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전분들 계룡산 등산 도와주세요

1박2일 조회수 : 835
작성일 : 2018-05-14 17:36:22

모처럼 친구랑

온전히 우리  둘만의

휴가를 내서 1박 2일로

중간 지점인 대전이나 유성에서 만나


계룡산 등산하고 쉬다 오고 싶은데

숙소나 대중교통편 알려주세요~~~ 제발요~~~^^

산채정식 식당도 알려주시고요~~

IP : 114.201.xxx.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길이
    '18.5.14 6:04 PM (223.62.xxx.8) - 삭제된댓글

    갑사쪽이냐? 공주
    동학사쪽이냐? 대전
    계룡산쪽이냐? 대전
    계룡산쪽이면 숙소는 여러동네 있지만 여자 둘이면
    둔산에 토쿄인 레지던스 있어요.
    식사는 계룡산 등반하시다 사람 좀 있눈 식당 들어가셔서
    드시고요. 산채비빔밥, 도토리묵등 산밑에서 파는거 다
    거기서 거기에요.

  • 2. 공주 터미널에서는
    '18.5.14 6:15 PM (112.155.xxx.101)

    동학사 가는 버스 있는데
    대전 터미널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계곡쪽 식당은 다 맛이 비슷해요
    동학사쪽 경기식당 계룡산식당 전주식당
    갑사쪽은 수정식당이 한식대첩 우승자 식당

  • 3.
    '18.5.14 6:41 PM (211.243.xxx.103)

    유성쪽 호텔 많습니다
    동학사 가는 버스 네이버에서 검색하셔서 타심 되어요

  • 4. 유성
    '18.5.14 8:01 PM (110.70.xxx.149)

    호텔인터시티에 숙소 잡으시고 107번 버스타고 계룡산 다녀와서 호텔사우나에서 온천하세요.
    이 호텔이 규모도 꽤 크고 리모델링해서 깔끔해요~

  • 5. ..
    '18.5.14 8:51 PM (211.224.xxx.248)

    계룡산국립공원 안 그러니까 동학사 주변에도 숙소가 엄청많고 까페촌이고요, 갑사근처도 숙소촌이 있어요. 전 그런데서 묶는거 추천해요. 둘이 대전서 만나 계룡산입구까지가서 직접 등산하는 시각이 점심시간 다 돼서 일텐데 내려와서 숙소잡고 근처 식당에서 밥먹고 닦고 밤늦게 동학사나 갑사주변 거니는게 좋을것 같아요. 산속에서 자는거 흔한일 아니잖아요. 놀러가서나 즐길수 있는. 특히 밤늦게 국립공원의 절 근처 아주 고즈넉하니 좋죠. 특히 동학사주변은 밤 늦게도 연인들 데이트하는 까페 천지라. 밤늦게 까페가서 차마실수도 있고요
    다음날 숙소서 나와서 어제 제대로 못본 동학사도 꼼꼼하게 보고 버스타고 나와서 대전가다 유성4거리 내려서 온천 아무데라 들러서 온천하고 다시 버스타거나 지하철 타고 대전역가면 됩니다.

    코스는 어떻게 가실건가요? 동학사서 은선폭포갔다 다시 내려오실건 아니죠? 제일 짧지만 제일 멋대가리 없는코스니 그렇게 가지 말고 좀 길어도 남매탑,삼불봉,관은봉, 은선폭포로 내려오는 코스로 해서 등산하세요. 8시간은 걸려요. 저녁6시가 7시가 기억은 안나는데 그쯔음에 내려오시면 동학사에서 스님이 나와서 커다란 북을 치는데 멋집니다.

    동학사 가려면 대전역에서 만나서 대전역앞에서 동학사가는 버스타도 되지만 역앞에서 지하철타고 현충원까지 편하고 빠르게와서 현충원서 동학사가는 버스로 갈아탈수도 있어요. 전 멀미해서 그렇게 많이해요. 평일낮엔 동학사가는 사람 그렇게 많지 않을테니 현충원서 타도 앉아 갈 수 있을것도 같은데.

  • 6. 엄지척!
    '18.5.14 9:48 PM (114.201.xxx.29) - 삭제된댓글

    우와
    대전분들 대단~~~^^

    둘다 등산하는 걸 좋아하지만
    너무 험하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유성터미널에서 10시쯤 만나
    아점심? 먹고
    동학사입구로 가서 김밥 사서
    등산하면 되겠네요~~

    너무 힘들지 않고
    경치좋은 코스도 알려주세요
    전천히 4시간? 정도?

    하산 후 근처 깨끗한 숙소에서
    쉬다가
    맛있는 산채정식도 먹고 ~~

    다음날 추천코스도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108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471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2 ---- 00:48:33 353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2 ........ 00:45:28 99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2 경도 00:38:48 422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20 도움이.. 00:37:11 630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579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916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62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9 습관 00:26:38 1,001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479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5 .. 00:23:28 540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567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68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70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88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58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93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91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722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44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617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059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520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