그렇구

  • 36. ,,,
    '18.5.16 2:04 PM (121.167.xxx.212)

    그 친구네 집이 목욕 시설이 안 좋고 온수가 안 나오나 봐요.
    제가 예전에 그런집에 살았어요.
    11평이고 안에 화장실 없고 씻으려면 주방뒤 다용도 실에 찬물 수도꼭지 하나
    있는 집에요. 세수나 머리 감을려고 해도 겨울엔 가스렌지에 물 데워 써야 하고요.
    1주일에 한번은 대중 목욕탕 가야 하고요.
    여름에도 냉수에 샤워를 못해서 물 데워서 하는데
    한번은 동생네 집으로 놀러 갔더니 온김에 목욕 하고 가라고 온수 틀어줘서
    사양 하다가 목욕 하고 왔는데 그렇게 강동스럽고 고마워서 30년 지난 지금에도
    잊혀 지지가 않아요.

  • 37. 자꾸
    '18.5.16 2:13 PM (121.137.xxx.231)

    온수비 어쩌네 하는 분들
    진짜 난독증 있으신가 봄..ㅜ.ㅜ
    그리고 초딩얘들 이어도 몸 전체 씻는거
    남의 집에서 씻는게 좋은거 아니에요.
    자기 집도 가까울텐데.
    기본적인 예의나 행동 조심하는 걸 가르쳐야죠.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당장 씻어내지 않으면 안됄
    그런상황에 먼저 씻으라고 권유한 것도 아닌데
    너무 당연하게 내집에서 씻는 것 마냥 씻는 태도
    잘 못 배운거 맞아요.

  • 38. ....
    '18.5.16 2:21 PM (112.220.xxx.102)

    남의집가서 뭐하는짓이래요 -_-
    님딸을 님을 완전 호구로 보는 행동입니다.
    얼마나 만만하면 샤워를? ;;;

  • 39.
    '18.5.16 3:32 PM (220.88.xxx.92)

    좀 그렇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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