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사카 패키지...처음인데요

.... 조회수 : 3,684
작성일 : 2018-05-13 10:14:02
신행이후 첫해외인데요

중고등아이들 2데리고 남편없이 혼자가야해요
패키지2박3일
저 영어도 일어도 무식자인데 가능할까요?ㅠ
첫날 저녁 자유식이구요

아이들때문에
2일째날 유니버셜 갈까싶은데
중,석식등..가이드없이 잘사먹을수있을지...
(익스프레스 구매하는게 낫겠죠?)

환전은 얼마나해야할까요?

일주일후출발인데 갑자기정해져서 카페나어디 알아보기도 바빠서요


그리고
방사능..저도아는데
상황이그래요...ㅠ

고견부탁드립니다
IP : 58.237.xxx.5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5.13 10:15 AM (175.223.xxx.116)

    저도 일어 아예 아리가또 스미마셍 밖에 모르는데
    저는 오사카 자유여행으로 혼자 잘 갔다왓네요.

  • 2. ㅎㅎ
    '18.5.13 10:18 AM (223.62.xxx.8) - 삭제된댓글

    패키진데그냥 가면돼죠
    걱정마세요

  • 3. ...
    '18.5.13 10:26 AM (114.199.xxx.119)

    방사능국 그냥 표줘도 안가요
    하물며 아이들까지 노노노
    아이들한테도 미리 교육시켜야지요 방사능의 위험성
    설마 아이들이 가자해서 가는건가요?
    저라면 말립니다

  • 4. .........
    '18.5.13 10:27 AM (1.219.xxx.132)

    유니버셜은 가이드없어도 그냥 드시고 싶으신거 사드셔도 되고 다들 그 익스프레스티켓은 끊어오시는것같아요
    우리나라말고도 일본,중국 다 몰리는거라 익스프레스줄이래도 결코 만만치는 않아요
    그래도 해리포터때문에라도 끊으시라고 하고싶네요
    파이널 뭐더라 그것도 줄 엄청 길었는데 여아건 남아건 정말 좋아했어요
    참고로 유니버셜은 디즈니처럼 심하게 음식검사는 안해서 간식거리 가방에 담아갔었어요
    줄대기하는동안 틈틈히 물마새고 음료수마셔주고 스낵먹어주고 초콜릿이며 이것저것 먹어주며 저녁까지 버텼어요
    그래도 와플이라던가 해리포터식당에서 음식시켜먹고 그돈도 꽤 나갔어요

  • 5. 경험자
    '18.5.13 10:32 AM (112.148.xxx.86)

    패키지면 걱정 안하셔도 되구요,.
    네ㅇ버 네일동 카페 가입하심 정보 얻으실수 있어요.
    호텔에 따라 다른데 전철 타고 다니면 되구요..
    유니버셜은 비싸도 익스프레스 끊으면 좋을듯요,, 또 가게 안되니까요..

  • 6. 일본
    '18.5.13 10:40 AM (118.39.xxx.76)

    제발 댓글을 달지 말고 지나 가세요
    일부러 들어와서 댓글 달지말고
    님 보고 가라는 것도 아니고
    님 한테 여행경비 보태 달란 것도 아니고
    여행 간다고 얌체짓 하며 여행경비 마련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지나 가세요

  • 7. ....
    '18.5.13 10:41 AM (110.70.xxx.96)

    중고딩 아이들이면 아이들이 영어의사소통은 다 됩니다(비영어권은 사실 단어위주의 간단한 영어가 더 의사소통이 잘됨). 패키지인데 뭘 걱정하세요. 그리고 오사카는 한국 여행자가 너무 많아서 한글 간판도 많고 다른 한국여행자도 많고 요즘은 한국어 잘하는 일본인도 많아서 걱정마세요.

  • 8. 원글
    '18.5.13 11:11 AM (58.237.xxx.55)

    감사합니다^^

    다음주 월요일출발예정인데요

    익스프레스7 티켓을 구매할까싶은데
    시간상 가능할까요?
    택배수령해야해서요

    입구에 가이드가 내려주고 데리러오는거라
    오가는길은 걱정을덜었어요

    환전은 얼마나 해야할까요?
    동생은 별다른쇼핑을안해서 50만원도 안쓰긴했다고하는데
    저는 고딩딸이 뭘좀사긴할거같아요^^;;

  • 9. 클라우디아
    '18.5.13 11:17 AM (223.62.xxx.19)

    가이드가 데려다주기까지하면 걱정없어요.저도 영어.일어 한개도 못해도 호텔에서 전철역가고 전철갈아타고 갔어요. 휴대폰지도보기 이런거 못해서 종이에적어서보고가도 다 찾아갔어요. 걱정마세요.
    혼자 애둘에 어머니까지 모시고갔어요.
    쇼핑은 돈 좀 썼어요. 기념품 샵 다시느라...

