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저랑 연이 안될 사람인데 어쩌다 그 시절에 연이 닿아
우연히 만난것일까요? 어쩜 길가다라도 한번을 못 만나는지요
좁다면좁은 같은 땅에서..남들은 우연히라도 본다던데
제가 그리워하는 사람은 아주 꼭꼭 숨어라네요..
살면서 다시 못만나는 사람은요
. 조회수 : 3,185
작성일 : 2018-04-14 23:07:24
IP : 221.157.xxx.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4.14 11:08 PM (124.111.xxx.201)딱 고만큼의 인연인거죠.
2. 윗님
'18.4.14 11:09 PM (116.127.xxx.144)빙고!
아...이거 왜 본문을 10자이상 쓰라고 맨날 나올까요?3. 윗님
'18.4.14 11:45 PM (180.230.xxx.96)빙고~
아...이거 왜 본문을 10자이상 쓰라고 맨날 나올까요?22
ㅋㅋ4. 만나서
'18.4.15 2:15 AM (42.147.xxx.246)그 옛날 빛나던 얼굴은 없어져 버리고 ...
그냥 그 사람의 추억 속의 사람으로 남아 가시길 ...
----그 소녀 데려가 세월이 미워라----5. 55
'18.4.15 7:54 AM (120.17.xxx.41)보고 싶은 사람은 더 안 만나지더라구요. 남들은 정말 지하철 같은 곳에서도 마주치던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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