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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앞 성당?에서 큰개여러마리를 키워요

봄봄 조회수 : 1,590
작성일 : 2018-04-07 17:12:59
밤마다 ᆢ낮에도 수시로 한마리가 짖기시작하면 여러마리가 짖어요ㆍ
자다가 꿈에 자꾸큰개들이 나오고 시끄럽네요ㆍ
방법이 없을까요ㅜㅜ
IP : 117.111.xxx.7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4.7 5:35 PM (180.230.xxx.96)

    성당에 얘기해 보세요

  • 2. 그게... ㅜ ㅜ
    '18.4.7 6:56 PM (175.204.xxx.248)

    사람들이 자꾸 성당이나 절 같은 종교 시설에 애완동물을 버리고 가요.
    대놓고 사무실 문 열고 안쪽으로 들이밀고 가기도 하고요.
    전 작은 성당의 일반 신자인데도 여러번 봤으니 큰 성당이면 정말 잦은 일일거예요.
    신부님/스님 심심하실텐데 좀 키워보시라고,
    여긴 오고가는 사람도 많은데 성당/절 지키게 키우시라고,
    그래도 여기 놓고 가는 편이 다른 곳에 두는 것보다 한번씩 들여다볼 수 있으니 마음이 놓인다고....
    한달에 한두번씩 있는 일이니 정말 잦아요.
    그나마 어린 강아지나 고양이라면 신자분들에게 알리기도 하면서
    좋은 집으로 입양보내는데
    어느 정도 큰 성견이나 말라뮤트, 황구, 래브라도 등등은 받겠다는 곳도 없고
    원주인이 난폭하게 키운 경우, 성당이나 절에 오는 사람들 공격할까봐
    한쪽에 울타리 세우는데 그것도 돈이 만만치 않아요.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놓으니 더 많은 성견을 맡기러 오더라고요. ㅠ ㅠ

  • 3. 사실대로
    '18.4.7 7:28 PM (175.214.xxx.228)

    사무실에 항의하고 해결이 되지 않으면 신부님 면담 신청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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