  • 10. 일본 애들이
    '18.5.13 11:28 A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영어를 못해요 ㅎ
    구글맵 깔고 가시구여
    익스프레스 끊고 가면 해리포터등은 안기다려도 되구요
    안끊고 가면 해리포터부터 타러 가세요

  • 11.
    '18.5.13 11:41 AM (211.243.xxx.103)

    아이들 믿고 다니심 됩니다
    엄마보다 나아요 아이들 데리고다니면

  • 12. 사과
    '18.5.13 11:41 AM (36.38.xxx.170)

    지난12월에중딩아들데리고 오사카갔다왔어요.
    유니버셜익스프레스권은구매해야하나말아야하나고민했는데.줄서는게복불복이라 하더라구요.
    근데익스프레스안끊고갔는데.해리포터20분줄서고입장했어요^^아들들캉좋은시간보내세요

  • 13. 그런데
    '18.5.13 12:51 PM (223.38.xxx.18)

    혐한의 아이콘 오사카를 가시는군요.
    좋은 경험하고 오세요.

  • 14. ..
    '18.5.13 12:52 PM (119.149.xxx.220) - 삭제된댓글

    저희 아들도 이번 여름방학에 친구들하고 오사카 간다고 계획중 인데요
    아들들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시고요~
    후기도 남겨주세요~^^

  • 15. ...
    '18.5.13 4:30 PM (211.213.xxx.10)

    유니버셜익스프레스티켓은 꼭 준비하시길! 복불복이긴 해도 하염없이 줄서면서 익스프레스줄이 어찌나 부럽던지.. 그날이 사람많지않다고 해리포터예약 안하던 날인데도 그랬어요..혼잡도 40% 언저리인데도..간식거리 챙겨가시면 편리해요~간식거리 살래도 줄이..
    입구에 한국어로 된 안내서 챙겨서 보면서 다녔고 어트랙션대기시간 알려주는 앱 깔고 보면서 다녔어요~
    해리포터,스파이더맨 재밌었네요~놀이기구 안좋아하는 아짐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81 60대 선물 추천부탁드려요 1 고민 17:41:04 34
1803880 다카이치 내각, 중동 위기 속 석유 45일분 비축 방출 노재팬 17:40:01 122
1803879 나솔사계 채식순자는 그냥 고기를 싫어하는.. ........ 17:39:23 105
1803878 카스테라가 짜서 짜증나요 1 ㅇㅇㅇ 17:33:54 275
1803877 '마지막 거인'추천해요 넷플릭스 영.. 17:33:51 142
1803876 결혼을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2 wd 40 17:32:30 291
1803875 이란이 윤석열정부같은미국상대로 전쟁하니 2 이수라엘 17:32:17 208
1803874 조언을 구합니다. 3 지나가다 17:29:31 192
1803873 와이드청바지 통 줄여보신 분 계신가요? 3 17:25:43 261
1803872 무인도같은곳에서 살고싶음 4 .. 17:25:11 239
1803871 마트 갔는데 "아줌마가 싫어해" 7 ... 17:23:47 836
1803870 찹쌀풀 대신.. 1 김치 17:23:09 154
1803869 다카이치, “필요한 석유 확보됐다”…日 내년 초까지는 버틴다 22 ... 17:22:26 710
1803868 두부 유효기간3월14일. 1도씨 냉장보관. 먹어도 될까요? 3 두부 17:22:12 215
1803867 이재명 대통령 부활절연합예배 축사 여의도순복음교회 3 ㅇㅇ 17:17:20 336
1803866 벚꽃 구경하면서 화푸세요~ 1 17:03:31 663
1803865 린넨 셔츠 색상 네이비 진하늘 진초록 중 고민 7 주니 17:00:33 334
1803864 마크롱이 싱글벙글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10 ㅇㅇ 16:54:50 2,799
1803863 지역 재개발하면 대박인가요? 18 .. 16:54:40 855
1803862 윤석열이 앉혀놓은 최고의 원자력 전문가 1 16:53:39 526
1803861 콩이 안맞는 체질일 경우 2 ㅇㅇ 16:52:30 337
1803860 이정부에 제일 불만 많은 사람들 7 16:51:30 603
1803859 정리전문업체에서 일하고 싶은데, 이런 일자리는 어디서 알아봐야 .. 6 ... 16:43:32 747
1803858 먹고 실기도 바쁜데 유심까지 교체하러 오라네요 5 이런짓 16:30:31 1,156
1803857 휘날리는 벚꽃 속에서 내 스무살이 생각났다. 1 퇴직백수 16:25:10 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