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세먼지 특유의 냄새가 있지 않나요?

패랭이꽃 조회수 : 2,296
작성일 : 2018-04-19 13:46:08

미세먼지 있는날 외출했다 방금 들어온 가족들한테서 뭔가 형언하기 힘든 특유의 냄새가 나요

자켓을 이틀에 한번 세탁해도 페브리즈 뿌려도 똑같구요

어쩌다가 잠깐 창문 열고 환기할때도 그 냄새때문에 기겁해서 문 닫구요

비릿한것도 아닌 콘크리트 가루냄새 같기도 한.....저만 느끼는 거 아니죠?

IP : 183.109.xxx.8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19 1:48 PM (211.243.xxx.133)

    저도 몰랐는데 지난주말에 남편이 꼭 글쓴님같은 표현을 해서 노이로제 걸렸는지 이제 시도때도없이
    그런 냄새가 나는거 같아요.

  • 2. 코가 예민한
    '18.4.19 1:49 PM (185.182.xxx.139) - 삭제된댓글

    사람들은 구별합더라고요. 저도 약간 맡아요
    근데 미세먼지는 걍 살짝 흙냄새나는 느낌인데 명확히 구분은 못하고요

    근데 황사가 짙을 땐 100% 냄새로만 구분합니다.
    지금 황사 수치가 어느정도인지를.. 경보전에 제 코로 먼저 감지.
    요즘은 좀 덜한데 예전엔 제 코엔 약간 코코넛 냄새가 났어요. 이 얘기하면 다들 이상한 소리한다고;;

  • 3. ..
    '18.4.19 1:54 PM (58.142.xxx.203)

    미세먼지 중에서 자동차 매연 말고 중국에서 온 것으로 여겨지는 미세먼지는 매케한 탄 내 나요 겨울엔..
    봄엔 탄 내까진 아니고 답답한 먼지 냄새 나요

  • 4. 신기하게
    '18.4.19 1:56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비염인데 먼지 냄새 난다고 해요.

  • 5. 패랭이꽃
    '18.4.19 1:56 PM (183.109.xxx.87)

    오히려 내가 밖에 나가면 그 냄새가 한꺼번에 몰려와서 그런지 못느껴지는데
    가족구성원이 외부에서 들어왔을때나 잠깐 창문 열었을때 그때 아주 강하게 느껴지네요

  • 6.
    '18.4.19 2:00 PM (218.238.xxx.44)

    답답한 먼지냄새

  • 7. 저요
    '18.4.19 2:03 PM (218.153.xxx.98) - 삭제된댓글

    넘 괴로워요.
    먼지 냄새라고 표현하기 싫은 비릿하고 매케한 냄새가 있어요.
    그때그때 조금씩 냄새가 비슷하면서도 다르구요.
    어떨 땐 톡 쏠 정도로 독하고 어떨 땐 흙냄새 같은 냄새가 강할 때도 있어요.

    근데 미세먼지 심한 날인데 냄새가 덜 날 때가 있고
    미세먼지 보통이라도 심하게 날 때가 있어요.
    미세먼지 후 비 오면 씻겨 내려서 그런지 비린내 장난 아니구요.

    그 냄새는 물 샤워만으로는 살에 박혀서 빠지지도 않아요.

  • 8. ㅇㅇ
    '18.4.19 2:12 PM (1.228.xxx.120)

    저는 전혀 몰라요 ㅠㅠ

  • 9. ㅡㅡ
    '18.4.19 2:24 PM (122.45.xxx.28)

    녹슨 쇠냄사 아닌가요?
    외출했다 들어오는 가족들
    집에 있던 중에 그러면
    비릿한 녹슨 쇠냄새가 화악

  • 10. 맞아요
    '18.4.19 2:51 PM (58.232.xxx.166)

    비릿하기도 하고 쎄한 냄새가 나요.

  • 11. ㅇㅇㅇ
    '18.4.19 4:06 PM (110.70.xxx.68) - 삭제된댓글

    냄새는 모르겠지만
    심한날 밖에 다녀보면 입안이 껄끄러운 느낌은 있어요

  • 12. 냄새
    '18.4.19 7:17 PM (210.100.xxx.81)

    쇠 냄새같기도 한 비릿한 냄새 나요
    전 먼지 냄새라고 부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72 재산도 없는데 해외여행 꾸준히 가는 사람 자몽티 19:04:25 3
1786171 증권사에 랩어카운트 . . . 19:02:49 21
1786170 프라하 한국식당 추천해주세요 김치이모 19:01:39 18
1786169 강아지 귀염짓 보려고 주3회 무인간식집 방문해요 강아지 19:01:17 62
1786168 미장 배당금 들어왔어요. 1 ... 18:57:49 283
1786167 김장 양념이 많이 남아서 얼려뒀는데, 안먹을 것 같아요. 이거 .. 5 김치 18:55:40 224
1786166 해피 뉴 이어 아바 오늘 18:54:48 80
1786165 김병기는 강선우 녹취록 말고 다른 녹취록도 많이 가지고 있을 것.. 3 ㅇㅇㅇㅇ 18:54:14 272
1786164 가정내에서 남녀차별 받은적이 있나요? 3 ........ 18:53:27 123
1786163 예비대학생 아이패드 뭐사나요 예비대학생 18:53:17 34
1786162 고3 친구들끼리 해외여행 가도되나요? ........ 18:53:12 67
1786161 남편이랑 돈문제로 싸우다가 7 루피루피 18:47:49 673
1786160 안경에 대해 알려 줄께 12 언니가 18:47:42 719
1786159 용산 대통령실 비밀통로 공개 (지각 통로) 4 ... 18:46:38 321
1786158 엄마 1 .. 18:44:41 220
1786157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서 유튜버들 하는 얘.. 2 ... 18:43:33 470
1786156 돈 버는게 너무 힘들다고 느낍니다. 4 ... 18:41:06 726
1786155 눈밑지 수술은못해요 어쩌면좋아요 1 제발 18:37:32 387
1786154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은데 돈이 없어요. 11 강아지 18:36:31 519
1786153 서울에 있는 실내 매장 추천부탁드립니다 엄마랑 가려고요 1 ,. 18:35:10 145
1786152 법원, 윤석열 추가 구속영장 발부.. 증거인멸 우려 4 ... 18:29:26 408
1786151 삼전 미쳤네요 지금 이시간까지 쭉쭉 오르고 있어요 17 13만전자 18:24:58 1,700
1786150 집을 내놨는데 깎아주면 보러 온대요. 22 . . . 18:21:24 1,376
1786149 속옷은 울샴푸로 세탁하나요 1 18:20:28 217
1786148 삼전 진짜 무슨일 있나요? 6 아니 18:20:01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