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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님은 위기에서도 참 침착하신 거 같아요

우리이니 조회수 : 4,471
작성일 : 2018-04-04 20:38:23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545327
문재인 대통령과 배우 장신영이 4일 ‘돌봄 교사’를 경험했다.

우리국민 세명이 해적들에게 납치되 생사도 모를 때
503같았으면 늦잠자다가 보고 받은 시각 조작이나 하거나
어머 어떡해? 발만 동동 구르겠지만

우리 문재인 대통령님은 당황하거나 흔들리지 않고
국민들을 안심시키면서 일일돌보미 자처하시면서^^
여배우와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그러면서도 뒤에서는 국민 구출을 위해 노력하고 계실 겁니다
IP : 60.249.xxx.11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잉???
    '18.4.4 8:3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근데 초등학교 가서 아이들 만난거랑 해적납치랑 왜 관련을???

  • 2.
    '18.4.4 8:41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대통령 디스 글.

  • 3. ㅉㅉㅉ
    '18.4.4 8:41 PM (14.39.xxx.191)

    이런 원글같은 개돼지국민도, 촛불국민과 문정부의 혜택을 입는다니 분통이 터질뿐...

  • 4. 그러고보니 원글이
    '18.4.4 8:42 PM (14.39.xxx.191)

    혹시 손꾸락 아닌가? 그 대부 대모 글 성향이랑 비슷해보이네?

  • 5.
    '18.4.4 8:43 PM (124.53.xxx.190)

    돌려까기도 수준 낮게도 하네

  • 6. 아이스폴
    '18.4.4 8:43 PM (119.198.xxx.151)

    참나 열일 하는거 안 보이세요 방가후 돌봄관련 더 확대하는건으로 오늘 초등학교 간겁니다 몸이 열개라도 모자르게 일하는 모습에 이런 꼬인 글이라니 부끄러운줄 아십시요

  • 7. 원글님 말씀처럼
    '18.4.4 8:48 PM (61.105.xxx.166)

    대통령님은 아무나 못해요. 수만가지 일 하시느라 늘 애쓰시죠
    힘들어도 표현 못하시고 누구처럼 수요일은 관저에서 쉬지도 못하시고...
    원글님~~대통령님 덕분에 인간답게 사시는 거 감사하세요

  • 8. ㅇㅇ
    '18.4.4 8:50 PM (175.115.xxx.92)

    돌려까기도 수준 낮게도 하네22222

  • 9. 압도적 지지
    '18.4.4 8:56 PM (222.104.xxx.209)

    원글이 나름 꼬아서 까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대통령 자랑스럽습니당~^^

  • 10. ...
    '18.4.4 8:56 PM (115.140.xxx.147)

    돌려까기 오랜만에 오셨네.
    즐거운 시간이 아니라, 온종일 돌봄 정책간담회 참석한 겁니다.

  • 11. 매국당 수준이라니..ㅋㅋㅋ
    '18.4.4 8:57 PM (58.238.xxx.183) - 삭제된댓글

    그러니 홍발정이와 알밥 니들이 민주당 도우미라는 거야.ㅋㅋㅋㅋ
    홍발정이 종신 대표직 가즈~~아!!!

  • 12. ...
    '18.4.4 8:58 PM (58.236.xxx.49)

    얘네들 수준이 오죽하겠어요.
    이명박그네 뽑은 인간들인데 ㅎㅎㅎ

  • 13. 쓸개코
    '18.4.4 9:01 PM (14.53.xxx.54)

    돌려까기도 수준 낮게도 하네333

  • 14. ㅉㅉ
    '18.4.4 9:02 PM (223.39.xxx.40)

    요즘 알밥들 양심이없어
    때려치세요
    이렇게 글도못쓰면서 알바짓을하고다니니 ㅉㅉ

  • 15. 누리심쿵
    '18.4.4 9:05 PM (27.119.xxx.15)

    이제 하다하다 ㅋㅋ소스 다 떨어져 어찌냐
    하긴
    명박그네가
    문재인 그렇게 깔려고 해도 먼지 하나 안나오니
    저게 사람인가 했다던데(유시민feat)
    찾아도 찾아도 소재가 없으니
    참신한 소재를 가지고 나오네
    알바들도 고충이 말이 아니겠어

  • 16. ..
    '18.4.4 9:17 PM (223.39.xxx.197)

    원글님 같은 인간도 위기에 처하면 구해주실 우리 문프..
    문재인 보유국에 사는걸 다행으로 여기고
    좀 티안나게 까봐 ㅉㅉ

  • 17. 돌봄확대 정책간담회
    '18.4.4 9:29 PM (115.140.xxx.147)

    초등돌봄을 전학년, 오후 7시까지 점차적으로 확대한다는 정책 간담회였어요.

  • 18. 그래봐야
    '18.4.4 9:46 PM (220.126.xxx.184)

    허접한 글

  • 19. ...
    '18.4.4 9:47 PM (119.200.xxx.140)

    이건 뭐 대통령이 왜 직접 구하러가지 않았냐고 까는거죠? 어이없네. 어떤 미친년은 쳐자느라 국민들 죽어가도 모르고 알고도 그래요? 한 년도 있는데. 구출하러 문무대왕함도 보냈는데 그건 아나 몰라. 이런것도 국민이라고 우리 대통령께서는 노심초사하시겠지. 아 ㅆㅂ.

  • 20. ㅇㄴ
    '18.4.4 9:52 PM (117.111.xxx.132)

    혜경궁김치냐?

  • 21.
    '18.4.4 10:28 PM (49.165.xxx.129)

    나라를 그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문서파괴, 컴퓨터하드도파괴 뭐 하나 정상적인게 없는 청와대에 들어가 일년을 노심초사 어느 하루 편한 날 없이 일하시는데 지난 대선후보 중 어떤 인간이 이 보다 잘할수 있는지 원글은 함 말해봐라?
    인간아 니가 사람이면, 이 나라 국민이면 함부로 씨부리지 말거라.

  • 22. 그럼요 이제아셨어요?
    '18.4.4 10:35 PM (122.38.xxx.145)

    선량한 국민들뿐아니라 너같은 버러지도 잘살수있게
    불철주야 일하셔서 얼굴상하신거 니눈으로도 보이지요?
    너무 잘하셔서 암만 지랄해도 지지율꼼짝안하니 죽겠지요?

    꽈배기를 삼시세끼 몇년을 처먹어야
    분 초 나눠 국정운영하는대통령과
    실종된국민 동시에 ^^ 이런 이모티콘 역겹게쓰며
    배배꼴수있는지

  • 23. 그정도로 대단하셔
    '18.4.4 10:45 PM (221.167.xxx.63)

    이제 알았냐 문통이니 그정도하는거여 알어

  • 24. ㆍㆍ
    '18.4.5 5:52 AM (119.71.xxx.47)

    쓰레기같은 글에 정성스러운 댓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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