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여사 걸고 넘어지는거요.
어디 드런 입을 놀리는지.
진짜 진짜 열받았어요.
대강 넘기려해도 너무 열받는게
빡치네 조회수 : 1,257
작성일 : 2018-04-18 22:02:00
IP : 175.115.xxx.1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ㆍ
'18.4.18 10:08 PM (49.165.xxx.129)저도 울컥했어요.
억지로 험지에 보내드려서 죄송하고 그렇지 않아도 맘 아프구만..
저 미친것들을ㅜㅜ2. ,,,
'18.4.18 10:09 PM (175.223.xxx.64)엮어도 너무도 엮어대..
3. ...
'18.4.18 10:13 PM (119.205.xxx.234)저것들 입을 꿰매고 싶네
4. 어디다
'18.4.18 10:17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우리 정숙언니를 엮을려고! 더럽고 추잡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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