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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과자가 너무 맛있어요ㅠㅠ

군것질 조회수 : 3,937
작성일 : 2018-05-10 21:02:44
사십대후반 넘어가니 살이 많이 불어서
계속 다이어트 결심하고 있어요
조금전에 걷기 1시간 운동하고 와서는
짱구 큰봉지 반은 혼자 먹었나봐요ㅜㅜ
그동안 과자 사먹어 본적도 없고 애들거 사도 맛도 안봤는데 작년인가부터 장보면 꼭 과자를 사와서 먹네요.
요즘 제가 좋아하는 과자는 츄러스와 신짱구
칼로리가 어마어마하네요. 근데 너무 맛있어요.
우리 같이 과자 끊는 방법 공유해 보아요.



IP : 182.209.xxx.14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없어요
    '18.5.10 9:21 PM (219.249.xxx.196)

    그런건^^
    저도 과자 안좋아하는데
    나이들어 과자 땡겨요
    요즘 참ing 꽂혔어요
    1 1하길래 사다가 숨겨뒀어요
    저도 짱구 좋아해요
    조금만 먹음 되죠 뭐~

  • 2. ..
    '18.5.10 9:24 PM (121.128.xxx.122)

    안 사야 끊죠.
    과자 너무 칼로리가 높아 실찌는 거 순간이더군요.

  • 3. ...
    '18.5.10 9:27 PM (114.199.xxx.119)

    과자 끊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이책 읽어보세요
    첨가물의 실체 알게 되면 과자에 손 안갑니다

  • 4. 오늘도 어김없이 아들핑계대며
    '18.5.10 9:28 PM (211.55.xxx.13)

    제가 먹고싶은 과자도 섞어서 잔뜩사왔네요 ㅋ 생리앞두고 배란기때되면 꼭 장봐올때 과자 한두봉지씩 사네요 본능적으로~~전 먹고 바로 실내자전거 한시간씩 탑니다

  • 5. 저는
    '18.5.10 9:49 PM (211.229.xxx.158) - 삭제된댓글

    요즘 말차라고 쓴 그 오리온에서 나온 과자인데
    녹차 맛나는 브라우니 과자인데 너무 반해서 자꾸 생각나네요
    과자에 반하기는 저도 처음이라‥

  • 6. ................
    '18.5.10 9:54 PM (59.8.xxx.177)

    저는 뻥튀기랑 강원도 양양 오일장에서 사먹어 본 강냉이요.
    그 강냉이 또 먹고 싶은데 갈 수가 없어서.ㅠㅠㅠㅠㅠ

  • 7. 과자조아
    '18.5.10 10:08 PM (175.125.xxx.128)

    저도 과자 좋아해요. 밥은 안 먹고 돠자로 때우기도 해요.ㅜㅜ
    맛동산 프렌치파이 츄러스 소라과자 양파링 짱구 오사쯔 쵸코파이 롱스 바나나킥 허니버터 등등
    쓰고보니 단과자들을 좋아하네요.

    과자 끊는 방법을 물으셨는데 죄송합니다.
    너무 많이 먹지 않고 가끔씩 먹는 거라면 괞찮지 않나요?

  • 8. 저는
    '18.5.10 10:11 PM (211.201.xxx.67)

    어릴때부터 과자 좋아했어요.
    과자만 먹고 밥은 전혀
    안먹고 살았는데
    사십 후반되니 밥도
    왜 이렇게 맛있는지
    야금야금 살 붙네요.
    결론은 과자만 먹으면
    살 안쪄요.

  • 9. ...
    '18.5.10 10:3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좋아해요.
    짱구^^

  • 10.
    '18.5.10 10:49 PM (219.241.xxx.120)

    첨가물,유탕처리식품, 글루텐 등등 유해한걸 다 알아도 못 끊고 있어요. 게다가 저는 육식도 나쁜거 잘 아는 데 못 끊고 있지요. 책 읽으면 뭐하나요 실천이 안되는 데..흑흑.

  • 11. ...
    '18.5.10 11:22 PM (220.125.xxx.40)

    꼬깔콘 너무 맛있어요.

  • 12. 어이쿠
    '18.5.10 11:43 PM (182.209.xxx.142)

    님들 너무해요ㅜㅜ과자 끊는 방법 공유하자했더니
    맛있는 과자들 추천이라니...
    과자만 먹으면 다행인데 요즘 입맛이 왜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저도 과자가 나쁘고 칼로리 높은거 아는데 못 끊고 있네요 그래도 점셋님 추천해주신 책을 읽어봐야겠어요

  • 13. 전 과자 99% 끊었어요
    '18.5.11 12:14 AM (209.52.xxx.13)

    호주 1년 살면서 초콜렛 발라진 스카치핑거랑 팀탐을 달고 살았더니 8킬로나 쪄버렸어요. 그 충격으로 한국 돌아오고 일절 과자 안샀어요. 일단 안사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은 캐나다 실면서 엄청난 도넛과 과자 디저트가 있지만 거의 사지를 않고 사기전에 한번 더 생각을 하게되요. 입은 즐겁지만 하나도 아니고 나머지 다 먹으면 칼로리도 그렇고 성분도 그렇고... 과자 사봐야 두세달에 포테토칩이나 팝콘 사먹는 정도에요. 과자대시뉴과잉 사시고요... 혹시 여건이 되면 집에서 케익이나 브라우니 한번 만들어보세요. 그정도 달달한 맛을 내려고 들이붓는 설탕양을 보게되면 먹고싶은 생각이 줄어들거에요.

  • 14. 딸기산도
    '18.5.11 12:41 AM (118.220.xxx.38)

    저는 딸기산도요 ㅠㅠ
    미친듯이 하루에 한상자씩 ㅠㅠ

  • 15.
    '18.5.11 1:41 AM (220.88.xxx.92)

    저는 젤리종류요 한통씩사서 지금도 먹고있네요ㅠㅠ

  • 16.
    '18.5.11 7:57 AM (14.36.xxx.12)

    짱구라인중에 크레용신짱이 제일 맛있어요
    어려선 짱구과자싫어했는데 나이들어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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