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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땜은 내가 할께요

좋아요 조회수 : 1,006
작성일 : 2018-04-27 09:16:50
이런 심정...ㅎㅎ
어젯밤 남편이 주차장에서
옆집차 범퍼를 긁었지요..
그런데요
제가요
이런 작은 것은 평화회담앞선 액땜이다..생각했어요. ㅎㅎ
소소한 나쁜일들 모두 오늘 평화회담 잘되는 운이 되길
소망소망... 오늘 너무 좋아서ㅓㅓㅓㅓ이러고있어요.
말도 인된다는 거 알긴합니다;;;,,^^
IP : 112.152.xxx.1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7 9:20 AM (218.236.xxx.162)

    에고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글이 뭔가 울컥해요
    오늘 모든 일이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 2. 마음이 예쁘시네요
    '18.4.27 9:21 AM (115.140.xxx.66)

    저도 너무 기분 좋아 이러고 있습니다 ^^

  • 3. 기레기아웃
    '18.4.27 9:22 AM (183.96.xxx.241)

    원글님 맘씀씀이가 넘 이쁘시네요 ㅎ 고마워요 ^^

  • 4. 쓸개코
    '18.4.27 9:23 AM (218.148.xxx.20)

    네 저도 액땜했어요. 그저께 설거지하면서 그릇하나 시원하게 깼거든요.^^

  • 5. 무국
    '18.4.27 9:55 AM (67.252.xxx.167)

    원글님 너무 감사해요. ㅎ

  • 6. 무국
    '18.4.27 9:56 AM (67.252.xxx.167)

    저는 실직했어요. 액땜 추가요. 기쁜 마음으로 추가요~~.

  • 7. 이 와중에
    '18.4.27 10:00 AM (123.212.xxx.200)

    나라를 위해 액땜을 해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저도 액땜하려고 엊그제 몸살을 살짝 앓았나봐요^^

  • 8. .....
    '18.4.27 10:24 AM (125.186.xxx.152)

    액땜해주신 분들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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