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에 달라로 대출채권이 잡혀있는데 뭐죠?

대출 조회수 : 1,496
작성일 : 2018-05-04 15:40:10
부모님이 이사가실 아파트를 알아보는 중인데요
마음에 드는 매물이 있어서 가격 조절가능하면 계약하고 싶다하니
사실 그집에 대출이 있는데
달라로 잡혀 있다네요?
근데 시세가 6억짜린데 그것도 최근에서야 그렇게 오른거지
몇달전만해도 5억이라고 봐야하거든요?
대출은 아주 오래전에 받은거고
그액이 60만불 채권으로 잡혀 있대요
근데 그 집주인은 원화로 4억만 갚으면 된다는것도 무슨말인지 모르겠고
암튼 계약금만 조금 걸고 잔금받는대로 대출은 다 청산해주겠다는데
금액도 크고 달라라고 하니 뭔지 모르겠네요

IP : 211.36.xxx.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5.4 3:57 PM (117.111.xxx.36) - 삭제된댓글

    댤러라고 다를 것은 없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경우처럼 채권자측의 저당권말소서류랑 잔금(채귄액 만큼은 채권자에게 지급)이랑 동시이행해야지요

  • 2.
    '18.5.4 3:58 PM (117.123.xxx.188)

    달러도 엔화도 대출 가능하죠
    등기할 법무사에 물어보세요
    공인중개사 통해 계약하면 그 쪽에 확인하면 되고요

  • 3. gg
    '18.5.4 4:08 PM (66.27.xxx.3)

    원래 채권최고액은 채무의 120% (확인요)
    그러니 원래 채무는 60만불보다 더 적었던거고 오래전이라니 그동안 갚기도 했겠죠
    그래서 4억 남았다는 얘기임

  • 4. 대출
    '18.5.4 4:09 PM (211.36.xxx.46)

    그러면 근저당이 잡혀있는경우
    우리랑 계약하고 그사이 대출을 더 받을수도 있는거죠?
    기업대출은 쉽다고 해서요

  • 5. gg
    '18.5.4 4:14 PM (66.27.xxx.3)

    잔금시 그 자리에서 등기부등본 다시 떼어봅니다
    계약에도 조건 못박구요

  • 6. ...
    '18.5.4 6:15 PM (125.177.xxx.43)

    더이상은 대출 힘들어요
    잔금시ㅡ같이ㅡ가서ㅜ갚고 말소하는거 확인하겠다고 하세요

  • 7. 아울렛
    '18.5.4 9:56 PM (119.196.xxx.2)

    원래 빚있는집은 다그렇게 빚부터 갚아요 우리도 그런 사기당할뻔 했는데 내가나서서
    중도금부터 빚안갚으면 중도금 못준다고 했더니 그럼계약 깨트리는 거라고해서
    소액소송 걸어서 소액재판에서 계약금을 판사가 주라고했는데도 돈없다고해서
    경매붙여서 우리가 챙기니 할수없이 돈구해서 계약금 주더라구요 그런경우도있으니
    계약시라도 안되면 계약반환금 명시 하세요

  • 8. 아울렛
    '18.5.4 9:57 PM (119.196.xxx.2)

    그리고 어지간하면 그런 집 안사는것이 스트레스 안받아요

  • 9. 아니예요
    '18.5.4 10:20 PM (182.221.xxx.55)

    달라나 엔화로 대출하는 사람 있어요. 그 통화가 쌀때 원화보다 이득이라 합니다. 대출갚는 조건으로 잔금날 같이 은행가셔서 거기서 돈주고 근저당 풀면 문제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22 이재명대통령의 글 전문을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검찰개혁 08:08:35 29
1800821 최진실 딸 기사 찾아볼수록 . 1 .. 08:07:53 150
1800820 미용실파마하러갈때 머리감고가시나요 1 궁금해요 08:07:46 35
1800819 “공소청법 정부안 이대로 안 돼”…민주당 법사위원 ‘의견서’ 전.. 1 ㅇㅇ 07:59:51 165
1800818 NN타민 드셔본 분 계시나요? ..... 07:42:22 80
1800817 잠이깨면 너무너무 피곤해요 3 07:25:54 584
1800816 명언 - 유능한 사람 1 ♧♧♧ 07:01:15 466
1800815 이재룡은 끝났네요. 음주운전혐의 부인했대요. 12 ㅇㅇㅇ 06:36:10 4,690
1800814 다이어트 시작을 먹고 싶은거 다 먹고 하려고 7 언제하냐 06:20:33 773
1800813 쿠팡 재가입이 늘고 있드네요 8 앙ㅇ 06:10:54 1,704
1800812 잘될수록.. 질투 시샘 감당하기 힘드네요 2 ...; 06:02:37 1,895
1800811 미국이싫은게 1 ㅇㅇ 06:00:43 774
1800810 그냥 써보는 뻘소리 3 ... 05:39:20 936
1800809 벚꽃엔딩 저작권료 ........ 05:11:40 1,640
1800808 강북 사시는분들 계시나요? 안국동, 필동, 효자동, 부암동..... 6 강북 04:44:39 1,619
1800807 이란 전쟁....생각해 봤는데요 3 .. 03:09:22 2,601
1800806 동물의 숲 하는 분 계신가요? 6 .. 02:55:15 1,051
1800805 국가 시스템은 개인의 선의보다 정의로운 법체계로 1 oo 02:39:00 524
1800804 자기 전에 후회, 안좋은 생각 등이 나면 해결책? 6 02:27:13 1,176
1800803 이제 나라 걱정은 뉴이재명한테 맡기세요! 23 그동안 괜한.. 02:21:25 1,495
1800802 넙적한 파스타면 어떤거 사야되나요? 11 파스타 02:18:43 807
1800801 요양원에 외부음식 못넣어주는게 맞나요? 3 요양원 02:16:27 1,096
1800800 이 시간까지 못 주무시나요? 10 불면의밤 01:49:41 1,095
1800799 최진실의 엄마가 아이들 후견인이었다면 5 01:44:13 2,044
1800798 이재명 대통령도 그놈의 협치병에 걸렸군요 64 .. 01:22:57 3,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