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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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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바다

... 조회수 : 1,139
작성일 : 2018-04-15 22:11:09
남편과 다녀왔습니다
가족단위로 오신 분들도 많더군요
세월호 진상규명이 확실하게 될  때까지, 
제가 지켜내야 할 촛불이라 생각하고 다녀왔습니다
IP : 36.39.xxx.3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오늘 저녁 보고 왔는데
    '18.4.15 10:23 PM (221.142.xxx.120)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보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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