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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금감원장에 관심이 많았다고 이 난리인지

00 조회수 : 1,081
작성일 : 2018-04-10 12:32:52
전, 전전 금감원장 이름 아시나요?
언제부터 금감원장에 이리들 관심이 많았다고
초록창 검색어만 보면 여비서랑 단둘이 출장에
미투로 엮으려고 발악하는게 보이네요
2차 피해자 나올까? 인터넷 기사도 봤어요
삼성의 눈깔로 보고 아주 희망사항을 써요
유승민은 김기식 포스코에서 보내준 해외 연수도 덥석 물더만요
5프로 지지율 자기 당 포스코 말아먹은 찰스 걱정이나 해라 진짜
니들이 왈욀 거리든지 말든지 청와대는 눈 꿈쩍 안할거고
김기식은 삼성 지배구조 바꾸려고 온 힘 쓸거란다
요즘 엠비씨, sbs ,뉴스룸 돌려가며 보는데
섬성증권관련 뉴스, 김기식 금감원장 어케 보도하는지 지켜볼랍니다
IP : 223.38.xxx.7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10 12:34 PM (223.62.xxx.84)

    풀발기하고 있어요
    뭐 처얻어먹은 것들은 다 밥값하느라 그럴까요? ㅋㅋㅋㅋ

  • 2. ;;;;;
    '18.4.10 12:35 PM (119.207.xxx.31)

    적폐들 판독기 나올때 마다 국민들 시사력만 계속 올라감.
    앞으로 적폐들 살기 빡빡한 나라 되었으면 좋겠네요.

    금감원장 앞으로도 계속 국민들이 관심 가지게 되면 누가 힘든지 잘 생각해 보길 ㅋ

  • 3. ...
    '18.4.10 12:35 PM (218.39.xxx.86)

    엥 역대 최연소래서도 유명했던 진웅섭 모르세요??

  • 4. 엘비스
    '18.4.10 12:35 PM (219.137.xxx.137)

    기레기들 삼성의 눈으로 세상본다더니 위기의식 엄청 느끼나봐요.. 삼성판독기죠.

  • 5. 그래서
    '18.4.10 12:36 PM (211.229.xxx.30) - 삭제된댓글

    촰의 포스코는요

  • 6. 그러게요
    '18.4.10 12:37 PM (210.96.xxx.161)

    지들에게 묻어있는 똥이나 치우지.

  • 7. ..
    '18.4.10 12:46 PM (223.33.xxx.159)

    금감원장에 금융권 출신이 아닌 인류학과 나온
    국회의원 출신이 됐다고 해서 관심갖게 됐네요.

    저도 경제학 전공인데 금감원장이 얼마나 중요하고
    어려운 기반지식이 필요한지는 대강 알거든요..

  • 8. 부산사람
    '18.4.10 1:19 PM (121.174.xxx.216) - 삭제된댓글

    모피아들이 앉아서 재벌과 금융권에 온갖 특혜를 주어 국민들 등쳐먹게 하는 사람이 아닌..제대로 국민을 위해 일할 사람이 오니 삼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삼성의 개들이 발악을 하네요..삼성이 김기식을 절대 가만 놔두지 않을거라던 말이 새삼 실감나네요..국민들이 김기식 꼭 지켜서 재벌개혁 금융개혁 제대로 해서 삼성왕국이 아닌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수 있도록 합시다..

  • 9. 부산사람
    '18.4.10 1:20 PM (121.174.xxx.216)

    모피아들이 앉아서 재벌과 금융권에 온갖 특혜를 주어 국민들 등쳐먹게 하는 사람이 아닌..제대로 국민을 위해 일할 사람이 오니 삼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삼성의 개들이 발악을 하네요..삼성이 김기식을 절대 가만 놔두지 않을거라던 말이 새삼 실감나네요..국민들이 김기식 꼭 지켜서 재벌개혁 금융개혁 제대로 해서 삼성왕국이 아닌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수 있도록 합시다..김기식금감원장님 힘내세요..

  • 10. 음음음
    '18.4.10 2:26 PM (59.15.xxx.8)

    김기식전의원은 일 잘하기고 유명합니다.그러니 저쪽에서 난리죠..김상조에 김기식은..ㅎㅎㅎ

  • 11. 이명박근혜때
    '18.4.10 2:59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금감원장 어떤 인물인지 샅샅히 들여다봐야겠네요

  • 12. 에효
    '18.4.10 4:08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한편 국회 보좌진들 사이에서도 보수 언론과 야당이 김 원장의 국회의원 시절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지원을 받아 다녀온 미국·유럽 출장에 함께한 여성 인턴을 부각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국회의원실 비서는 이날 국회 직원 페이스북 페이지 ‘여의도 옆 대나무숲’에 올린 글에서 “피감기관 예산으로 출장 다녀온 것은 잘못됐고 출장 일정·소요 예산·관련 정책 활동 등에 대한 문제제기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보는데 꼭 ‘여비서와 둘이’, ‘출장 다녀와서 고속 승진’ 이런 프레임을 만들어야 했느냐”고 꼬집었다.




    글쓴이는 “인턴 때부터 급수 달고 있는 지금까지 남성 의원께 정책 업무 직보하고, 담당 기관·단체 방문 일정을 수행했던 ‘여비서’인 나로서는 ‘정책업무 보좌는 (남성) 보좌관급이나 비서관급만 한다’는 그쪽 보좌진들이 정말 불쌍하다”며 “그동안 여성 보좌진을, 인턴을 어떤 시각에서 바라봤는지 잘 알게 됐다”고 말했다.




    김 원장의 인턴이었던 비서가 해외출장 후 고속 승진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그는 “9급 위에 8급 자체가 없던 시절인데 9급에서 7급 간 게 어떻게 고속승진 되느냐”며 “인턴은 정책 (보좌)하면 안 되고, 여성 보좌진은 남성 의원 수행하면 안 되느냐”고 반문했다.




    복수의 국회 보좌진의 설명에 따르면 의원실에서 9급 비서가 7급으로 승진하는 것은 그리 특별한 일이 아니며 결원이 생길 시 해당 의원의 의중에 따라 얼마든지 가능하고 빈번한 일이다. 한 국회 직원은 “300개 방마다 다 다르며 인턴이 9급·8급 순차적으로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언제 어느 직급으로 갈지 모르는 게 이 바닥인데 그게 왜 문제로 대두되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김 원장 측은 지난 9일 설명자료를 내어 “국회의원 임기 후반 결원이 생길 때마다 주로 내부승진을 시켰고, 해당 비서만이 아니라 다른 인턴도 정식 비서로 승진했다”며 “기존 비서도 결원이 생길 때마다 9급에서 7급, 7급에서 6급으로 승진시킨 것인데 마치 특혜를 줘 고속 승진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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