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런 돈은 하나도 안아깝지 않나요?
본인이 원해서하는거니 교육효과도 크게 나타날테구요..
그쪽 방면으로 밀어주면 젤 속편하겠네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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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배우고 싶다고 졸라서 시켜주신거 있나요?
ㅏ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18-04-23 18:36:29
IP : 175.223.xxx.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서울의달
'18.4.23 6:41 PM (182.224.xxx.68)저희 아들 중3인데 검도하고 피아노 하고 있어요.
본인이 원해서 해주고 있는데 전공이 아니고 취미랍니다. 공부와 관련된 학원은 죽어도 안다닌다 해서 그래~나중에 뭐라도 하겠지 하며 보내주는데
제 속은 터져 나갈것 같이 답답합니다 에혀~~2. ..
'18.4.23 6:42 PM (124.111.xxx.201)발레요.
3년 하고 발표회때 독무까지 했는데
이사하고 발레학원 바꿔야하니 때려쳤어요.
그걸 할 동안은 자세도 곧고 했는데
관두니 도루아미타불.ㅎㅎ
우리 딸 사촌 여자애들 다 똑같이 관두니 도루아미타불.
제가 우겨서 시킨 노래, 수영, 스키, 스노보드는 효과봤죠.3. ㅁㅁ
'18.4.23 7:05 PM (27.1.xxx.155)권투랑 격투기요~
성격까지 확 바뀌었어요..넘나 잘한것^^4. ...
'18.4.23 7:10 PM (221.165.xxx.155)미술, 코딩이요.
검도도 배우고 싶데요. 영수학원도 다녀야하는데
어떻게 다 가르칠지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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