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사서만 먹다가 가끔 명절에 동서가 냉동해둔 도미 정도
줬지만 별로던데 우리 남편이낚시한거라 그런지 맛있네요
초짜가 아는 형님 따라 낚시 가서 자기가 낚은건지 받은건지
한보따리 들고 왔는데 노래기, 우럭 그런 것들이네요
생소해서 어찌 먹지 했는데 남편이 비늘까지 싹 벗겨서 냉동해
놨길래 한 봉지씩 꺼내서 해동해서 소금쳐 구우니 꿀맛이네요
사이즈는 안 크고 뼈도 세지만 신선해 그런가 맛있어요
다음엔 갈치 낚시 간다는데 기대되네요
낚시 생선도 맛있네요
속초항 조회수 : 854
작성일 : 2018-05-01 11:17:13
IP : 110.70.xxx.19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래
'18.5.1 11:38 AM (39.7.xxx.224)낚시로 잡은 생선이 고급생선이예요^^;;
2. ㅎㅎ
'18.5.1 11:58 AM (210.2.xxx.204)너무나 당연한 얘기 아닌가요?
다음번에 갈치 잡아오시면 더 놀라시겠네요.
어릴 때 먹던 갈치 본연의 맛~^^3. 음음음
'18.5.1 1:15 PM (220.118.xxx.206)원래 더 고급으로 쳐요.특히 낚시로 잡은 갈치는 그자리에서 회 쳐서 먹으면 아주 훌룡합니다....
4. ..
'18.5.1 2:19 PM (211.220.xxx.202) - 삭제된댓글비늘까지 싹 벗겨서 냉동실에 넣는 남편..
정말 복받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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