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가 그렇게 남일이 아닌가 봅니다
부모님들이 그렇다니요
젊을때부터 대비를 해야 할까요?
아님 것도 복불복인가요?
건망증이 어릴때부터 있던 터라 걱정되네요
저도 예전보다 기억 시간이 조금 느려지는거 같아요
살아 있으면서 내가 없는 세상 생각만 해도 무섭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모님들 치매 얘기 보니 무섭네요
기역 조회수 : 2,310
작성일 : 2018-04-18 15:11:18
IP : 175.120.xxx.18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라이스
'18.4.18 3:46 PM (61.79.xxx.89)하,,,,,,
울엄니 몇달전부터 절 자꾸 의심하고 쓰레기 훔쳐갔다고 오해하고..ㅠㅠ
병원가자하면 버럭 화내고 집에도 못오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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