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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안심되게 맡길수 있는곳 아시나요?

00 조회수 : 1,087
작성일 : 2018-04-13 19:30:21
애가 치료를 받아야할지도 모르는데요
삼주정도 강아지 질봐주는 믿을만한 곳 아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지금 저랑 아기도 아파서 산책도 못시키고 있거든요
IP : 117.111.xxx.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먼저
    '18.4.13 8:08 PM (175.212.xxx.108)

    어디 사시는지를?

  • 2.
    '18.4.13 8:16 PM (175.120.xxx.219)

    지역이 어디세요?

    울집 개딸 ㅜㅜ
    기숙학원?ㅋ 두 달 보낸 적 있거든요.
    자식들도 그런 곳 보낸 적 없는데 말이죠.
    이쁘다 이쁘다 길렀더니
    버르장머리가 없어져서
    ㅜㅜ
    암튼 엉망진창이 되서
    교육받고
    사람? 아니죠...개되서 나왔어요.

    티브에 나오는 동물 교육 시키는 분?
    명칭이 생각이 안나는데
    소장님이 그런분이시고
    좋은 견공들 장기 훈련 시키거나
    습관들 교정하거나
    이용하시는 분들이
    여행시 호텔로 이용하거나..
    저도 소개로 알게 됬어요.

    잠깐만요.
    지역하고 연락처 좀 찾아볼께요.
    지역이 가까우면 여기 괜찮을 것 같아요.
    상주 인원도 있고
    흙밟으며 산책도 시켜줘서
    여기 두달 다녀오고
    동물병원 갔더니
    의사샘이 딱, 알아 보시더라고요.
    발바닥이 다르다고.

  • 3. 하ㅏ이고
    '18.4.13 8:39 PM (117.111.xxx.57)

    죄손함다 김포입니다
    픽업이 되면 좋겠네요

  • 4. 쭈니
    '18.4.13 8:59 PM (58.78.xxx.45)

    도그메이트 괜찮은 것 같던데요.
    한번 검색해보세요.

  • 5. 훈련소는 반대
    '18.4.13 10:23 PM (121.88.xxx.30)

    훈련소는 많이 혼낸다고 들었어요. 전 멋모르고 한 달 보내서 얼마나 후회했는지...미안해 아가ㅠㅠ
    강아지 유치원 알아보세요 또는 낮에 맡기거나 봐줄사람 찾아보시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
    위에 댓글 다신 분은 훈련에 성공하신듯 ...우리딸은 하드한 훈련만 체험하다 한달 후 집에 오니 웬만한 경고나 혼내는건 썩소~ 오히려 살짝쌀짝 원망을 표현하고 검정색 잠바입은 남자만 보면 기겁.
    정말 후회 만땅했어요. 모든곳이 그러진 않겠지만 아이보내고 안찾아가면 사료 안주고 굶긴다고 하고 많이 맞는다고 하고 이래저래 작은 강아지는 더더욱 훈련소는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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