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댁 옆집 할아버지와 할머니 올해도 혼자 보내시더군요

... 조회수 : 2,080
작성일 : 2018-05-09 01:12:53
60대 후반이신데 어버이날 꼭 저희 부모님댁 오셔서 식사 하세요
올해도 자식 안왔다시며 한탄 하시는데...
그 할아버지 따님과 제가 좀 알아요
그 따님 저번 설날에 남편이랑 아이랑 왔다 가던데...
저희집 인사하러 와서 어른들 피해 저에게 하는 말이
이번 명절에 자기 아기 아버지에게 세뱃돈 돈만원 못받았다네요
그 할아버지가 상당히 인색한데...
꽃 하나 보내주는 사람도 없이 그렇게 보내더군요


IP : 211.36.xxx.1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모 자식간에도
    '18.5.9 10:07 PM (125.178.xxx.159)

    기브앤 테크인가보요.
    할아버지가 인색하시네요.
    서로 나누는 정인데 받을려고만 하시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55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2 ㅇㅇ 23:28:17 79
1787754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1 강아지 23:24:14 135
1787753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윌리 23:21:48 375
1787752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4 먹는거 23:14:48 436
1787751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5 사춘기 23:14:08 423
1787750 노란 색이 도는 멸치는 못먹는 건가요? 3 .. 23:00:18 426
1787749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1 그냥3333.. 22:58:20 664
1787748 쿠팡 대신 뭐 쓰세요? 9 ... 22:56:24 572
1787747 사춘기 ADHD 아이를 키우며.. 13 22:55:28 913
1787746 곰삭은 깻잎 깻잎 22:53:55 193
1787745 자식자랑하고 싶네요 ㅎㅎ 3 익명으로 22:53:27 1,061
1787744 남편과의 대화...제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14 ... 22:48:56 1,492
1787743 슬룸 목마사지 안마기 사용하시는 분 계실까요? ... 22:48:22 63
1787742 중국여행하려면 알리페이랑 고덕지도 2 22:47:09 221
1787741 일본여행 저렴이로 혼여 떠나요~ 5 ㄷㅎ 22:46:49 707
1787740 문짝뜯어서라도 끄집어내 6 진짜 22:46:42 582
1787739 요즘 애들 유행어 중에 8 ㅓㅗㅎㄹ 22:43:39 924
1787738 전신마취 수술 후 요양병원 전원 할 때 3 겨울밤 22:41:51 457
1787737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5 .. 22:40:33 452
1787736 '김병기 자진 탈당 해야 하나'…박정 'X' 한병도·진성준·백혜.. 3 민주당 원대.. 22:33:58 739
1787735 Sk 바이오사이언스에 9 22:33:04 703
1787734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14 11 22:31:15 2,202
1787733 방금전 버스 안에서 있었던 일 - 판단 부탁드려요;; 18 중딩맘 22:29:18 1,685
1787732 연대생과 결혼한 중졸녀 7 …. 22:27:19 2,236
1787731 병원에서 밤샜는데 남편이 아침 출근길에 들려서 22 출근 22:20:24 2,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