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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모두 서로를 '존중'합시다

행복해요 조회수 : 863
작성일 : 2018-04-30 14:51:16
사실 '존중'이라는 개념은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는 개념입니다. 누가 나에게 조금이라도 싫은 소리하면 바로 욕부터 나오고 이런일 당하면 실제로 욕은 안하더라도 속으로 얼마나 열받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신보다 '갑'에게 당했기 때문에 '을'에 위치한 사람에게 보상받을려고 하고 심지어 '목소리 큰사람'이 이긴다는 말도 생기는 것이겠죠. 하지만요, 만약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존중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 상대가 누구이던간에요, 백화점 주차장에서 '벤츠탄 사람'이 '주차요원'한테 갑질했지만, 그 '주차요원'은 자신이 살아오면서 자신보다 밑에 있는 사람한테는 갑질안할까요? 할아버지가 손자한테 인사받으면 '오 그래'하면서 허리가 뒤로 젓혀지는 것이 아니라 '나의 손자, 나를 존중해줘서 고맙다' 이러면서 똑같은 각도로 그 손자를 존중한다면 우리사회가 어떻게 될까요? 바로 이것이 우리사회의 모든 문제의 해결점이 되지 않을까요.
IP : 125.130.xxx.1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론이죠.
    '18.4.30 3:03 PM (73.153.xxx.199) - 삭제된댓글

    전세계 분쟁지역도 대부분이 종교나 체재가 다른걸 서로 인정하고 존중해주지못하고 자꾸 우리꺼믿어 우리하는대로 해하면서 강요하다가 싸움이 나니까요.
    그런 의미로 으니가 바라는것도 북한을 하나의 국가로 인정하고 자신을 독립된 국가의 국가원수로 대접받는걸겁니다.

  • 2. 물론이죠.
    '18.4.30 3:04 PM (73.153.xxx.199)

    전세계 분쟁지역도 대부분이 종교나 체재가 다른걸 서로 인정하고 존중해주지못하고 자꾸 우리꺼믿어 우리하는대로 해하면서 강요하다가 싸움이 나니까요.
    그런 의미로 으니가 바라는것도 북한을 하나의 국가로 인정하고 자신이 독립된 국가의 국가원수로 대접받는걸겁니다.
    우선은 통일을 얘기할게아니라 한반도에 두나라가 함께 공존한다는걸 인정하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서 둘다 등따시게 잘먹고 잘살자가 공동목표가 되어야하는거아닌가 생각합니다.북한을 국가로 인정하고 존중해줘야 사이가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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