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삿날-> 잔금 치르고 2일 후

........ 조회수 : 2,754
작성일 : 2018-04-13 22:20:15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고 이사갑니다.
매수인이 전세를 내놓았고요.

집 소유가 현재는 저라서 세입자 전세 계약은 저와 했습니다.

계약을 한 세입자분들은 재건축 이주로 전셋집을 구하시는거라
이삿날이 유두리가 있고
전세자금도 이사갈 집 전세계약일에 맞춰서 나오나봐요.

구체적인 이삿날을 잡고있는데요...
위와 같은 세입자라면,,, 전세보증금 잔금처리 후 2일 뒤에 저희가 이사나가는 걸로.. 이런 사정을 부탁드려도 될만한 것인지
82에 먼저 여쭈어봅니다.


저희가 이사갈 집 현 거주하시는 분들 이사일이 6/1 이라면
보통 제가 살고있는 집도 6/1 에 빼서 이사를 해야하는건 아는데

6/1 에 이쪽에서 전세금 다 받고 이사일은 이틀 뒤에 하는걸로...
협상의 여지가 있는걸까요~??


너무 무식한 말도 안되는 질문였다면 미리 죄송합니다. 나무라지 말아주세요~ ^^;;


IP : 223.62.xxx.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4.13 10:23 P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안될 일이죠.
    돈 받으시고 짐은 이틀뒤 빼시겠다는거.
    말도 꺼내지 마시길.진짜 경우 없다 생각이 들므로.

  • 2. ..
    '18.4.13 10:24 PM (203.250.xxx.190)

    비슷한 경우가 있었어요. 제가 새로 이사들어가는 상황이었는데 잔금만 치르고 당장은 들어가지 않아도 되었어요. 매도인이 이주일정도 더 살아도 되느냐고 하더군요. 것도 잔금날 하루 전에

    82쿡에 물어봤더니 다들 안된다고..

    저는 2주일에 대한 단기거주 계약서를 썼고 날짜별 세는 받지 않았어요.
    원글님은 반대 경우시니 이틀 더 살면 안되겠냐? 원하신다면 단기 계약서와 그에 해당하는 적정한 세를 내시겠다고 해보세요.

  • 3. ......
    '18.4.13 10:27 PM (223.62.xxx.42)

    2일 정도의 거주비를 두리겠다고 하면,, 말을 꺼내볼만 할까요~? ^^;;;

  • 4. ......
    '18.4.13 10:27 PM (223.62.xxx.42)

    오타 -> 드리겠다

  • 5. 2일
    '18.4.13 10:48 PM (211.36.xxx.198)

    거주비가 얼마나 나온다고....
    잔금치르고 짐 안뺀다면 저라면.난리나요
    상식이하의 질문.
    차라리 2일 이후 잔금을 받으세요
    그에따른 금융 비용 백 단위 생기죠? 그 정도로 큰 일이고 부탁입니다

  • 6. ..
    '18.4.13 11:28 PM (125.132.xxx.167)

    새로 들어갈집 도배땜에 그러시면
    이사짐을 트럭채 보관하고 이틀후 이사들어가세요
    이틀간 호텔숙박

  • 7. ....
    '18.4.13 11:44 PM (125.186.xxx.152) - 삭제된댓글

    이사 이틀 후에 하면 이사비용 2배 나옵니다.
    트럭채로 보관하는게 아니고
    창고에 가서 내려놓고
    이틀 후 다시 창고에서 실어오거든요.
    바로 다음날이면 또 모를까,
    트럭을 써야 하니까요.

  • 8. wgm
    '18.4.13 11:45 PM (125.186.xxx.152)

    이사짐 보관하고 이틀 후에 하면
    이사비용 2배 나옵니다.
    트럭채로 보관하는게 아니고
    창고에 가서 내려놓고
    이틀 후 다시 창고에서 실어오거든요. 
    바로 다음날이면 또 모를까,
    트럭을 써야 하니까요.

  • 9. 아울렛
    '18.4.14 1:36 PM (118.37.xxx.6)

    아는지인보니까 도배때문에 다른식구들은 친척집으로가고 아이가 있어서
    내지인은 2틀 찜질방에가고 이삿짐은 2틀후 풀데요 차에그냥두고

  • 10. ,,,
    '18.4.14 4:08 PM (121.167.xxx.212)

    실크로 하시는거 아니고 합지로 도배하면 도배하는 동안 2-3시간 동안 대기 시키고
    (이사 대기료 10만원) 도배 끝난후 짐 들이면 돼요.
    남들도 다 그렇게 해요.
    부동산에서 가르쳐줘서 우리도 그렇게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32 "5516억은 누구 몫인가" 세운4구역 개발이.. 뇌물받았나 23:23:47 21
1803931 43살 9월 출산예정이에여 우윤 23:22:39 50
1803930 국방비 펑펑 쓰던 '천조국' 드디어…'무서운 계획' 공개됐다 ........ 23:22:20 81
1803929 개인 작업 파일들의 보관 문제 .. 23:15:13 76
1803928 트럼프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지 않으면 지옥”…‘욕설’ 섞인 최.. 4 어휴 23:12:02 636
1803927 독서가 힘드네요. 이넘의 스맛폰 1 아... 23:11:48 203
1803926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탈영병출신이라고 의혹받는 이유 방위출신 23:10:50 183
1803925 "쿠팡 물류센터 투자해달라"...지선 앞두고 .. 3 ..... 23:00:44 429
1803924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미드들 뭐가 있을까요? 4 ... 22:59:21 344
1803923 코렐 그릇 다 처분하면 후회할까요 5 당근당근 22:55:45 579
1803922 세돌인데 남편이 어린이집에 안보내려고해요. 14 세돌 22:53:20 844
1803921 오늘 마트 갔다가 좀 횡재한 듯 2 ... 22:52:20 1,307
1803920 르무ㅌ 과 스케ㅊㅅ 어느 게 편하죠? 6 신발 22:45:23 999
1803919 비올때 바지 코디 22:42:11 306
1803918 진료 의뢰서 6 어리연꽃 22:38:49 392
1803917 다진생강 쓰고 남은거 얼릴때 4 생강 22:36:45 364
1803916 천둥치고 비가 오네요. 기온이 더 떨어진대요. 3 경기남부 22:36:34 1,830
1803915 천둥소리 엄청 커요. 3 서울 북부 22:30:06 1,251
1803914 [단독] 48억 굿당 짓게 해놓고 인수 거부?…조합원들 &quo.. 7 .... 22:29:39 1,416
1803913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5 ㅇㅇㅇ 22:28:55 1,040
1803912 어머!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22 대박 22:26:31 3,632
1803911 비가 무섭게와요 8 22:24:37 1,947
1803910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21 사과 22:24:19 2,391
1803909 여명의눈동자가 저 10살때 방영했는데 15 22:23:54 708
1803908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1 과거기사 22:23:05 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