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도 궁금한 일

... 조회수 : 1,177
작성일 : 2018-04-05 19:17:41
아이 초딩 때 반모임에 나가서 점심을 먹고 있었어요
같은 아파트 같은 초등학교 아파트 상가 삼겹살집에서

예쁘고 잘 웃고 젊은편이긴 했지만 아줌마였던 친구엄마헌테
상가 치과원장이 인사하고 말 걸어요
그 엄만 첨엔 누군지 모르다가 소개하니까 알았고

학교에서 애들 구강검진 지정치과여서 거기 있던 엄마들
한 번씩은 다 갔던 치과였고 친구엄마는 검진이랑 이 뽑으러
세네번 갔다했어요

밥먹을 때 30분 그 엄마만 쳐다보다가
자리 옮겨서 상가 커피숍을 갔는데 따라와서 같이
앉아서 커피마시고 쳐다보다가 그 엄마가 애 데리러 가니까
나갔어요

그 날 단톡방에선 난리가 났지만 그 후로 3년 넘었지만
우연히 만난적도 없고 연락온 적도 없다고해요

신기하지 않아요 애엄마를 친구엄마 말로는 병원에서도 친절하지도
않았다고
IP : 223.62.xxx.1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4.5 7:19 PM (122.35.xxx.170)

    치과원장이 남자였다는 거죠?

  • 2. 근데
    '18.4.5 7:39 PM (182.216.xxx.69)

    저는 원글님 문체가 더 신기하네요
    문장이 매우 특이합니다.
    주어, 목적어, 술어가 주먹구구식.

  • 3. 저도
    '18.4.5 7:43 PM (223.62.xxx.233)

    원글님 문체가 더신기2

  • 4. 정말
    '18.4.5 8:20 PM (121.152.xxx.92) - 삭제된댓글

    적절한 자리에 물음표만 몇 개 쓰셨더라도 이렇게까지 혼란스럽지는 않았을 듯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71 오늘 어디 가죠? 2 ... 10:53:03 148
1826570 칭와대 출신의 공약은 남다르네요 1 세상에 10:51:38 165
1826569 이재명정부 성공하려면 3 10:50:36 109
1826568 노무현대통령은 가족이 돈받아서 죽은거 아닌가요? 6 ...- 10:49:44 291
1826567 주식투자 빚투가 어마어마 1 .... 10:49:05 400
1826566 예쁘면 나이들어도 항상 언급되네요 3 ㅇㅇ 10:44:49 438
1826565 약한 영웅 보는데 모두 연기 잘하고 재미있네요 ........ 10:39:05 132
1826564 치매 예방 첫 시작은 집! 3 .. 10:38:53 721
1826563 빨래 한번에 돌리는 사람 접니다 13 bib 10:36:44 731
1826562 저는 호프 보면서 중간중간 (안보신분들패쓰) 10:35:57 191
1826561 홈쇼핑에게 면 셔츠 다림질 시연 요청하면 어떨까요 3 홈쇼핑 스팀.. 10:34:27 303
1826560 박선원 "정청래, '이재명의 꿈, 뜻' 몰라...방해만.. 30 ㅇㅇ 10:28:01 752
1826559 분당 선한 레시피 가보신 분 3 질문 10:27:03 399
1826558 경주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1 내일 10:24:29 536
1826557 부동산비율 2 10:23:16 264
1826556 82는 차단기능 없나요 7 ... 10:22:31 319
1826555 메시하고 키 똑같아요 김메시 10:20:08 426
1826554 하트시그널5에 나오는 유경 1 .. 10:19:49 331
1826553 이재명 아주 투명한 판별법 14 .. 10:17:14 824
1826552 운전면허증 교체할때 AI 편집사진 제출되나요? 면허 10:16:27 116
1826551 (용인) 심곡서원.. 무료 프로그램 신청하세요~ 5 정보 10:14:46 471
1826550 사랑하는 아들, 일 분만 시간내줘 6 .. 10:12:40 1,117
1826549 대학병원 응급실 심정지 5억원 배상 판결, 2심서 '반전' 16 뺑뺑이 10:10:37 1,284
1826548 배우들 발음좀 똑바로했으면 4 배우란 10:08:13 1,028
1826547 나이50인 남편 실직했는데 앞으로 살날이 깜깜해요 7 . 10:05:36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