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유통백화점에서 아동복하고 있어요
아 진짜 오늘은 정말 힘드네요 @-@
유모차 아기 하나에 식구 기본 5-6,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나 고모 와서는 의견이 안맞아 기본 30-40분, 한시간씩 진을 다 빼놓네요 , 나중에는 말할 힘도 없어서 미소지으며 서있었네요 ㅋㅋ5번 와서 결국 아빠의견으로 상품 사감 ㅋㅋㅋ
오늘따라 사람도 많아 목도 안좋고 공기가 정말 안좋은듯 싶었는데, 애들은 미친듯이 질주본능으로 달리고 —;:
한 애기 엄마는 어디서 뺨맞고 왔나 분풀이를 하듯이 반말한다고 우기면서 난리고 , 정말 명찰떼고 싸우고 집에 가려다가 참음요 .
옷만 열번은 입고 포장해달라 포장에 왜 리본 없느냐 ㅋㅋㅋㅋ45000짜리 수트 팔아서 2,800원 정도 떨어지는데, 세금 부자재 빼구 , 포장비만 1500원나오는데 ㅡㅡ
이일을 해야할지 자괴감 들더라규요
그래도 이쁜 아가들 보면 어찌나 귀여븐지
이상 어린이날 극진상손님들 덕에 혼나간 점주입니단 @-@
피곤한 어린이날이네요
—; 조회수 : 4,128
작성일 : 2018-05-05 22:41:44
IP : 119.201.xxx.2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손님이
'18.5.5 10:52 PM (59.3.xxx.121)없는거보단 낫죠..
여러사람상대하느라 힘드셨나봅니다2. ‥전 백화점 매니저
'18.5.5 11:38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고생하셨어요
진심으로 이해합니다
생각많이 하면 더 기분안좋아지니 잊고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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