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택시안에서 흘러 나오던 80년대 가요를 듣고 또 오랜만에 82덕분에 김성호의 회상을 듣다보니 8.90년대 애잔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소설을 읽고 싶어졌어요
안그래도 요즘 신경숙에 깊은 슬픔을 읽고 있는데 여주인공 이름이 하필 우리아이를 왕따 시켰던 아이와 이름이 같아 너무 몰입이 안되네요 ㅠ
아날로그 감성 소설 추천해 주세요
책 조회수 : 572
작성일 : 2018-04-24 09:04:21
IP : 124.56.xxx.2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82
'18.4.24 11:59 AM (1.223.xxx.99)82에서 추천받고 읽었던 책인데
사서함110호의 우편물이요
주위에 사서 막 돌릴 정도로 좋았던 작품입니다
이작가 후속작도 전 좋았어요
제목은 기억 안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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