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차장에 사이드 잠그고 이중주차한 차에.전화번호도.없다면

...... 조회수 : 5,716
작성일 : 2018-04-06 23:11:59
어떻게 하시겠아요?
30분이상 기다렸고
급하게 나가야하며
꼭 차가 필요했고
그 건물 1-6층을 다 뒤졌습니다
(차량번호 0000 차주 계세요?) 하면서요.

도대체 제가 어찌해야했을까요
IP : 121.185.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6 11:14 PM (1.241.xxx.219)

    건물 관리실에 얘기해서 방송을?
    이라고 하지만 저도 그럴 땐 그냥 기다렸어요.ㅜㅜ
    그런 차들 정말 짜증.

  • 2. ..
    '18.4.6 11:15 PM (175.223.xxx.185) - 삭제된댓글

    뭔일있었나요?

  • 3. 견인요청
    '18.4.6 11:15 PM (119.69.xxx.28)

    할수있지 않을까요?

  • 4. ...
    '18.4.6 11:18 PM (118.220.xxx.95)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956389

    찾아보니 견인할 수 있나봐요

  • 5. 결국 차주가 와서
    '18.4.6 11:20 PM (121.185.xxx.67)

    미친년처럼 차 빨리빼라고 소리만 지르고 왔죠.
    시간만 있ㅇ었음 더 따지고 화냈을텐데
    그럴 시간도 없어서요..
    경찰뷰를까 견인차부를까 고민했거든요

  • 6.
    '18.4.7 1:58 AM (219.254.xxx.214) - 삭제된댓글

    그나마 차주 나왔으니 다행인거임.

    매일 습관적으로
    아파트에 그런 사람있는데
    죽어도 안나오는 사람인 경우는 답 없음.
    관리실 말도 안들어먹는데
    뭘 어쩌겠음..

    재수없게 걸리면
    시외도 택시타고 가야함

  • 7.
    '18.4.7 2:00 AM (219.254.xxx.214) - 삭제된댓글

    견인도 국산차인 경우나 해당되지
    외제차가 저럼
    견인도 안되고
    진짜 노답임.

  • 8.
    '18.4.7 4:27 AM (125.132.xxx.234)

    심야영화 예매했는데 그런 상황이였어요
    늦은시간이라 주무시는분들 계실까봐 방송도 못하고
    너무 짜증나서 앞으로 이런식으로 주차하지말라고 써붙이고 왔던 기억이....
    결국 올 때 갈 때 택시비로 돈 꽤 들었네요

  • 9. @@
    '18.4.7 6:07 AM (175.223.xxx.72)

    남편 퇴근시켜야 해서 역으로 가야 하는데 차가 지하주차장구석에 있는 내차 앞에 뙇......세우면 안되는 곳..옆에 주차자리 엄청 많았음...그냥 잠시 주차한 차..
    차번호도 없어요...입주민도 아니요...
    택시 타고 오라 하고 그차앞에서 기다렸어요..
    너 죽었어 하면서...
    10분 기다렸나 경비실 잠시 간 사이 토꼈더라구요...
    정~~~~말 열받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18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 03:28:50 74
1790617 명언 - 보석같은 생명 ♧♧♧ 03:25:31 66
1790616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5 02:43:39 423
1790615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뜨아 02:38:35 233
1790614 증권앱 뭐 쓰세요? 12 저요 01:56:01 560
1790613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5 ... 01:42:36 637
1790612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01:16:37 1,043
1790611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2 .. 00:46:48 563
1790610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 00:46:26 227
1790609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러브미 00:44:17 743
1790608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2 RIP 00:42:20 876
1790607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6 지역의사제 00:35:52 331
1790606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7 루피루피 00:31:50 956
1790605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9 ㅡㅡㅡ.. 00:17:45 1,685
1790604 도쿄투어했는데요 14 ㅇㅅ 00:15:27 1,767
1790603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00:09:38 1,805
1790602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13 ... 00:05:34 1,513
1790601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11 죽으라는법은.. 00:04:17 2,930
1790600 수세미 뜨개질 9 시간 2026/01/20 840
1790599 이병헌 ㅇㅇ 2026/01/20 1,183
1790598 오늘 생각보다는 덜 춥지 않았나요 13 .. 2026/01/20 2,341
1790597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1 ㅇㅇ 2026/01/20 3,621
1790596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13 -- 2026/01/20 3,832
1790595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6 2026/01/20 1,706
1790594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4 추천 2026/01/20 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