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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살림남 김승현네

ㅇㅇ 조회수 : 6,949
작성일 : 2018-04-18 12:53:04
김승현아빠 너무 귀엽지 않으세요?
꼭 우리 시아버지같으세요 
우리 시아버지도 좀 저런 스타일인데 귀여우세요 ㅋㅋ
어머니 되게 젊어보이시는데 몇살이세요? 머리숱 부럽네요 머리결도 좋고 ㅋㅋㅋㅋ
IP : 61.106.xxx.23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18 12:54 PM (122.36.xxx.122)

    귀..귀엽다고요??

    어휴...

  • 2. ..
    '18.4.18 12:56 PM (180.228.xxx.85)

    엄마가 그나이에 인상좋고 예쁘고 착하신거 같아요.에효 손녀 키우려면 맘고생도 심했을텐데...얼굴에 하나도 표시가 없네요

  • 3. ㅇㅇ
    '18.4.18 12:57 PM (61.106.xxx.237)

    왜요 귀엽잖아요 궁시렁궁시렁 거리면서도 순수하고 아내엄청 사랑하고 순수하세요 ㅋㅋㅋㅋ
    어머니 아버지 둘이 투탁거리는거 보면 너무 웃겨요 시트콤이 따로없어요 ㅋㅋㅋ

  • 4. ..
    '18.4.18 1:00 PM (175.112.xxx.201)

    어머님나이가 62세라고 하네요
    피부가 진짜 좋네요

  • 5.
    '18.4.18 1:00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살아봐요 그래도 귀여운지

  • 6.
    '18.4.18 1:00 PM (223.62.xxx.119)

    귀엽긴요. 말도 안 통하고 답답하고 피곤한 스타일

  • 7. ㅇㅇ
    '18.4.18 1:01 PM (61.106.xxx.237)

    62세요? 진짜 동안이시다
    역시 머리숱이 많아야되요 ㅎㅎㅎ

  • 8. ......
    '18.4.18 1:01 PM (121.66.xxx.38) - 삭제된댓글

    어머니가 고생 많았을 듯.
    아버지는 별로.

  • 9. @@
    '18.4.18 1:01 PM (223.62.xxx.232) - 삭제된댓글

    참...취향도 가지가지라지만 그할아버지가귀엽다니......맨날 찌푸린 인상에 한번 시작하면 잔소리 그칠줄 모르고 젤 듣기싫은게 말끝마다 이사람아이사람아......진짜 그할아버지 보기싫어서 안보는데......진짜 희안하네요

  • 10. ..
    '18.4.18 1:02 PM (220.83.xxx.39)

    어르신께 귀엽다는말은 쓰면 안되지만 보면 귀여우시다는 말이 절로 나와요.

  • 11. ....
    '18.4.18 1:03 PM (1.227.xxx.149)

    어머니 57년 닭띠시래요.

  • 12. 가을
    '18.4.18 1:03 PM (218.157.xxx.81)

    전형적인 경상도 꼰대 스타일,,, 울아버지도 저래요,,속정은 있는데 말은 틱틱거리는
    엄마 정말 곱죠?

  • 13. ㅇㅇ
    '18.4.18 1:04 PM (61.106.xxx.237)

    포탈 댓글은 다 귀엽다고 하든데 왜 여기만 이래요 전 엄청 귀엽던데요
    이사람아 이사람아 이것도 너무 웃겨요 쎄보이려고 이사람아 그래도 결국 아내손아귀에 쥐어살든데요
    ㅋㅋ

  • 14. 여기
    '18.4.18 1:09 PM (223.38.xxx.135)

    완전히 귀여워요. 속 깊은 스타일이에요.

  • 15. ...
    '18.4.18 1:21 PM (121.152.xxx.18)

    그 연세에 아직 공장에서 현직에서 일하시고 그러시던데...
    좀 답답한면은 있겠지만 그래도 좋으신 분 같던데...
    어머니도 심지가 굳으신거 같고...
    집안분위기가 그리튀지않고 소탈하고 좋아보이던데요

  • 16. ...
    '18.4.18 1:37 PM (222.236.xxx.14) - 삭제된댓글

    아버지는 잘 모르겠고 엄마가 사람이 좋아보이던데요... 그래도 아들때문에 많이 힘들었을것 같기는 해요...ㅠㅠ

  • 17. ..
    '18.4.18 1:42 PM (222.236.xxx.14)

    아버지는 잘 모르겠고 엄마가 사람이 좋아보이던데요... 그래도 아들때문에 많이 힘들었을것 같기는 해요...ㅠㅠ 그래도 수민이 그렇게 잘 키우신것 보면 두분다 사람들이 좋은사람 같아요...

  • 18. 글쎄요
    '18.4.18 1:42 PM (182.209.xxx.230)

    아내가 허리 아프다고 누워있는데 소리 버럭버럭 질러대는거 보고는 승현엄마가 맘고생 많았겠다 싶던데요 늘 소리지르고 인상써서 꼬장꼬장한 노인네로 고여요

  • 19. ...
    '18.4.18 2:01 PM (220.120.xxx.207)

    저런 시아버지나 아버지있음 진짜 홧병날듯.
    속마음은 안그런것 같지만 말을 왤케 틱틱거리면서 하는지..
    어머님이 많이 참고 사시는것 같던데 인물이며 모든면에서 아까워요.

  • 20. ..
    '18.4.18 2:17 PM (222.107.xxx.201)

    아버지가 버럭거리면서도 사랑꾼이시고 마음이 착하신분 같던데요.
    시청자입장에선 아버지가 재미있으시긴 해요. 가장으로 책임감도 있어보이세요. 그집 식구들 다 좋아보여요.

  • 21.
    '18.4.18 2:30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버럭은 하지만 그런 감정이 오래가진 않는것 같아요
    틱틱대도 속정 깊고 그렇다고 아내가 꾸욱 참고 살지 않고 할말은 하는 스타일이라 부딪히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은 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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