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직원인데 눈치는 백단, 저는 너무 유한 성격이라 저한테만 그러네요...오늘도 자기업무 아니고 제업무인데 왜 그렇게 했냐며 난리난리...같은 팀원인데..그동안 화나도 꾹꾹 참았는데...저 어린애 둘있는 엄마고요...상대는 노처녀입니다...정말 나이 사십 먹어서 노처녀 히스테리 실감나는 하루네요...화나요..ㅠ 아오..진짜...오래 버티는게 승자입니다ㅠ 내 살다살다 이런 사람 첨이네요..왜유독 저한테만 그럴까요? 사회생활이 정글인가...그저 만만하고 유하게보이면 막 함부로 대하고 그러나요? 그래도 누구한테 싫은소리 큰소리 한번 못하는 저는 그저 공리같은 도도한 성격이 부러울 따름이네요..ㅜㅜ
사람 봐가면서 안하무인...
... 조회수 : 1,131
작성일 : 2018-04-12 21: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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