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사람들은 남의 외모 평가 좀 그만 하면 안되나요?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18-05-11 17:50:50
163에 65나갑니다 30대 중반이고 출산한지 4달 됐어요
요새 다이어트를 위해 공원 운동 다니는데 빈바지를 입고 다녀요
제가 유난히 뱃살이 눈에 띄게 많아요
어제는 왠 50대 중년부부가 절 쳐다보며 그러네요
우리딸 저렇게 뚱뚱하게 될까봐 걱정이네... 라고요~
그 근처에 저밖에 없었고 아저씨는 제 하체랑 몸매 훑으며 인상 썼어요
재가 뚱뚱한건 사실이지만 그 정도로 뚱하다곤 생각 안하거든요
그런데 저격 당했어요 몸매로요
그렇게 집에 왔는데 분해서 못견디겠네요
그 자리에 서서 욕이라도 한사발 하고 왔으면 덜 분할듯요


IP : 211.36.xxx.1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11 5:51 PM (58.230.xxx.110)

    거울도 안보고 사는것들이 입은 뚫려서요~

  • 2. 지들 늘어진 얼글살은
    '18.5.11 5:54 PM (106.102.xxx.231)

    거울로 보고 매일 깜짝놀라면서 내숭 떠는거지요 163에.65면 아주 많이 나가는것도 아닌데

  • 3. ㄴㅇㅎ
    '18.5.11 5:59 PM (112.237.xxx.156)

    미친거 아닌가요? 따지지 그랬어요? 저렇게 추하게 늙을까봐 걱정이네요..

  • 4. 미친 사람들이네요
    '18.5.11 8:26 PM (121.167.xxx.243)

    저 예전에 대형마트에서 도우미할 때 저 여자 어떻게 생겼다면서 자기 아들이랑 낄낄대고 간 아저씨 생각나요

  • 5. wii
    '18.5.11 11:41 PM (220.127.xxx.36) - 삭제된댓글

    토닥토닥. 위로 드립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유치원 조카 둘 데리고 탔는데 아저씨 두명 있다가 제조카한테 살 좀 빼야겠다 그랬나 배가 나왔다 그랬나.
    저 빤히 그 사람 배쳐다보면서 본인 뱃살이나 빼셔야 될거 같은데요.
    여차하면 한 판 뜰 생각으로 받아쳤더니 옆에 아저씨가 그 사람 말리며 사과하더군요.
    늙어서 저렇게 주책될까 걱정이네 그 정도만 받아치고 가셨어도 덜 억울하셨을텐데.
    세상에 별사람 많으니 무례한 사람에게까지 예의갖출 필요없다고
    외우고 다니세요. 연습 좀 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56 박나래 매니저들이 과장한거였네요 역시 08:09:10 310
1787755 신축아파트 이중창 창문 습기차는데오 2 어머나 08:07:22 120
1787754 다이슨 에어랩-.-;;; ㅇㅇ 08:05:07 96
1787753 사춘기 아들이 요리 못하는 엄마밥이 좋다네요(집밥 메뉴 추천받아.. ㅇㅇ 08:02:32 158
1787752 40년된 장음항진증을 제미나이가 .. 07:56:40 210
1787751 헬스장 피티 질문받아 보오 7 나야 07:46:50 348
1787750 오피스텔 월세 줄 때 주의점 7 ** 07:34:43 526
1787749 그럼 이혜훈 반포 청약(40억 로또)은 취소되나요 14 궁금 07:26:33 1,198
1787748 상상페이백 질문 있어요. 2 .... 07:25:03 344
1787747 황운하 : 김민석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법안의 심각한 문제점들 3 ㅇㅇ 07:16:08 482
1787746 호주 브리즈번 여행중입니다 3 여름나라 07:10:56 745
1787745 모임에서 짜증나는 사람 4 모임 07:09:40 1,281
1787744 이런지인.. 1 ... 07:04:49 648
1787743 90 넘었는데 건강하신 부모님들 7 06:56:30 1,839
1787742 호텔 조식 글 카드 연2회 조식5만원 할인 2 000 06:33:40 1,726
1787741 시의원,구의원 꼭 필요할까요? 7 새벽 05:38:06 1,165
1787740 평생 기다려야 하는 삶 VS 기다릴 것이 없는 삶 2 못자란아이어.. 05:27:02 1,931
1787739 쪼리신발 아쿠아슈즈 대체 가능한가요? 2 푸켓 05:12:56 321
1787738 드라마 사랑의 이해 결말 알려주세요 3 우엥 03:28:39 1,567
1787737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5 ㅇㅇ 03:07:04 2,419
1787736 명언 - 아름다운 사람 1 ♧♧♧ 03:02:37 664
1787735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11 .... 02:36:03 910
1787734 박나래건도 보면 8 연예인 02:32:33 4,166
1787733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3 ........ 02:22:34 1,728
1787732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16 .. 02:05:57 2,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