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이 나가는 손에 귓속말이 들리는거 같아요
곧 버릴건 제발 지르지 마~~
한번 더 생각하고 질러~~
11년만에 정상로가 열리니 정리하는데도 신이 나네요ㅎㅎ
많이 버려봐야..
기쁜 날 조회수 : 1,275
작성일 : 2018-04-27 10:51:21
IP : 125.185.xxx.1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신나게살자
'18.4.27 11:01 AM (175.223.xxx.193)오호!!!
82가입한이래 가장 신선한말 ㅋㅋ2. 작성자
'18.4.27 11:13 AM (125.185.xxx.137)가슴이 아파봐야 손이 겸손해집니다????
3. 댓글 끝에
'18.4.27 11:20 AM (125.185.xxx.137)첨으로 이모티????를 붙였는데 물음표가 찍히네요ㅎ
4. 올릴때 확인했는데
'18.4.27 11:23 AM (125.185.xxx.137)역시 그러네요
이모티가 그대로 올라가진 않네요
오해하실까봐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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